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영준씨가 어떻게 기억났나.. 생각해봤어요.. 얼마전에 책장을 전부 정리했는데...
책 한권을 찾아냈어요.. '그리운 친구에게'란 책이었어요.. 내 생일때 영준씨한테 받았던 걸루 난 기억하네요..... 그래서 영준씨가 떠올랐고... 찾아봤죠.... 그래서 지금 내가 여기에 글을 쓰고 있는 거구요.... who am I?... 횡설수설한 글을 올렸네요...
미안해요 ...좋은 한 주 되세요..... 또 들를께요...
함 봐줘...
처음으로 화이트밸런스 맞춰도 보고
촛점거리도 이것저것 해보고
잘 찍진 못했찌만..
나름대로 심혈을 기울였어..
물론 작가 특유의 손떨림은 없어지진 않았지만...
조만간 자그마한 삼각대 하나 마련해야할 것 같아.
요즘 달이 얼마나 이쁘게 떴는데...
나.. 이러고 살아..
가을이라 힘이나..
오빠.. 나 오빠의 마음 이해 만빵이야..
나 그때.. 정말 우울의 나락으로 빠졌다니까
아.. 화이팅..팅...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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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그러게 힘이 난다니 다행이네!!
회사 바쁜 와중에도
힘내서 이것저것 할 수 있다는 것. 좋은 일이지.사진첩 보구왔다.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네...
하지만 빙수사진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네멋대로 해라'를 다시 보고 싶다.
이왕이면 가지고도 싶다.
DVD 사는 방법 말고, 어떻게 하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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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아하하하하하
이자식 너 현정이 블로그 쭉 훑었지?!
왜! 택배로 부쳐주랴?
내 구워놓으마. 볼기회 있음 전해주께.
근데... DVD Rip은 아니고 VOD용 수준인데... -_-;;;
그거라도 괜찮다면;;근데 화질이 A급이 아니어도
작품 자체가 워낙 좋아 다 커버되더라.
왜 난 알바할 때보다도 야근을 자주하는 건지 - -)a;;
공익인데 11시까지 근무했어요 할 일이 왜 그리 많은지 물 마실 시간도 없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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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괜찮아.
군인들도 행정병은 야근할 때 엄청 많어.
자다가도 불려가는 불쌍한 놈들 많이 봤다.
행정병 아니어도 전투부대쪽은 야간훈련이 한달에 1/4쯤 있어.
시간이 좀 더 지나면 괜찮아질거야. ^^참,
문근영 다시 갔더니;;;
게시판 다 없어졌던데??
(떠나있다고 생각했던 건 아니지만)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묻고 싶은데
그건 왠지 나의 몫이 아닌 것 같아서.. 음
어쨌든 무조건 반가워요!
홈 연지 좀 된 것 같은데 꽤 오래(보름이면 정말 오래죠 ㅋ) 컴퓨터를 못 해서
이제야 알았어요
헤헤헤헤헤 그냥 좋네요 ^^
ㅎㅎ 앞으로도 자주 들를게요!
아래 누리언니 전콘은 거의 마술 수준이예요 -_-ㅋㅋㅋ
나도 마술전콘..... 으하하하하 ㅋ
아아아, 깜빡할 뻔 했다
홈피 정말 멋져요
뭐랄까 전에 홈피보다 훨씬 개방적인 느낌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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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눌♡ 재화재화~! 마술이라니!! 버럭!!!
쿠쿠쿠.
재화 보고 싶다아~~ 잘 지내지?
개강하면 연락해~ 언니가 밥사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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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그 동안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좀.... 정신 없었을 뿐이야.
^^ 이젠 괜찮아져야지...그리고...
마술이라는 것은 이런걸 말하는 것이지!!
원하던 마술전콘이다맘에 들어??
(쪼끔 오바스럽긴 하다만;;)
ㅋㅋㅋㅋㅋ앞으로도 자주 놀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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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O 재화 보고싶다.
학교에서 볼 수 있겠지?
그냥 지나치는 것 말고 차가운 녹차라도 한 잔 하세
오늘은 늦잠 안자고 일찍 일어났어요. ^^
역시... 여유로운 아침은 참 좋아요~
오늘은 기도할 때 오빠 마음의 평안을 빌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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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 고마워.
난 어제 대전내려갔다가 밤새고
지금에야 서울 도착했어.
아침에 보니 햇살이 장난 아니던데...
마치 여름이 \"나 아직 안죽었다!!!\"라면서 오기부리는 것 같았어.
오늘은 정말 더울 것 같아.음...
저녁에 다시 내려가볼까 생각중인데
집에 오니 쓰러지기 직전이네...
저녁에 일어날 수나 있을지 모르겠다.. ㅠㅠ암튼 좋은 주일 보내!
이걸 어쩌나...
다홍색을 무쟈게 보여주고 싶었는데...
빨강색을 보여줘서리..
사실 저도 이렇게 빨리 만나뵙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니깐여~
담에 다홍색으로 쎄팅을 쫘~~악하고 그때는 쌔빳한 모습으로~
ㅋㅋㅋ 참 마지막으로~~
목소리 환상이데여~~~ㅍ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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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너무 멋있다구?^^
알아~
알아~글타고 반해버리면 곤란해+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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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사진으로만 보던 얼굴을 실제로 보니....
음... 빨간 립스틱 다 썼다고 하더만
왜 빨간색으로;;;;암튼 어제 현이랑 재밌게 놀았다니 다행이에요.
근데 아침에 내가 방해한 것 같아 쬐금 죄송.. ^^
담엔 더 편하게 해요 -_-
생각했던 것보다 낯을 가려하는 것 같아서
의외였음;;
' She Will Be Loved ' 니까요
정통이라기엔 그렇고 듣기엔 편해요
가사도 나름대로 얼버무리면서 해석해보니 괜찮은 거 같고..
참, 문근영 미니홈피라네요
http://cyworld.nate.com/mky506
연지 얼마 되지 않은 거 같은데 인기최고ㅎㅎ
Have a nice day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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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이봐 -_-;;;
내가 들어봤으니까
재즈느낌이 나고 R&B 느낌이 난다고 말할 수 있는거자너;;;
밴드 이름만 듣고 그랬겠냐;;
소리바다에서 다운받아서 들어봤더니
그런 느낌이더라...이거였엉.
아무리 들어도 록 기반에 흑인계열쪽 먼가가 첨가된 하이브리드 냄새가 강하게 풍긴단말여.
얘네가 머하는 애들인지 한 번 찾아볼까나...그리고 문근영 싸이홈피 저거 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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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이 문근영 홈피는...
내가 봐도 사기인듯... ㅎㅎ
오빠가 워낙 인기가 많다보니; 또 내글은 저저- 멀리로+
ㅋㅋㅋㅋㅋㅋㅋ
오빠.
난 그냥 웃을껀데.
^-^
오빠가 없던 지난날 동안 내가 배운것. 그냥 웃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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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오...
상당히 어려운 걸 배웠는데??
그런게 정말 언제나 가능 할 수 있을까...당연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하나도 짐작할 수가 없네.
^^ 예전엔 안그랬는데...음..
유미 얼굴은 언제나 볼 수 있을까나.
집에 짐만 내려놓고 바로 또 회사로 ㅜㅜ 피곤해요 흑흑
내일도 일 모레도 일. 개강전에 좀 푹 쉬고 싶었는데
개강전에 바빠질게 모람.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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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에..
웹진 작업은 어떻게 할거지?
하긴 해야 하는데... 그렇지?
연락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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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눌♡ 으네~~ 난 부산가는거 취소되었어. ㅠㅠ
친구가 1박2일 놀러가는 게 불가능하다고 그래서... 흑....
아마 하루 날 잡아서 그냥 놀듯해~
부산 언제 한 번 가보려나.... (머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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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네리 개강 하는 데로 지금 하는 일은 그만 두니까 시간 날 꺼예요 ^-^;
근데 숭실대는 벌써 개강 한거예요? 집에 왔는데 학교서 드럼소리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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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 그렇게 되었고나..나KTX타고 갔다 왔는데 지금 10만명 탄 기념으로 30%할인하거든..부산까지 3만원도 안해서 여행하기 좋은 기회였을텐데..아깝당..~~
우울이라는 놈을 뻥 차버렸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일상 이 곳 저 곳에서 가끔씩 이 놈을 맞닥드리게 되요
오늘도 이 곳 저 곳에서.
오빤 왜 우울하셔요?
누군가 항상 곁에 있는 듯 한데..
나처럼 이 곳 저 곳 에서 툭툭 튀어 나오는 별 수 없는 그 놈 때문인가..
사람에 대한 집착을 많이 버렸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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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새 태희씨닮은소소언니~
힘내+
and 내홈도 놀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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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그러게. 사람에 대한 욕심.
그건 나도 늘 갖고 있는 것 같아.
그런거같어....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기 시작하면
정말 끝도 없이 부러워지고, 나는 한도 없이 초라해지는 거...
그렇게 되면 다른 사람이 아니라고 해줘도
내게는 들리지도 않는....난...
여기저기서 막 튀어나오는 건 아니지만..
뭐랄까.
커다란 몇 가지의 골치거리 때문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원인을 알아도
내 힘으로 어찌 해볼 수 없는 몇몇 문제들 때문인 것 같아.더구나...
사람이 옆에 있어준다고 해결되는 일도 아니기 때문에...대신.
힘은 좀 낼 수 있겠지.소소도 언제 봐야하는데...
돌아오긴 했는데...
사실 이렇게 인터넷으로밖에 못만나는 것 같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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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O 윰. 놀러갈테니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린 이제 그만.
그녀에 대한 모욕-_-
오빠
언젠가..
라는 말은 항상 언젠가가 된다는 사실!
눈물 날 뻔 했다.
나 비록 지금 어려운 일들이 내 앞을 잔뜩 막고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가슴 찡하고
기뻐서 눈물 날 뻔 할 수도 있는거다.
그러니까...
아직 살 수 있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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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몬데,,,? 몬데,,,?
^^a
무슨일인진 몰라도
좋은일이라니 나도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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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별로.. 좋은 일은 없는데...
그냥 기분상 그렇다는거지.
좋은 글 한 편을 읽고나서
마음이 좋아지는 것같은 .... 그런 느낌이라는거지.
아무 일도 없어.
그런 기대도 별로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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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트루드 나랑 넘 비슷하군..ㆅ
나도 신문 보다가 지금=_=
아주아주 감동적인 글 하나 읽었는데..
마구 행복해지네...ㅠㅠ하아...
내 홈피에 이상하고 기괴한 글자를 흘리고 가다니....
나도 오래 잠수했지만, 영준이도 하두 오래 잠수해서-_-
눈을 씻고 다시 봤다는....
그나저나 머리 길렀다-_-
그래도 내가 더 길다....(이겼다Q-_-)
근데 왜 출력실 이 사람은 전화를 안해주는거야-_-??
내가 또 걸어야하나.........
잠 좀 자자 -_-
낼 어케 돌아다니지.....헤롱;
추신1 : 간만에 와서 헤롱상태다 보니 헤롱대고 감.-_-
추신2 : 혼자 어느새 우리 동네 와서 놀다 갔던데..(하늘공원사진)
추신3 : 전콘 사진 뭘로 하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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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내가 한 번 잘라서 그렇지 안그랬음 누나보다 길지도 모름
그나저나 누나는 평생 마감만 할 것 같은;;;
암튼 간만에 누나의 생기있는 글을 보니깐
기분이 좋네요.참, 전콘은 일단 내맘대로 만들어놓을께요.
맘에 안들면 다음에 누나가 만들어서 올려요.근데... 작업실엔 영영 안돌아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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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트루드 ㆅ 안돌아가긴-_-
뭐 내가 외딴섬으로 간 것도 아닌뎅..
그냥...
쉬고 있을 뿐..가끔씩 들르는데.
그냥 이젠 내가 끌고 지고 나갈 기운이 없을 뿐인 것인데...
조금 뒤에서 따라가고 싶은 것이야...
ㆅ
내 생각만으로도 이젠 가득차서-그래도 행복해.
이제서야 뜨다니.. marron5 의 this love 나 She Will Be Loved 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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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음... 첨들어본건데...
밴드겠지? 분명 록음악임에는 틀림없는거 같은데..
먼가... 하이브리드 계열이야?
R&B 느낌도 나는거같고... 재즈쪽 느낌도 있는거같고..
독특한 느낌이긴 한데... 내 취향은 아닌 듯.
나같은 경우는 음악은 퓨전이나 크로스오버, 하이브리드 계열보단...
다소 정통적인 걸 좋아한다고나 할까...
뭐 그렇다 해도 좋은 곡같은 경우는 듣지만 말야..
암튼 추천해줬으니 몇 번 더 들어볼께^^
오빠의 반가운 방문에
용기내어 가입하고
글도 남겨요
사실 오빠가 주저리에 홈피 다시 연다는 얘기했을때부터
여기 와봤어요.
근데 가입을 안하고 있었죠 (소심쟁이양혜랍니다)
저도 이쁜 전콘만들어주는거에요?
오빠 저역시 오랜만에 간 동아리에서 만나
오랜만의 오빠 반가웠어요.
저도 이번이 마지막학기니.
우리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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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하하하하하~
나는 양혜를 질투쟁이로만 알고 있었는데
소심쟁이기도 했단 말야??? ^^
알써알써. 내가 특별관리회원으로 등록해두고
특별관리 해줄께 ㅎㅎ전콘은 완전 청순버전이다. 어때?? ㅋㅋ
오... 진실에 대한 의심을 품기 시작했네요!
그렇담... 이 매트릭스를 해킹하고, 네오와 함께 기계들과 싸워 시온을 구해....... -_-;;;
(앗 얘기가 딴데로...^^;;)
사실 캠코더같은 걸로 찍어놓지 않는 이상,
모든 진실은 왜곡되고 비틀어지게 마련이겠죠.
아니 캠코더로 찍어놓았다 하더라도
프레임 안의 것들만 비춰줄 뿐이기 때문에,
같은 장소라 해도, 캠코더의 프레임이 닿지 못하는 것의 진실은
시간이 지나면 틀려져 버리겠지요.
사람은
자기가 기억하고 싶은 방향쪽으로 기억을 변화시킬 수 있대요.
자기 관점에서 기억을 만들어가는거죠.
혹시... 홍상수 감독의 \"오!수정\"이라는 영화 봤나요?
그 영화를 보면 사람에 따라 같은 사건이 얼마나 다르게 기억되는지,
아주 비교해가며 잘 보여주죠.
나는 내가 기억하고 있는 우리 모습이 그때의 100%일거라 생각하지 않아요.
세월이라는 먼지가 쌓여
분명히 많이 바래졌을테고,
또, 잃어버렸겠죠.
\'선물\' 이야기 하니까 생각나는데,
물론 내 일기장에서부터 기억해낸거긴 하지만,
난 내 열 아홉살 생일에 수현씨한테 하얀 장미꽃을 받았어요.
처음부터 기억하고 있었던 건 아닌데, 그날 일기를 읽으니까
꽤나 생생하게 영상이 그려지더라구요.
그런걸 생각해보니 \'선물\'이라는 건 참 좋은 듯 해요.
내가 별로 주거나 받거나 한 적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적어도 지난 일상의 평범한 날들보다는
훨씬 더 기억해내기 쉬운 정보를 남겨주는 것 같아서..
요즘 기분이 다운인가봐요?
홈피가도 아무 것도 없고.
어쩐지 글에서도 좀 우울해보이는 것 같은...
뭐.
잘 모르니까 함부로 말하긴 그렇지만...
암튼, 힘내서 잘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