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게시판

dream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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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2010년의 어느 날을 마지막으로 사라졌던
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violet
violet
2004.08.26
잘 지냈어?

나의 생활은 아주 엉망이야.
아주..

내가 정신 좀 차릴 수 있게
기도해 주라~~~**
#일반
  • 핑계가 있으면
    사람들은 더 나태해지는 것 같아.

    나도 내가 이렇게까지 나태해질 줄은 몰랐었어.
    돌아가는 길이 너무 험난하고 힘들다.

    ^^ 서로서로 기도 많이 하자고..
    너는 정말 잘 할꺼야..

    이건
    너에 대한 기대가 아니라
    너에 대한 믿음이야.^^

    참, 그리고...
    너 그날(?) 축하해.


깡패토끼
깡패토끼
2004.08.25
ㅡ.ㅡa
아이디랑 비번을 까먹어서..
어제 글 쓰려고 하다가 못썼어..
오늘은 몇 번 시도했는데..되네..

아이디나 비번을 다 통일시켜놨는데..
약간의 변칙을 써서..
해놓는 것도 있는데..
사실 이건 변칙이랄 것도 없는데
왜 못맞치고 있었는지..

세상은 장미같아서..
아름다워서, 예뻐서, 좋아서 가까이 가려고 하지만
가시가 있어서 상처를 입을 때가 참 많은 것 같아.

오빠.. 힘들어 하지마..
#일반
  • 글쎄. 난 세상에 가까이 가려고 하지도 않았어.
    그냥 가만히 있는데도
    그래도 조여오는거야.

    ...

    사람들이 왜 도를 닦고 수행하려고 하는지
    이제 알 것 같다.

    나도 그러고 싶은 심정이야.


  • 그냥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거 하나만으로,
    세상과 무관하게 있을 수는 없는 거겠지.

    나도..
    그게 요즘..
    너무 힘들다.


구루구루
구루구루
2004.08.25
ㅎㅎ...미치것어..사오정이 머냐고
어제 자전거 타고 양화대교 타고..집에 왔더니 다리가 무지무지 피곤하다
자전거를 형주니네 두고 왔었거등..
요즘은 뭘하면서 지내냐?
얼굴이야 까먹진 않겠지만,
혹시나 모르니 까먹지 않게 가끔 봐줘야 하지 않것냐?
자주 들르진 못하고 답답하고 심심하고 배고프지 않을때 놀러오망
잘 지내라
#일반
  • 곧 개강이니 보겠지.
    한과목정도는 같이 듣지 않을까 하는데...
    그것도 잘 모르겠다.

    양화대교... 경치좋았겠네.
    양화대교는 걸어서도 여러번 건너본데라서...

    근데 사진좀 구하려고 니 미니홈 갔는데...
    그런 셀카들은 왜 찍은거냐 -_-;;;;
    놀랬다.


보람이
보람이
2004.08.25
우와~ 저 밑에 소정이도 있네요. ㅋㅋ
진짜진짜 오랜만에 본다. ^^
여기 오니까 보고 싶은 얼굴들이 많아서 좋아요.
애인회도 가고 그러면 더 많이 볼 수 있을텐데
전 아.직.도. 애인회가 어색~ -_-;;;
#일반
  • 미니홈 다시 돌아왔네?
    근데 여전히 니 사진폴더는 안보이는데???

    애인회는....
    뭐 15기도 애인회더라고.. ㅎㅎ


  • 로그인 하고 들어갔어요?
    인물사진은 모두 1촌공개라서...
    로긴 안하면 못봐요. ^^


  • 다시 가봐야겠다


  • 앗 언니 안녕하세요~^^


SOSO
SOSO
2004.08.24
앗 고새 사진이 생겼네요

김태희 이마라니 최고의 과찬인데요
제가 요즘에 심취한 여자 연예인이 김태희와 한가인이잖아요
(난 어째 맨날 여자에만 심취하는지-_-다음 세상엔 남자로 태어나야지)

요새는 그 동안 축적된 살 때문에 맨날 고민이에요
미국갔다와서는 집에서 단 한 번도 나가지 않았어요
계속 쳐박혀서 먼지 뒤집어 쓰면서 청소만~~~~~죽어라 했죠
이제 새학기를 맞아 준비도 하고 파워풀하게 모든걸 또 저질러 나가야할 차례인데
아직까지는 마음 자세가 안되었나봐요

졸렵기만 해요.
살도 노력없이는 안 빠지겠죠?
아~눈 감고 일어나면 1년전의 모습으로 돌아가 있었으면
이렇게 말도 안되는 얘기라도 주절거리고 싶었어요
#일반
  • 요즘 모습을 못봤으니 살이 쪘는지 어쩐지는 모르겠네.
    근데 넌 어느정도 살을 쪄둘 필요가 있다고 봐.
    맨날 몸약해서 쫌만 무리해도 쓰러지잖아.

    이제 복학하는거야?
    돌아와서 기뻐.


진규
진규
2004.08.24
ㅋ 인기쟁이
#일반
  • ㅋ 질투쟁이


토마토먹는보라마녀
토마토먹는보라마녀
2004.08.24
생일을 기억한 건 아니었구... 홈피에 가보니까 뜨더라구요..떠올려보니까..여름이었던게 생각났어요.. 근데.. 지은 죄가 뭐죠? 난 좋은(?) 기억만 간직하고 있는데.. 궁금하네~
언제나 건강하구.... 행복하길 바랍니다.
#일반
  • 와.. 정말 와줬네요.
    고마워요.

    음...
    지은 죄란;;;
    뭐 지금 생각하면, 아무 것도 아닌 이야기겠죠.
    그치만 적어도 그 때는 미안한 게 많았어요.
    뭐... 어렸었다는 걸로 방패삼아보지만..... ^^

    참,
    나는 이곳 공장 가입자 전원에게 전콘을 만들어주거든요.
    나한테 사진이 없는 경우야 어쩔 수 없지만.....
    싸이 가보니까 사진 몇 장 있어서
    그중에서 하나 갖구 왔어요.
    맘에 드는지... ^^
    (닉네임 위에 불그스름한거.. 그거.. 이상해보여도 나름대로 토마톱니다;;
    그리구 닉네임 보니까... 보라색 좋아하는 건 여전한 듯.)

    앞으로도 종종 들러서 소식도 남기고 그래요.
    알았죠?


lovely눌♡
lovely눌♡
2004.08.24
오늘 자기 전에 오빠를 위해서 기도하고 잘게요. 쿠쿠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잘되길 바래요~~!!!! +_+

오늘 학원 친구들하고 모여서 맥주마셨어요.
요즘 하도 술을 잘 안 마셔서 그런지 너무 금방금방 취하네요. -_-;;
이런 모습이 오히려 더 적응이 안되는거 있죠. ;;;

밑에 글 보니깐 다음주에 오빠 못 올지도 모른다고요. ㅠㅠ
그 날 오빠 못 보면 아쉬워서 어쩌나... -_ㅠ
#일반
  • 그래서 기도가 필요한 것이야.
    나도 너희들 다 보고싶어...
    웃는 얼굴로 행복하게....

    음... 난 니가 제대로 취한 건 딱 한 번 밖에 못본 거 같은데.. ^^
    그 때가 언제더라 2002년인가... 엠티때.
    그 때 니가 나한테 \'여자의 사랑\'에 대해 막 얘기를 길게 늘어놓았었지.. ㅎㅎㅎ
    나한테 생수병 엎지르고, 나중엔 거의 쓰러지다시피 해서
    혜리를 불러 겨우 수습했던...
    기억이 나는군..

    너랑은 밤새가며 얘기하거나 한 적이... 몇 번 없는 것 같아서 더 생생하다. ^^
    또 언제더라. 작년 광고제 즈음해서
    남중이네 방에서
    유리하고 영란씨는 잠들고...
    너랑 둘이서 얘기하던 것도 생각나고...
    또... 작년엔가.. 여름에... 남양주 통나무 펜션갔을 때도 있구나.
    그땐 게임하느라 정신없었지. ㅋ 무서운 얘기도 하고...
    갑자기 막 생각남.


  • 오빠 리플 보니깐 진짜 그 때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 ^^
    첫번째 내가 취했던 날은 솔직히 기억이 가물가물하고요 -_-;; 취해서그런가??
    생수병이 아니라 소주페트병을 엎질렀던 거 같아요. 그렇죠? 히히히
    지금도 머 인격적으로 그다지 성숙하진 않았지만,
    그 때는 정말 어렸던 것 같아요. 히히 신기하다니깐요. 내가 이런 생각을 하다니 -_-;;
    쿠쿠


  • 아냐. 부쩍 느끼고 있어. 네가 커가는걸.
    근데 예전이 더 좋아^^;;;
    뭐... 지금도 좋아 ㅋ


CREATIST
CREATIST
2004.08.24
저를 아는 모든 분들.

그리고 여기 저 만나러 오신 분들.



한 번만,

한 번만

절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그냥. 아무거라도 좋으니까.....

제발.
#일반
  • 완료. ^^

    앞으로 가끔 할게..


  •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도할께
    믿음으로 함께 기도하자
    힘내


유정이
유정이
2004.08.23
*^^*
이영재씨~ㅋㅋㅋㅋㅋ

토요일날 오빠번호가 뜨길래 얼마나 기뻤다구요~~
영준오빠가 드디어 컴백하는구나~~ 하고 ^^

제대 축하해요 ㅎㅎㅎ
#일반
  • 나하하
    제대라니...
    근데 제대했을 때보다 좋지는 않더라고...
    차라리 군시절 그때가 좋았지...
    벌써 몇 년이냐. 인젠 기억도 안난다.

    음..
    스터디때부터 같이 있었음 좋았을텐데
    뒤풀이때 쪼끔밖에 못봐 아쉽구만...

    유정아
    넌 왤케 날이 갈 수록 귀여워지는 것이냐... ^^


하얀새
하얀새
2004.08.23
오빠 진짜 어디 멀리 갔어요? 홈페이지도 안들어 오네...-_-
우잉.
#일반
  • 냐하...

    기차여행 다녀왔다.
    피곤해 죽겠다. =.=;;
    토요일에 밤 새고
    그길로 바로 떠났다는... ㅠㅠ


으네리
으네리
2004.08.23
ㅜㅜ흑흑 거봐요 내가 전콘 바로 안뜬다 그랬잖아요 잉잉
나 포인트 없어지면 안돼요~ㅋㅋ
내일 집에 내려가요..
금욜날 단합대회 올거예요?
#일반
  • 모르겠어 지금은...
    안타깝게도 시기가 않좋은 것 같아.
    28일은 가능하게 해볼께.


제숑
제숑
2004.08.23
주말은 잘 보냈나? ^^
난 간만에 놀이동산 가서 다리 끊어지도록 걸어다니고.
놀이 기구 하나 타는데 3시간씩 기다려 탔지만.
절대 기다린것이 후회가 안돼는 정말 겁나는 것들이었으..
지금 생각해도 아직도 아찔하다는... ㅋㅋ
함께 같던 자매들은 울고 난리도 아니었으...

탈때마다 하도 소리를 질러댔더니 지금은 목이 쉬었으. ㅡ.ㅡ
덕분에 스트레서 화악 날리고 와서리 기분 짱 좋다.
늘 지겹던 월요일인데도 오늘은 기분이 가볍네. ^^

주니도 좋은 한주 시작했기를~
또 올께
#일반
  • 기분전환겸 어딜 좀 다녀왔는데...

    돌아와보니
    남겨진 상황은 별로 좋질 않군요.

    그쪽 날씨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여기는 꽤 쌀쌀해졌어요. 흐려서 그런지...
    암튼 건강하세요.


Rhan
Rhan
2004.08.23

오랜만이예요^^
돌아오셔서 다행이예요~
얼마나.. 아니, 약간 걱정했었는데..
마음에 평화와 안식을 찾으신거죠?..
다시뵈니 반가울따름이네요~ 헤헤
참 전콘 올릴려구하는데 싸이즈가 문젠가봐요..ㅡㅡ;;;
어케해야 하지요..?
암튼, 방가^^
#일반
  • 참, 제 이름을 안썼네요..
    권영란 입니다~~
    기억하실런지요...
    기억 못하시면 이게 왠 뻘쭘이람...


  • 아.... ^^;;
    그간 내가 쫌 어디 먼데 도망가있었죠.
    와... 시간이 꽤 지났는데
    안잊어버리고 기억하고 있었네요?

    암튼 걱정해주었다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전콘 사이즈는 그래픽 툴같은 걸 이용해서
    이미지의 size를 조정하거나 일부를 crop 하는 방식으로
    만들 수 있는데...
    못하면 제가 만들어드려요.
    원하는 사진이 있음 보내주세요. ^^


kangwon2
kangwon2
2004.08.23
ㅋㅋ 포인트...
음... 메달에 도전해볼까 했는데 난 불가능할 것 같아서 일찌감치 포기했소. ㅋ
이런 거 언제나 안 되더라구.
근데 내가 지금 5등이네.
이야~ 진짜 놀라운데~ ㅋㅋ

음.. 그 때 니가 문자보냈을 때는 죽어있었는데
문자 오는 소리에 잠시 부활해서 본 것까지 기억나는데 도로 죽었나봐.
생일 축하했옹..
금토일은 완전 쓰레기모드였어.
금토일의 기억은 잊어버려야지. 흑..
내가 그 날의 기억을 잊겠다고 하면 슬퍼할 사람도 있겠지만.. -_-;;
기뻐할라나? @.@
#일반
  • 하하하..
    무슨 일이 있었길래..
    어제 문자가 그거구나.. ㅎㅎ

    머...
    만날 기회는 그럼
    다음으로 미루지^^

    참, 니가 내 홈페이지 놀러와서 글 남기는 걸로 봐서...
    이대로만 가면 메달권은 안정적이지 않을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