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오빠 안녕하세요! (여..여기에 쓰면 되는건가요?)
기말고사를 코앞에 두고 혹시나, 해서 들어와봤더니 우왓, 업데이트 완료하셨네요 'ㅅ')
고양이가 정말 귀여워요- 집에 돌아오는 밤길에 불쑥 나타나는
길고양이는 무섭지만 그래도 고양이는 참 사랑스러운 동물인 것 같아요 ㅎㅎ
음, 아실 것 같기도 하지만, 제가 34대 편집부장이 되었어요-
아쉬움과 자신감(자만?)을 반반 섞어서 도전했는데, 믿어주더라구요. 헤헤.
그 고마움에 보답하기 위해서, 또 제 스스로에게 만회의 기회를 주기 위해서라도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열심히 하려구요.
34대 시무식 전에 전화로나마 인사드릴게요!
방학 때 유푸름 편집부 차장님 데리고 '맘마' 얻어먹으러 가도 되죠? ㅎㅎ
'아띠' 편집부장인 히죽히죽 잘 웃는 홍히죽입니다 🙂
몸은 좀 어떠신지요?
그 때 이후로 제대로 연락을 못 드렸네요. 몸이 편찮으신데도, 저희 편집부 위해 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꾸벅.
저희 신입 잘 뽑아서, 이번에 새로운 편집부 임원단 까지 무사히 선출했답니다 🙂
이제 편집부장 홍히죽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
아쉽지만 , 진심으로 많이 얻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
이렇게 인사드리니까 쑥스럽네요~ 히히.
모쪼록 항상 건강하시고, 가까운 시일 내에 뵙기를 바랄게요 ♡
화창한 나날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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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___^
반가워.
시간이 많이 지났어도
사람이 많이 바뀌었어도
늘 거기는 그대로인 것 같아.
임기는 끝나도,
그 자리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은 많으니까 걱정말고^^자주자주 놀러와줘~
이제 좀 정신 차렸어 ㅎㅎ
오늘은 정신이 번쩍나는 솔직한 충고를 들었거든
덕분에 어린아이같은 감상적인 기분에서 조금 벗어난 것 같아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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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누가 나한테도
정신 번쩍나는 충고좀 해줬으면 좋겠다 ㅋ여름이 오고 있어^^
한국에 올 때는
고민 다 떨치고
건강하고 좋은 마음으로 와 ^_^
다시 글 남길 공간 주셔서 감사해요
전 요즘 사는게 왜 이리 힘든지
땅으로 꺼지거나 하늘로 사라지고 싶어요
하하하;;;;;;;;;;;
아무튼 저의 멘토님이 돌아오셔서 기분이 좋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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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ㅎㅎㅎㅎ
꿈을 이뤘데
사는 건 여전히 힘들지요?그게 세상인가봐요.
그래도...
그렇게 힘든 일들이 있어서
좋은 일을 좋을 일이라고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힘내요
다시 여니까 너무 좋아 오래된 편안한 카페같아
자주 와서 쉬다갈게 (커피는 셀프로 할게 걱정마 ㅋㅋㅋ)
어젠 저 옆에 비지터 로케이션에 내 위치 표시가 안나와서
마우스로 막 꾹꾹 눌러봤는데 그때문은 아닌 것 같지만
오늘은 생겼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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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응. 한달정도인가? 잠시동안 닫고 있었어.
여러가지로 어려운 일들이 많아서.
걍 신경쓰고 싶지 않아서기도 하고...
뭐 괜찮아진건 아닌데... 그래도 계속 닫아두는 건
가끔이라도 와주는 사람한테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__^니가 다시 오니까 너무너무 좋다.
올 여름엔 꼭 보자.
전 카피라이터로 일하게 되서 너무 좋아요
다 조언해주신 덕분이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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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 다행이네요.
꿈을 이룬 것 축하해요.
난 아무 것도 모르고 도대체 뭘하고 있었던 거니..
반성..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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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뭘, 내가 얘기안했는걸
하려고 했으면
굳이 만나진 않았어도
할 수 있었지.근데.
어디서부터 어떤 얘길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얘기하면서 뭔가 다시 떠올리는 것조차 싫었어..자꾸 엇갈리기만 하네.
지금은 또 내가 목감기가 좀 심하게 걸려서
목소리가 안나온다 ^^;;모처럼의 연휴인데
회복하느라 나가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뭐 그러고 있어.
저는 샾 22기 반가영 이예요~ 혹시 저 기억하세요??^^;;
어제 술자리에서 얘기 나눴었는데~ㅋㅋㅋ
어제 저에게 좋은 말씀 들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무엇보다 열정이 가장 중요하다는 선배님의 말씀... 가슴 깊이깊이 새길게요:D
근데 혹시... 그거 아세요...??
어제 선배님의 명암을 받고 너무너무 좋아서~
만나는 동기들한테 마다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랑하고 다녔다는 사실!! +_+
정말 이 명암을 꺼내 볼때마다...
동아리 밤샘하기 전날 새벽 3시까지 언니랑 싸워서 어렵게 허락을 얻어낸 보람을 느낀다니깐요~!! 히히히
선배님이 제 얼굴과 이름을 까먹기 전에 언제 한번 찾아뵈야 겠어요^-^
저번에 여길 방문했을 때는... 용기가 없어서 글도 못 남겼는데~ ㅠ-ㅠ
어제 선배님과 얘기를 나누고 나서 용기 내어 글을 남기는 거예요 😀
앞으로도 저 자주자주 여기 방문해서 글 남겨도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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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나 그날 이후로 목감기 걸려서
아직까지 고생중이야 ㅠㅜ
자주 놀러와 ^__^
영준 오빠 안녕하세요 ㅎㅎ
애드컬리지 Anti 21기 정아예요 : )
가끔 들락거리기는 했었는데 이제서야 가입을...
저번에 전체스터디도 진.짜.진.짜. 좋았는데
요새 편집부 겟판에서 자주 뵙는 것 같아서 더 좋네요 >_<
저도 전공이 국어국문학인데 요새 참
현대 소설과, 수많은 형태소들과 기타 등등에 치여 살고 있답니다.
그래도 적성에 잘 맞는 것 같고, 수업도 늘 재미있어서 좋지만
휴 그런데 막상 읽어갈 책들 때문에 읽고픈 책은 읽지도 못하네요 T_T
뭐 이거 다 핑계기는 하지만 ㅎㅎ
왜 갑자기 이런 잡설을 풀어놓았을까요 ;;; 으헛
오빠 앞으로도 자주 들를게요 'ㅁ')/
편집부 겟판에서도 여기서도 자주 뵐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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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난 중세국어가 제일 싫었어 ㅋㅋㅋㅋ
고전문학 현대문학은 재밌었지만
예전에 중세어강독을 D 받았는데
다시 들을 자신이 없어서 재수강도 포기했을정도 ㅋㅋㅋ
학점 평균 깍아먹을지언정 ㄷㄷㄷ담에 편집부 아이들 데리고 근처로 놀러와 ^__^
에헤헤ㅜ-ㅜ 지난주에는 일이 생겨서 요로코롬 온라인으로 인사드려요;
이제 중간고사라 벗꽃지는 것을 구경하면서 공부해야죠.
으흐흐흐~제가 곧 오월에 점심먹으러 가겠습니다.
그때 방가워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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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벚꽃지는 걸 보면서 공부가 되긴 해?
난 차라리 회사가... 이렇게 도시 한가운데 삭막하게 있는게
낫단 생각이 들어...
난 벚꽃 지는 거 보면서 야근 못할거같아 ㅋㅋ
시험 끝나고 놀러와~!
이거.. 원래 이렇게 시간이 좀 걸리는 건가? 완전 바보처럼 걸어댕겨..ㅎ
술도 못 먹고 말이지...
저 아래 보니.. 새삼스레 너도 대리구나.. 싶당..
내일 일요일만 보내면.. 아무래도 월요일부텀은 출근해야지 싶긴 하다만...
집에 있는 동안 일본 드라마,애니메이션만 줄창 보고 있자니..
괜찮은 놈 추천좀 받고 싶고 그러넹..
꺄울... 회사로 돌아가면 쌓인 일들..
기존 광고주 경쟁피티해야한다는 소리도 들리고..
아무래도.. 쉬는김에 더 쉬라는 팀 사람들 말들을
그냥 진지하게 들어야 하는건가 ;;;
여튼.. 누구 말대로 맹장 덕분에 나쁘지 않은 충전기간을 갖게 된것 같다..
나 출근하면.. 회복 기념으로 밥이나 사라..
이제 회사도 가까우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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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형이 어떤 류의 일드를 좋아하는지 잘 몰라서.. ㅋ
최근에는 나도 거의 못봐서 모르고...
예전꺼 뭐 있더라. 드래곤자쿠라라고 학원물인데...
문제아들이 동경대 들어가려고
공부하는 이야긴데.. 나름 재밌었어요 ㅋㅋ
그담에 프라이드... 기무타쿠랑 다케우치유코 나오는데
실업팀아이스하키선수와 모회사직원과의 사랑이야기. 재밌어요.
일본에서 시청률 50%정도 되었던 듯.
\'런치의여왕\', \'시로이카게\' 등도 유코 나오는 드라만데 앞에껀 재미있고
뒤에껀 좀 슬퍼요.
그담에... \'노다메 칸타빌레\'가 요즘 인기인데...
\'1리터의 눈물\'도 꽤나 인기였고...
아, 그리고 만화원작이었던 \'라이어게임\'. 나도 드라마는 안봤는데
원작이 워낙 흥미있던거라... 드라마도 재미있을 듯.
그리고 장미없는 꽃집.. 이거 보진 않았는데 반응이 좋나봐요.
(유코의 복귀작이라고 함 ㅋㅋㅋㅋㅋ)일본영화는... 걍 생각나는대로 재밌었던거 제목만 나열해보면
달려라 타마코 /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 지금 만나러갑니다 /
사이드카의 개 / 메종 드 히미코 / 훌라걸즈 / 허니와 클로버 /
불량공주 모모코 / 태양의 노래 / 녹차의 맛애니는....
생각해보니 예전에는 정말 많이 봤는데 요즘은 거의 본게 없네요..
요즘은 주로 단편짜리 극장용 애니만 본거같아요
최후의 여전사 벡실..나름 괜찮았던것같고
시간을 달리는 소녀 / 별의 목소리 / 초속 5cm / 마인드게임 /
최근에 본 것중 괜찮았던 것들이에요쉬는 김에 며칠 더 쉬어요.
어차피 완쾌 안된 상태에서 출근해도
제대로 일하기 힘들꺼같은데... 그런다고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차라리 다 낫고 가서 열씨미 일하는 게 나을거같은데...
암튼 출근하면 점심먹읍시당 ^__^
저 옆팀에 앉아서 상수차장님 괴롭히는 현주예요...
예전에 알게 되었는데..
회원가입은 이제서야 하네요...
전콘 신청도 했습니다.
대리님이 못알아보셨던 그 사진으로
*^^*
날씨가 좋은것 같네요..
아직 나가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는데,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봄이라고 아우성을 치는듯...
전 오늘 식코 보러가용~
가서 요즘의 우울함을 조금이나마 털어버렸음 하네용..
대리님 어제 계속 우울하다고... 했자나요...
주말은 발랄하게 보내세용~ 그래야 1주일을 버틸 수 가있으니...
봄이라서 그런거 같은건지.. 다른 것 때문에 우울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급 우울모드입니다....
주말은 발랄하게 보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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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ㅋㅋ 이건 회사 스윗룸에서 자다 일어나
찍었다던 그사진!!근데 현주씨;;
식코를 보고 우울함을 떨친다는 건... 좀.. -_-;;
그거 보면 더 우울해져요;;;안그래도 요즘 현주씨 뒷모습을 보면
양쪽 어깨가 쳐져있는게 보이던데...
기운내서... 얼른 다시 원래의 발랄한 모습으로 돌아와요~ ^___^화이팅!!!
윤경이에요 ^^ 어제 전체스터디 . 너무 좋았습니다 !
그리고
참 좋네요 홈페이지. 빨간색이 달달하게 느껴져요 와우.
자주 와도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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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윤경아
일요일 새벽에 몹시 피곤해보이더라 ㅠㅜ
그렇다고 태연이 다리도 아니고
발을 베고 잘 필요까지는;;
앞에서 보면서 참 안쓰럽더라 ㅋㅋㅋㅋ* 담에 피부관리에 대한 더 심층적인 대화를 해보자 ㅋㅋ
자주 놀러와!!
저도 어제 전체스터디 정말 잘 들었어요 ^^
여기 홈페이지 예전에 와봤는데
이번에 용기내어 가입했습니당
이제 자주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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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____^ 안녕~
가입하는데 무슨 용기가 필요해
걍 하고 인사하면 되지.
나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검색해서 와선
가입도 하고 글도 남기는데...자주 놀러와서 안부 남겨줘^^
합격한지도 벌써 10일 정도 됐고,
신캠 다녀온지도 꽤 지났네요 ㅋㅋ
신캠 때 뵐 수 있나~ 했는데 못 봬서 아쉬웠어요 ㅠㅠ
그래도 낼 정기일정 전체스터디 할 때 말씀하신다는 걸 듣고!
생각나서 또 적어봅니다 ㅋㅋㅋ
앞으론 말씀 편하게 해주세요~ 이젠 정말 후배인데 ㅎㅎ
아직 첫 정기일정도 하지 않아 적응에 관해 뭐라 말하긴 힘들지만...
다들 너무 좋으신 분들이아 제가 조금만 노력하면 적응할 수 있을 거 같아요 ^^
우아ㅏㅏㅏㅏ, 내일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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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ㅎㅎㅎ 잘생긴 환군
첫정기일정부터 그렇게나 많은 염문을 뿌려대다니
앞으로 기대좀 해볼께 ㅋㅋㅋㅋ가슴에 달고다니던 열쇠,
그것도 혹시 작업용 아냐? ㅋㅋ
^___^ 응 축하해
2학기 때 할 일 많을텐데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이 되어서 다행이다 ^^
뭐 필요한 일 있으면 얘기하고
방학때 밥먹으러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