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게시판

dream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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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2010년의 어느 날을 마지막으로 사라졌던
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kangwon2
kangwon2
2004.08.18
앗, 나의 사진.. ㅋㅋㅋ
이 사진 반응 좋네.. ^^
웅.. 퇴근시간이다.
집에 가서 다시 써야지.
내 홈페이지에 링크 걸 배너도 다시 만들고..
근데 오늘 양궁보느라 할 수 있을라나 모르겠넹.. ㅋㅋㅋㅋ
#일반
  • ㅎㅎㅎ
    이게 젤 어려보여서
    게다가 웃고 있자너.

    난 어제 축구보고 자느라 늦잠잤다. =.=


보람이
보람이
2004.08.17
오빠... -_-
1촌명 거꾸로 작성해서 내가 다시 변경신청했는데
이멜이 다 돌아왔어요. ㅎㅎㅎ
#일반
  • 엉. 나 1촌 수락했는데...

    근데..

    그럼머해 -_-;;
    게시판 다 닫아버리고선;;;


린
2004.08.17
앙~~ 전콘 노무노무 맘에 들음,,,역시 영준 짱~ ㅋ~ 자주자주 오도록 하껨 ^^
#일반
  • ^____________________^

    나도 자주 놀러갈께요!

    사실 저 사진을 선택한 이유는....
    -_-;;
    누나가 너무 귀엽게 나왔어요 ㅎㅎㅎㅎ


  • 난 오빠가 왜 저 사진을 선택했는지 알겠어요
    언니의 볼살이 도드라지는 사진이라서~맞죠?ㅋㅋ
    근데 내 사진은 왜 가장 요상한 표정으로했어요 오빠 ~ㅋㅋ


  • -_-;; 드..들켰다;;;


  • 뭐.. 사실....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음.
    영준오빠의 볼살 사랑이란~
    ㅋㅋ


진규
진규
2004.08.17
형~ ㅎㅎ
#일반
  • 왔구나 조작가.
    자대배치 신고쯤은 해야지 않겠냐 ㅎㅎㅎ
    더운데 고생많다. ^^
    건강해


violet
violet
2004.08.17
오호~~

이렇게 rebirth!!
추카추카해~

이 카키색은 이제 영준이를 생각나게 하는데..
정말 반갑다. 홈피도, 너도!

이제 또 내가 열혈팬이 되어 찾아줄께~
내 전콘은.. 네가 알아서 만들어줄거지? ^^
난 네가 만들어주는 전콘 좋아~~~ **

후아...
영화작업은 늦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영준이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 주고 있으니깐
끝가지 열심히 할거야.

영준이도.. rebirth 했으니깐.
예전처럼.. 웃어줄거지?
너 환하게 웃는 모습.. 너무 보고 싶어!
#일반
  • 드뎌 왔구나.
    난 또 니가 사라져버린 줄 알았어.
    3일정도 연락안된건데 사라졌다고 생각하다니;; 나도 참;;;;

    요 며칠 계속 흐리고 비오는데...
    덕분에 날이 선선해졌다.
    너도 내 생각했찌? ㅎㅎ

    시사회가 기대된다.
    조급하게 생각치 말구. 네 맘에 들때까지 잘 완성하길!!

    홧팅!


보람이
보람이
2004.08.17
오빠가 1촌 신청해줬는데...
오늘 제가 모든 게시판을 다 닫아버렸네요.
ㅎㅎㅎ
#일반
  • 무슨 일이 있는건지 믈어보려 했는데
    가보니
    \"아무 일 없다\"고 써놨네.

    암튼 힘내!


딜라잇
딜라잇
2004.08.17
오빠~지은이예요^^
^^으흐흐~
너무오랜만이예요.
제가 예전에 오빠꺼 홈피
즐겨찾기 해두었다가 가끔 들어와 보곤했어요.
언제쯤 다시 활짝 여실까 하구..^^
홈피 더더욱 멋져졌어요^^
오빠도 더욱 멋져지셨나요? ^^
예전 홈피생각하다가 어디다가 방명록 남겨야 하나 한참 찾았는데ㅋㅋ

오빠 요즘 뭐하세요~^^?
#일반
  • ㅠㅠ
    흑 지은아. 못난 나를 용서해라.
    네가 팀장할 때 도와주긴 커녕
    얼굴도 한 번 못내밀었으니
    선배로써 면목이 없다 ㅠㅠ
    그래도 너랑 슬기랑 계속 챙겨줘서 고마웠어.
    ^^
    이제는 좀 볼 수 있으려나 ㅎㅎ


린
2004.08.17
안녕,,영준,,넘 오랜만,,친히 남기어준 글에 감덩먹고 울뻔했음,,후훗,,^^,,홈피 진정 잘 꾸며놓았네,,내가 알지 못했던 영준의 또 다른 모습, 생각, 글들,,,잘 보고 가,,,특히 난 갠적으로 당신의 Toon이 맘에 드네,,ㅎ,,,자주 보자,,나이들고, 세월 가다보니 좋은 건 옛 사람들인듯 싶어,,후훗,,벌써 은근슬쩍 가을이가 오려하는 듯해,,건강 조심하고,,빠이~~(ps. 어여쁜 사진으로 전콘신청바람,,ㅋㅋ)
#일반
  • ^^
    우와. 누나가 여기 가입해주다니
    영광이에요^^
    전콘 사진 찾으려고 누나 사진게시판 다 뜯어봤어요.
    이 사진이 젤 이쁘게 나온 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다가.... 맘에 들어서 ㅎㅎ


애니
애니
2004.08.16
사라지고 나타나고 다 자기 맘대로야
진짜 궁금해서 전화 백번했었는데 한번도 안받고
미워 죽겠는데 디따 반갑다 우씨.
난 지금 어쩌다 보니까 런던에서 놀고있어
집에 인터넷이 안돼 컴퓨터가 고장나버렸어

#일반
  • ㅠㅠ
    애니야~ 애니야~
    다행히 내 글 읽었구나...
    생각했던대로 영국 가있네.

    내가 오랜시간 쳐져있으면서
    두려웠던 몇가지 중의 하나가
    바로 \'잊혀짐\'이었는데.
    이렇게 다 다시 볼 수 있으니...

    첨부터 그런 걱정 할 필요가 없었던 것 같아.
    내게도 하나님의 축복이~ ^^
    ㅎㅎ 고마워.


보람이
보람이
2004.08.16
정보수정해놨어요. ^^
(홈페이지 추가. 근데 인물사진 모두 1촌공개. ㅎㅎㅎ)
근데 전콘 바꿔주세요. ㅎㅎㅎ
지금은 생머린데... ㅋㅋ
#일반
  • 바꿨다. 이 머리도 잘 어울리네

    1촌신청은 했다.
    얼굴보는 것이 힘들군 -_-;;;


승
2004.08.16
오빠~ 살아있어용?
맨날 궁금해했는디... 뭐하나~하구
뭐하고 지내요?? 언넝 모습을 보이세요~~~~ 넹?? 넹???
은근히 예전에 사진찍으러 갔던 때가 그리워지네요~
사진 좀 알려줘요~ 나도 잘 찍고 싶단말이야~~ 오빠처럼~~
#일반
  • 흑 ㅠㅠ 승아~
    나두 그때가 그립지.
    시간이. 많은 걸 변하게 하나봐.
    그 변화보다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게.
    그게 쉽지만은 않더라고...
    얼굴 보고싶다. 승아.

    근데... 가입하지 그랬어. 내가 전콘도 만들어주고
    간간히 동보메일도 보내주고.. 암튼 비회원보단 관리 많이 할껀뎅... ^^;


깡패토끼
깡패토끼
2004.08.16
흠.....
전콘..은...
흠.. 나중에...
적절한 사진이 없다우..

그나저나.. 저기 살금살금 다니는 고양이라니.. 쿠쿠..
나.. -_-a
장염걸렸어..
우씨....
못살아.. 정말...

근데.. 언제 이거 다 만든거야~~~
ㅋㅋㅋ
#일반
  • 니 사진은....
    내 맘대로 정했다 -_-;;

    홈페이지는 지난주에.
    갑자기. 정신차리자는 생각이 들자마자
    책상에 앉아서
    \"일단 이것부터 만들자\"라고 생각하고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고-_-;;
    3일동안 만들었다.
    큰 윤곽잡는거야 머 별게 없으니 하루만에 다 했는데... 역시나 자잘한 것들에 시간을 뺏겨서...
    게다가 첨 시도해보는 것두 있어서 예상보단 많이 걸렸지;;

    근데...
    넌 여전히 병을 달고 사는구나.
    내 걱정할 처지가 아니란 말이지..


뿌까
뿌까
2004.08.15
오빠^O^

동알 홈피갔다가 간만의 오빠글 보고 완젼 반가웠어요>.<

이제 자주자주 보기에요..^^*
#일반
  • 나도 홈 만들고 나서 니 홈페이지 가봤는데
    니꺼는 맞긴한데
    성격이 확 달라져있어서... ㅎㅎ
    어디다 글 남겨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싸이로 가볼까? ^^
    암튼 반가워 뿌까


z혜
z혜
2004.08.15
와우 다시 오픈한거 축하드려요 ^^
사실 종종 들렀었는데 어느날 없어져서 서운했었답니다.
너무너무 멋진 홈피!!
저기 고양인지 살쾡인지 호랑이가 어슬렁 거리는거 너무 멋져요~ 호호호
어젯밤에 창문을 엵 자는데 선선하더라고요 ^^
왠지 가을이 되면 오빠가 긴 바바리를 입고 카메라를 메고 반쯤 탄 재가 달린 담배를 물고 휘동치는 낙엽 한가운데 서 있을듯. ㅋㅋㅋㅋㅋ
건강하십쇼!
#일반
  • 흑 ㅠㅠ
    와줬구낭.
    그사이에 네 홈페이지도 생겼네?
    이쁘더군.
    나두 자주 놀러갈께. ^^


하얀새
하얀새
2004.08.15
오빠^ ^
너무 보고싶었어요.
다시 돌아와서 기뻐요.
아,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긴긴말은 앞으로 계속^ ^
#일반
  • ^^
    긴긴말은 무슨.
    지나간 일은 그대로 묻어두는 게 낫지.
    어제만났던 사람처럼.
    그냥 그렇게 돌아가면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