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게시판

dreamology
dreamology
2025.11.16
2010년의 어느 날을 마지막으로 사라졌던
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깡패토끼
깡패토끼
2004.09.01
내가 몸이 안좋다 안좋다 하지만
올해처럼 병원 들락날락 거리면서
시름시름 앓는건 첨이야..
올해가 이상한건가...

어제, 오늘 원일모를 졸음에 휩싸여서..
끙끙 거리고 있어...
머리에 열도 나는 것 같고...
무엇보다 먹으면 토하는게..
최근 심하게 야근한 것도 없거든...

돈만 아니면.. 회사 그만 두고 요양하고 싶어.. ㅡ.ㅜ
이놈의 돈.. 돈.. 돈...
#일반
  • 헉;;;

    그렇게 말하니까
    비련의 여주인공 같잖어.. ㅠㅠ

    병원은 자주 가면 갈 수록
    더 가게 된다던데...
    너무 혹사시키지 말고 니 몸 잘 챙겨...
    자기 몸 자기가 제일 신경 써야지.

    난 너 아픈거 싫은데...
    얼렁 나아라. 얼렁.

    그래도
    가을이니까..
    곧 식욕도 돌아오고 그럴꺼야. 여름에 고생해서 그럴꺼야.


진주
진주
2004.09.01
오빠 저 전콘이없어 자존심 상해서 글을 못쓰겠어요.
하하하하
#일반
  • 으하하하하

    니 홈페이지에서 사진 보려고 하는데...
    당췌 권한이 없단 말만 뜨는데
    어인 일이냐...

    이 전콘만 보면....
    완전 다 반하겠는걸? ㅋㅋㅋㅋ


으하핫
으하핫
2004.09.01
나 은근히
people의 사람중에 가장 어리다는걸 즐거워 하고 있음
으캬캬캬캬>ㅁ<
#일반
  • 뭐야, 이러면 익명으로 쓴 보람이 없자너
    딱 누군지 알겠구만...

    그래봐야 며칠이야.
    금방 다른 회원들도 올릴거여.
    너보다 어린애들 많어. ㅋㅋㅋ


kangwon2
kangwon2
2004.08.31
people 게시판은 리플을 달 수 없게 되어있나?
confirm 누르면 자꾸 내용을 입력하라고 그러네.
게시판이 바보인가? 켁~
야야, 나는 너랑 둘이 찍은 사진이 있는데 너는 왜 없을까~
분명 그 사진 아래엔 니가 쓴 리플도 있는데에에~ ㅋㅋ
흔들려서 그렇지 나름대로 사진은 있답니다. ㅋㅋ
#일반
  • 앗. 지금보니 그렇네.
    소스 수정중 에러였다.
    일단 복구했으니 써라 ㅎㅎㅎ

    참 사진 니 홈피에 있냐?
    가서 뒤적거려봐야겠구만


  • 오! 사진 찾았다.
    기억나네. 지난 광고제때... ^^


게르트루드
게르트루드
2004.08.31
-_- 삭제 왜 안돼 ㅠㅠ
#일반
  • 잠수중이라도
    제가 아는 사람 소개해놓은 게 문제될 거 있나용?
    뭐 저게 요즘 활동하는 사람! 만 해놓은 것도 아니고;;;
    본인이 지우라면 지우겠지만 -_-;;;

    그래도 지우고프면 이글 밑에 리플달아줘요

    암튼 민감하시긴!

    이 전콘 크롭헤놓은게 맘에 안들어요!! ㅋㅋㅋ
    원본 사진을 달란 말이오!

    사진 줄곳이 없으면
    임시로 비밀게시판에다가 업로드 해놔요 받고 지울테니


  • 아, 크롭은 어쩔 수 없음.
    브이손가락땜에...푸하하
    참으시오-_-

    글고 리플달았당-_-//
    지워지워


진규
진규
2004.08.31
어쩌면 진짜였을수도 - -)a;; 별 상관은 없지만~
아.. 꽁스가 누군지 했어요 문수기 누나였는지는;;;

72점이길래 어떻게 한번 이벤트 포인트 등수안에 한번 들어보겠다고 들락거려요ㅋ

곧 있으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9월이자 가장 괴로워(?)하는 가을~
#일반
  • ㅋㅋㅋㅋ
    이자식 내 홈에 글남기고 찾아오는게
    내가 좋아서가 아니라
    다 포인트와 이벤트에 욕심이 있었던거군! -_-

    메롱이다!! ㅎㅎ


빵소♡
빵소♡
2004.08.31
사진발이 아니라 이뻐진거였음 좋겠어요 ㅋㅋ

사실,,,

오빠가 사진 찍어주던 때가 그리워요^^
#일반
  • 오!

    진짜?
    ㅎㅎ
    반가운 소리네 그거.

    나도 그때가 무척 그리워.

    암튼... 실물확인작업 들어간다. ㅋ


이상현
이상현
2004.08.31
예전에 현정이가 한 말이 기억나기는 했다만...

그런 의도로 말한건 아니었다네.

그러나, 구워준다는데, 마다할 이유도 없지. ㅋㅋ

나중에 맛난 걸로 보상하지 뭐...

날씨가 덥다. 사람도 덥다.
#일반
  • 요전에 너랑 선경이가 \'우리 순이 찾기 대회\' 연거 기억하냐?
    나도 문득 동기들이 궁금해서
    이것저것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DB를 좀 쌓아놨는데..

    이참에 동기클럽같은거나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요즘들어 말여....
    동기들이 무척 보고싶다니까.


sukbrother
sukbrother
2004.08.31
으와..형 홈피 짱이야...으으으..ㅋㅋㅋ

글쎄 빨리 티비 쳐들어 갑시다요..      

그리고..봐야죠 형..^^
#일반
  • 이놈들 공감독에 이어 너도 와서 글만 쓰고 가입안했꾸나!
    20초면 된다 -_-;;;
    내가 회원 어느정도 차면 본격관리 들어간다니까....
    이 사람들이 그거 은근 무시하는거 아녀? ㅋㅋㅋㅋ

    음...
    좋아...
    티비침투계획을 함 짜보도록 하자.


진규
진규
2004.08.31
아니 아니 아니 아니 (ㅋㅋ 마치 누구 말투 같지 않아요?)

무슨 이벤트를 노리다니~ 남자랑 영화를 보려구 애쓴 기억은 없어요ㅎㅎ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아싸 9월이다!!

ps 음.. 이윰을 따라잡으려면 몇점 안 남았곤 ㅎㅎㅎㅎ
#일반
  • ㅋㅋㅋㅋㅋㅋ

    이자식 2등까지 치고 올라오다니;;;;;

    나..나도 남자와 영화보고싶은 마음은 없어!!! ㅋㅋ
    농담이다. 난 혼자만 안보면 되 -_-;;;
    혼자서 밥도 잘 먹고, 쇼핑도 잘하고, 암튼 다 잘하는데
    이상하게 영화는 못보겠단 말씀이야?

    드디어 9월 됐다.

    음. 두근두근


  • 메렁+ㅋ


꽁스
꽁스
2004.08.31
얼~~` 홈피는 머싰네^^
내 아이디 너무 세계적인거 아니냐
ㅋㅋㅋ
잘지내는 거같구나.근데 헤어스탈 맘에 안든다. 풉
#일반
  • 오우~ 미녀감독께서 드디어 출두하셨군 그래.
    내 우리 우정을 생각해 특별히 게스트임에도 전콘을 넣어주시겠으나
    다음에 와서는 꼭 회원가입해놓길!
    그래야 내가 쭈욱 관리 들어가지. ㅎㅎ

    오랜만에 봐도 미모는 여전하이~ ㅋㅋ

    오늘 상현이부터 강원이 성은이 그리고 너까지...
    동기들 많이 놀러오네.
    기분 좋아 ^___^


SOSO
SOSO
2004.08.31
자주 오니까 좋다는 말.

오늘처럼 회의가 드는 날에 청량음료 같아서 또 왔어요
사람들은 몰라요
내가 전화를 계속하면 그냥 계속하나보다...하거든요

그런데 오빠는 내가 자주 놀러오니깐 좋대요
그래서 좋았어요
그 글을 보고나서 냉장고 문을 열고 콜라(청량음료)를 마셨어요 '꿀꺽꿀꺽'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오늘같은 날..참.
시원했어요(원랜 사이다만 마시지만요)

요즘은 소비하는 일밖에 없어요
불경기라는데 집에 있다가 충동적으로 책도 10권이나 주문하고요
책장, 책상도 새로맞추고요(책이 많아져서..)
옷 안사겠다 다짐해놓고 세일이다 싶어 아줌마같이 꾸역꾸역 구입하고요
통곡도 하구요
기운도, 마음도 다 쏟아부었어요

오빠 여자친구 예뻐요
있을 때 잘해주세요^-^
#일반
  • ^____^

    당연히 나야 고맙지.
    나는 누군가가 내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만 알아도 얼마나 좋아하는데 ^^;
    요즘은 더 그렇지. 통 사람들을 못보고 살았으니...

    너도 좀 그렇지 않어? 먼데가서 원래 알던 사람들 말고
    낯선 사람들하고만 있으면...

    ..... 소비?
    뭐... 빚지면서까지 사들이는 소비만 아니라면
    괜찮은 것 같은데?
    어차피 소비가 경제를 살린다!! ㅋㅋㅋ

    음... 그리고
    니가 니 미니홈에도 답글로 써놨지만,
    그 말이 맞긴 하지.
    만나려고만 하면 못만날 사람 아무도 없지.
    내가 요번에 계호보러 갔다오면서 절실하게 깨달았다니까.
    거리가 멀다. 일이 바쁘다. 이거 다 핑계야.
    \"돈이 없다\"->이거는 어째 설득력이 좀 있긴 하다 ㅋㅋㅋㅋㅋㅋ

    그럼...
    소소한테도 쳐들어가야겠군. ^^


하얀새
하얀새
2004.08.31
아아아아.
유미는 칠칠 맞게도 또다시 덜컥
그놈과 만나고 말았어요ㅠ


오빠도 아시겠지만.
그놈의 이름은.ㅠ
감기.ㅠ

어허헉.
이번에는 코감기로 변형했어요
목도아푸구
으잉. 싫다 싫어
이렇게 막 싫다고 해도 막 들러붙어요 미워o(T^T)o
오빠는 이런 녀석에게 넘어가지 마세요~!
#일반
  • 감기녀석과는 군대시절에 헤어졌다.

    녀석, 내가 그립지도 않은가봐.
    흔적도 없어.

    우리 그럼 드디어 데이트인 것이야? 하핫!


빵소♡
빵소♡
2004.08.30
다른 애들은 거의 오늘부터 개강인가바요~
난 수욜부턴데 ㅋㅋㅋ
학원 가야할 시간이 지났는데 집에서 밍기적거리고 이써요ㅡ.ㅜ
아아 오늘 정말로 가기 싫다
(아침부터 와서 듣기 싫은 말만 잔뜩 하고 가서 미얀요!)
#일반
  • 아침부터 들러줘서 고마워^^
    단합회때 잘하면 갈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그럼 그 때는 볼 수 있을라나?
    아...
    나는 요즘 고민도 많고 갈등도 많은
    제 2차 질풍노도의 시기인 듯 하다 -_-;;

    학원은...
    빠지지 말고 가;;


세호 핼포드
세호 핼포드
2004.08.30
헐...나 왔수...ㅋ..이런 거창한 것(?)까지 만들어 사용하는 사람이 내 주변에 있었다니...뿌듯 하외다...ㅋㅋㅋㅋ 형 잘 지내죠?..난 아직까지 백수 최고의 면죄부인 "학생"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어서 없는 여유 부리면서 학교 다니고 있다우....언제 연락이 끊긴건지 기억이 나지도 않는구만..ㅋ..ㅡㅡ;; 여하튼 내 전화번호 019-212-3814니까 연락 하시구랴~아직은 3학년이라 학업에 열중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학교 다니고 있수..ㅋㅋ아아..보고 싶다 형.ㅋ.....크리에이티브 계의 두 거물인 우리가 빨리 만나야 하지 않을까?..ㅋ..
잘 지내구...빠른 시일 안에 얼굴 보길 기대하오...^^
#일반
  • 나도 아직은 학생이다.
    마지막 학기라서 취업의 압박에 시달리고 있지만서도...
    연락 끊긴건 그렇게까지 오래는 안되었고...
    2002년 월드컵 즈음해서 없었던 듯 하다. (그정도면 오래라고 말할 수도 있군;;)
    내가 저 아래쪽 생각은 잘 안하고 살아서
    살짝 잊고 있었다가..
    문득 생각나서 요놈을 어떻게 찾을까 고민을 좀 해봤는데...
    요즘 싸이월드 많이 하길래 거기서 찾아봤지.
    이세호가 의외로 많더군. ^^

    서울 올라왔을 때 전화해.
    개강해서 니가 올라올 일이 많지는 않겠다만
    그래도 그리 멀지 않으니 겸사겸사 한 번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