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뭐, 몸살감기인지 알고 열나 기침하길래 갔더니, 기관지천식이래 ㅋㅋ
그게 다크서클의 원흉이었지.
뭐 병은 아니니까...
체력이 떨어지거나 과로한 덕에 출몰해버리는 알러지증상이지..
하여간에..
엄청난 트리플 마감으로 압박으로 피로에 쩔어있다가 그리 되어버렸지.
그런고로 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하여간에-_- 대학병원이라서 비싼거야 ㅠㅠ
그냥 간단한게 이래저래 몇만원 뭐뭐 몇만원하니까 몇십만원되네 허허허...
암튼~
지금은 약간의 휴지기.
마냥 생각없이 뒹굴거리고 싶은 이것은, 아마도- 열나 달려서 그런거겠지.
그나저나 연말이 슬슬 다가오니 그런건지 시험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건지...
사춘기 아이가 된 기분...(그러고보니 사춘기 어떻게 겪었나 기억이 안나네 ㅋㅋ)
걍 모든게 귀찮고 맘에 안들고 사람들은 나가서 부딪히면 다 거슬리고...
어찌나들 하나같이 맘에 안드는지...
걷는 모양새부터 거슬린다거나...요즘 좀 웃김..ㅋㅋ사소한데서 기분이 오르락내리락 하네.
암튼...
새로운 기분으로 프랭클린 플래너 비싼거 지르고...CEO형이 있지만...컴팩으로 다시 사는...
뭐 제품 받으면 기분이 나아질지는 모르겠다.
신랑은 트루릴리젼 청바지 사주고, 난 다이어리로 했다는..<-구분의 의미 없음.
하여간에!ㅋㅋ...
금년 하반기에 쓴 돈이 꽤 되는거 같다.
더 많이 벌어야겠어..
영준이는 돈 많이 벌지?ㅋㅋ
아움.. 터키다녀왔는데.. 출사는 실패야..
엉망진창이라구..
건진게 별로 없네..
아무 생각없이 다닌게 제일 큰 문제였어..
너무 힘드니까 사진찍을 기운도 안나고 말이지.. 쯧..
하아.. 다녀오고나니..
다시 귀찮아지내..
원래는 실시간 하려고 했는데..
부실한 시차적응과 체력부족으로 저녁 8시에 잠이드는 일이 반복..
-_- 걍 시간날 때 회사에서라도 글은 써놓고..
사진을 붙이는 형식으로 하지 않으면 곤란할 듯.. 으으..
난 이제 거지야..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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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생각해보니 이런 고환율시기에
어디 나갔다 온 것도 대단하다 @.@
그나저나 8시에 자다니;;; 대단하다...의욕을 다 어디다 두고왔어
나갔다 왔으면 기운충천해서 왔어야지
새로운 홈페이지 기대하고 있을께!
오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렀어요 ㅎㅎ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저 고3 때 추석 연휴가 샌드위치로 8일 가까이 됐었는데,
대학 오고 나니까 추석 연휴가 3일로 줄었네요... 하하하하.... ;ㅅ;
오랜만에 들렀지만 이 홈페이지는 정말 감탄스럽네요..
웹진 만든다고 여기저기 머리를 부딪혀보고, 손 대보고 하다보니
정말 대단한 작품이라는 게 느껴져요.. 아흑 참 부끄럽기도 하고 그래요 ㅜㅜ
부장이랑 차장이랑 하는 일은 같지만 조금 다르다는 걸 요즘 느끼고 있어요.
물론 그러면 안 되는 거긴 하지만, 말하자면 어두운 동굴을 탐험하는 데
손전등을 들고 한치 앞도 안 보이는 길을 감으로 디디며 방향을 잡아가는 사람과
그 사람 뒤에서 어깨를 붙잡고 함께 주위를 살피며 걸어가는 사람의 차이랄까요? (응?)
맨 앞에 있는 사람이 가장 어렵다고들 하는데, 그 말이 정말 맞는 것 같아요 ㅎㅎ
제대로 가는 건가, 싶기도 하고 내가 맞는 건가, 하면서 불안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시기를 놓쳐서 너무 늦어지면 어떡하나 싶기도 하고 그래요.
에.. 오랜만에 찾아와서는 왠 신세타령일까요 ;; 이러려고 한건 아닌데 뭐.. 그러네요ㅜㅜ
으으.. 날씨가 조금씩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에 뵐 수 있길 바랄게요!
Ps. 오빠 새 전콘(!) 너무 멋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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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역할의 차이인거지
그 역할의 차이가 일의 경중이나
책임감의 크고작음과는 관계없는 것 같아.
정과 부 사이는
리더와 팔로어의 사이가 아니라
서로 의지가 되는 사이인 것 같아.그래도 대견하다 ^___^
어려운 일이 있으면
물어보거나 부탁해.
그러라고 있는게 선배 아니겠어? ^^
밑에 글을 보니까 아파도 병원 잘 안 가는 영준이 할 말은 아닌데? ㅎㅎ
건강 챙겨가면서 일해~
보름달 보면서 소원도 빌고!
많이 안 남은 올해도
어떻게든 살아남아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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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올해가 많이 안남았구나... ㅠㅠ
아파도 병원 잘 안가긴 하지만
돈이 아까워서 안간 건 아니었어;;;
그리고 올해..부턴 아프면 가는 편이야. ㅠㅜ보름달 보고 소원 빌었어 ㅎㅎ
연휴 잘 보내고,
살아남기보단
살아있는 걸 최대한 즐겨보자. ^___^
뭐 병난건 아니지만.-_-
하여간에...병원 안가는게 돈 버는거다!...
그나저나 아직도 폐인처럼 회사생활하는건가?!
난 또 인생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신세!
빨리 금년이 지나야 또 새로운 내가...
하긴 이건 작년에도 그랬지만..ㅋㅋ
암튼 화이팅구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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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병난게 아닌데 왜 병원에 갔어요?
돈도 돈이지만.. 안아파야죠.병원 안가는게 돈 버는 건 아닌듯.
돈 아끼려고 병원 안갔다가
나중에 훨씬 크게 깨지고, 건강도 더 해쳐요.평소에 안아플 수 있도록
운동도 하고 먹는 것도 잘 먹어서
안아픈게 더 중요하죠.아프지 마시고
추석 잘보내요 누나~
그래도.. 아직 쪘다고는 말 못하고.. -_-
1kg만 줄여도 참 좋은데.. 이게 안되네..
여하튼..
나.. 대단한 결심.. 아니 실행에 옮겼어..
아직 숨겨놓았지만.. 홈페이지를 업뎃하는게지..
음하하하.. 이번주말에 터키가자나..
그때부터 제대로 오픈하는거야..
사진이며 머.. 이것저것 엄청 올라올거라구...
근데.. 게시판의 느낌이 참 좋은데..
요즘은 블로그가 대세라.. 열심히 블로그를 만져보는 중인데..
(물론 홈피에다가 붙일거지만.. )
이거.. 영.. 정리되는 기분이 안나..
스크롤 압박만 생길 것 같고 말이지..
그나저나.. 마리오 갤럭시가 나온다구.. 4일에..
이제 Wii만 미치도록 할거야.. 음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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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오우.... 드뎌 귀차니즘이 사라진거야?
뭔가 의욕적이어서 보기 좋다!!!휴가 잘 다녀오고 멋진 홈페이지 기대하고 있을께.
업뎃하면 자주 놀러갈께 ^____^
참 그리고 전콘용 사진도 찍어와 ㅋㅋ* 니가 Wii 재밌다고 하니까
다시 지름신이 오자나 ㅠㅜ
아흑.
나는 완전.. 쿵푸팬더가 되어 버렸어.. ㅠ,ㅠ
피곤하고 잠을 못 자는데
왜 살은 찌는 걸까.
특별히 그 전보다 많이 먹는 것도 아닌데 말이야.
나이 먹어 찐 살은 안 빠진다는 말이 더 무서워.. 흙.
일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데
먹으면 안되고 운동해야 한다는 스트레스까지.. ㅠ,ㅠ
아..
정말 삶은 괴로움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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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피곤하고 잠 못자면 원래 살이 더 안빠져.
잠을 많이 자야 운동도 다이어트도 효과가 큰데...
나도 그래서 운동량이나 식사조절 하는 것에 비해선
얼마 효과를 못보고 있어.지금은 체중 줄어드는 건 멈췄고
몸의 균형이 좀 잡혀가고 있는 것 같아.
내 욕심에 지금보다 2kg정도만 더 빼고 난 뒤에
몸을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어느정도 선 이하로는 잘 안빠지더라고.운동해야한다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일상 속에서도 조금씩 운동해봐.
스트레칭이나 이런건 꼭 시간을 내서 한다기보단
자리에 앉아있다가도 가끔씩 일어나서 하고
운동화신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고
(넌 걸음이 워낙 빨라서 운동도 잘될거야 ㅋ
심지어 나도 너랑 같이 걸으면 쳐질 정도니;;;)그리고 유산소만 할게 아니라 근력도 반드시
같이 해줘야 하는데... 아 이건 따로 시간 안내고 어떻게 하지? ;;;흠...
그리고 십습관은...
식사할 때 밥은 가능한 조금만 먹고
차라리 반찬을 먹되
맵고짜게는 먹지 말아.
칼로리 수치보다는 성분이 더 중요한데
단백질이나 섬유질 위주로 먹는 게 좋아.
무조건 칼로리만 낮다고 좋은 건 아냐.그러다보면 영양소가 부족할지도 모르니
비타민제 같은 걸 매일은 말고 이틀에 한 번 꼴로 먹어주면 좋아.식사전후 한시간은 물먹지 말고
그 외의 시간엔 가능한 물을 많이 마셔.
지방분해에 도움을 준대...나도 제대로 운동한게 거의 3주가 넘어가고 있는데
몸 좋아지는 게 느껴진다. 확 변하진 않았지만;;;어쨌든 곧 훈남이 될꺼야~!!!!!!!!! ㅋㅋㅋㅋㅋㅋ
너도 화이팅!!!
얼렁 보고 싶다.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있나본데.. 빨랑 연락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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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ㅠㅠ 얼마나 힘들지 눈에 보인다.
너나 나나 한두해도 아니고
어쩌면 일케 일복이 많은지
안닮아도 될것까지 닮았구나 -_-;;;이래서는 내가 전화해도 니가 안된다고 할 것 같은데;;;
암튼 힘내!!!!!!
나한테 스포츠 있는데.. 그거.. 맘먹고 달려들면.. 정말 심심풀이론 제격이지..
나같이 혼자하는 애들 같은 경우는 Wii가 좀 지겨울 수도 있어..
원래 같이 몸개그 하면서 하는 거라..
지금도 나와있는 것 중에 사서 해보고 싶은게 있긴 한데.
여행가는 것 때문에 돈 아끼는 중..
오빠는 당장 할 시간 없은 사지마...
아움.. 난 터키여행을 계기로..
홈페이지를 다시 어떻게든 살려보고 싶은디.. 흑흑..
어떻게 수정해야하는지도 다 까먹었어.. 으으..
블로그 조차도 설정하기 힘들 정도라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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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까먹었어도 조금만 하다보면
다시 생각나더라.
나도 한참 안하고 있을 때 까먹은 것 같았는데
다시 좀 만지니까 되더라고.다만...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좀 귀찮긴 하더라 ㅋㅋㅋ
우리나라 Wii는 다 막아놔서 우리나라 정식발매 밖에 안되더라구
그래서 해외 유수의 것들은 한개도 못하고 있어..
마리오 갤럭시만 나오길 손 꼽아 기다리는 중
터키.. 고양이.. 강아지 천국이래..
고양이 하나 주어올게..
정말 느닷없지만 내가 준 선물을 아직도 가지고 있다니 감동이야..
고양이 하나 주어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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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헛 진짜 있어?? 근데 재미없어??
아웅 나 살지말지 진짜 고민했는데
재미 없구낭... ㅠㅜ 안사길 잘했다 -_-;;;뭐 고양이 주워다준다면 고맙게 받아주겠어!! ㅋ
나.. 휴가는 터키로 간다.. -_-
터키로 가겠다고 다짐하고 있었을 땐 극도의 스트레스로 아무에게도 연락이 되지 않는 곳을 가겠다는 마음이 100% 퍼져있을 때였엄..
지금은.. 돈이 없어서.. 미친짓이라고 생각중..
가서.. 사진연습좀 해와야지..
비싼 출사야..
맥북은.. 호텔이 무선인터넷이 된다고도 하고..
가서 디비디도 보고.. 사진 데이터 올려놓고 하려구..
아.. 내일 광고주 안보고 피티 해야해서..
늦게까지 있으려니 어깨가 저린다..
오빠는 살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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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정말 비싼 출사네. 터키 좋겠다
그래도 그런 결심이라도 할 수 있는게 멋지당.나 별로 안살만해.
요샌 영 마음도 잘 안잡히고
싱숭생숭한게...
뭔가 뜻대로 되는 것도 별로 없고
걍 답답하기만 하다.나도 휴가가고싶어 ㅠㅜ
* 참! 나 아직 니가 전에 프라하 갔다오면서 선물해준 체코인형 갖고 있어.(러시아 인형인가-_-)
음... 그냥 그렇다고. 뭐 꼭 이번에도 뭔가 사달라는 건 아냐. 오해하진 말아 ㅋㅋㅋ
난 고양이가 좋은데... 터키엔 고양이가 있나? 흠흠.. ㅋㅋㅋ** 참!! 그리고 혹시 너 wii 샀어? 재밌을까? -_-;;;
난 wii 주는 이벤트 수십 개 했는데 아직 하나도 안됐어. ㅠㅜ
로그인으로 글 쓰는게.. 얼마만인지..
카메라.. 이미 귀찮아..
그리고 내가 상상한 것 이상으로 복잡하고 오묘해서..
손이 잘 안가지는구먼.. -_-
9월초에 휴가갈 때 이것저것 만져보고..
맥북도 가져가서.. 바로바로 홈페이지 업데이트도 하고.. -_-
그럴거야...
우웅..
전콘도 바꿔야지..
그래도 저 사진은 볼살이 통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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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휴가를 어디로 갈건데... 무선 인터넷도 안될텐데;;;
괜히 무거운거 들고가서 짐만 되는 건 아닐까;그리고 조작법보단... 무게랑 크기 때문에
막 가지고 다니기는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어...그래도 기왕에 샀는데
일부러라도 들고다니면서 좀 찍어봐
나도 요즘 정말 죽을 맛인데..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한다면 확 죽어버렸으면 싶어.
(넘 원색적인가. 날이 덥다 보니 ㅠ,ㅠ)
이번 주엔 수련회가 있고.
그 다음 주쯤.. 너 시간 되면 꼭 보자~
전화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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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제발!!!!!! 그럴 수 있었음 좋겠어 ㅠㅠ
힘내!!
진짜 오랜만이네요 ㅎㅎ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전에 몇 번 왔는데 계속 문이 닫혀 있어서 ㅠㅠ
그뒤로 한동안? 잊고 지내다 밑에 소영이 누나가
컬리지 홈페이지에 남긴 글 때문에 생각나서 와보니 열려 있네요 ㅎㅎ
왜 닫으셨던 거에요!!
앞으론 자주 들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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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한동안 정심도 없고 관리할 시간도 없고
새로 리뉴얼 하기도 해야겠고...
그래서 잠깐 닫고 있었지.
동아리 생활은 잘 적응하고 있어보이더라
미스컬리지도 그렇고 ㅋㅋㅋㅋㅋㅋㅋ
저 프리모 20기 박소영 이랍니다~^^
오빠 오늘 생일이시던데~
축하드려요~ㅋㅋㅋㅋㅋㅋㅋ
가끔 들어와보는 오빠 홈피_
너무 느낌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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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 웅 안녕 소영아
지훈이 생일이 나랑 같은 날이었구나? ㅋㅋ
암튼 고마워^____^가끔 말고 자주와
글도 많이 남기고 ^^
돈 많이 벌긴요
산더미같은 빚에 시달리며
그날그날 근근히 살아가고 있지요 ㅠㅠ
대한민국 인구가 좀 줄고
기업들 지방으로 더 내려가고
행정기관 분산되고
그러면 집값 좀 떨어지려나.
서울 땅에서
내가 먹고자고 할 작은 공간 하나 갖는게
이토록 힘든 일이라는게
너무 슬퍼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