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올해처럼 병원 들락날락 거리면서
시름시름 앓는건 첨이야..
올해가 이상한건가...
어제, 오늘 원일모를 졸음에 휩싸여서..
끙끙 거리고 있어...
머리에 열도 나는 것 같고...
무엇보다 먹으면 토하는게..
최근 심하게 야근한 것도 없거든...
돈만 아니면.. 회사 그만 두고 요양하고 싶어.. ㅡ.ㅜ
이놈의 돈.. 돈.. 돈...
하하하하
-
CREATIST 으하하하하
니 홈페이지에서 사진 보려고 하는데...
당췌 권한이 없단 말만 뜨는데
어인 일이냐...이 전콘만 보면....
완전 다 반하겠는걸? ㅋㅋㅋㅋ
people의 사람중에 가장 어리다는걸 즐거워 하고 있음
으캬캬캬캬>ㅁ<
-
CREATIST 뭐야, 이러면 익명으로 쓴 보람이 없자너
딱 누군지 알겠구만...그래봐야 며칠이야.
금방 다른 회원들도 올릴거여.
너보다 어린애들 많어. ㅋㅋㅋ
confirm 누르면 자꾸 내용을 입력하라고 그러네.
게시판이 바보인가? 켁~
야야, 나는 너랑 둘이 찍은 사진이 있는데 너는 왜 없을까~
분명 그 사진 아래엔 니가 쓴 리플도 있는데에에~ ㅋㅋ
흔들려서 그렇지 나름대로 사진은 있답니다. ㅋㅋ
-
CREATIST 앗. 지금보니 그렇네.
소스 수정중 에러였다.
일단 복구했으니 써라 ㅎㅎㅎ참 사진 니 홈피에 있냐?
가서 뒤적거려봐야겠구만
-
CREATIST 오! 사진 찾았다.
기억나네. 지난 광고제때... ^^
-
CREATIST 잠수중이라도
제가 아는 사람 소개해놓은 게 문제될 거 있나용?
뭐 저게 요즘 활동하는 사람! 만 해놓은 것도 아니고;;;
본인이 지우라면 지우겠지만 -_-;;;그래도 지우고프면 이글 밑에 리플달아줘요
암튼 민감하시긴!
이 전콘 크롭헤놓은게 맘에 안들어요!! ㅋㅋㅋ
원본 사진을 달란 말이오!사진 줄곳이 없으면
임시로 비밀게시판에다가 업로드 해놔요 받고 지울테니
-
게르트루드 아, 크롭은 어쩔 수 없음.
브이손가락땜에...푸하하
참으시오-_-글고 리플달았당-_-//
지워지워
아.. 꽁스가 누군지 했어요 문수기 누나였는지는;;;
72점이길래 어떻게 한번 이벤트 포인트 등수안에 한번 들어보겠다고 들락거려요ㅋ
곧 있으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9월이자 가장 괴로워(?)하는 가을~
-
CREATIST ㅋㅋㅋㅋ
이자식 내 홈에 글남기고 찾아오는게
내가 좋아서가 아니라
다 포인트와 이벤트에 욕심이 있었던거군! -_-메롱이다!! ㅎㅎ
사실,,,
오빠가 사진 찍어주던 때가 그리워요^^
-
CREATIST 오!
진짜?
ㅎㅎ
반가운 소리네 그거.나도 그때가 무척 그리워.
암튼... 실물확인작업 들어간다. ㅋ
그런 의도로 말한건 아니었다네.
그러나, 구워준다는데, 마다할 이유도 없지. ㅋㅋ
나중에 맛난 걸로 보상하지 뭐...
날씨가 덥다. 사람도 덥다.
-
CREATIST 요전에 너랑 선경이가 \'우리 순이 찾기 대회\' 연거 기억하냐?
나도 문득 동기들이 궁금해서
이것저것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DB를 좀 쌓아놨는데..이참에 동기클럽같은거나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요즘들어 말여....
동기들이 무척 보고싶다니까.
글쎄 빨리 티비 쳐들어 갑시다요..
그리고..봐야죠 형..^^
-
CREATIST 이놈들 공감독에 이어 너도 와서 글만 쓰고 가입안했꾸나!
20초면 된다 -_-;;;
내가 회원 어느정도 차면 본격관리 들어간다니까....
이 사람들이 그거 은근 무시하는거 아녀? ㅋㅋㅋㅋ음...
좋아...
티비침투계획을 함 짜보도록 하자.
무슨 이벤트를 노리다니~ 남자랑 영화를 보려구 애쓴 기억은 없어요ㅎㅎ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아싸 9월이다!!
ps 음.. 이윰을 따라잡으려면 몇점 안 남았곤 ㅎㅎㅎㅎ
-
CREATIST ㅋㅋㅋㅋㅋㅋ
이자식 2등까지 치고 올라오다니;;;;;
나..나도 남자와 영화보고싶은 마음은 없어!!! ㅋㅋ
농담이다. 난 혼자만 안보면 되 -_-;;;
혼자서 밥도 잘 먹고, 쇼핑도 잘하고, 암튼 다 잘하는데
이상하게 영화는 못보겠단 말씀이야?드디어 9월 됐다.
음. 두근두근
-
하얀새 메렁+ㅋ
내 아이디 너무 세계적인거 아니냐
ㅋㅋㅋ
잘지내는 거같구나.근데 헤어스탈 맘에 안든다. 풉
-
CREATIST 오우~ 미녀감독께서 드디어 출두하셨군 그래.
내 우리 우정을 생각해 특별히 게스트임에도 전콘을 넣어주시겠으나
다음에 와서는 꼭 회원가입해놓길!
그래야 내가 쭈욱 관리 들어가지. ㅎㅎ오랜만에 봐도 미모는 여전하이~ ㅋㅋ
오늘 상현이부터 강원이 성은이 그리고 너까지...
동기들 많이 놀러오네.
기분 좋아 ^___^
오늘처럼 회의가 드는 날에 청량음료 같아서 또 왔어요
사람들은 몰라요
내가 전화를 계속하면 그냥 계속하나보다...하거든요
그런데 오빠는 내가 자주 놀러오니깐 좋대요
그래서 좋았어요
그 글을 보고나서 냉장고 문을 열고 콜라(청량음료)를 마셨어요 '꿀꺽꿀꺽'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오늘같은 날..참.
시원했어요(원랜 사이다만 마시지만요)
요즘은 소비하는 일밖에 없어요
불경기라는데 집에 있다가 충동적으로 책도 10권이나 주문하고요
책장, 책상도 새로맞추고요(책이 많아져서..)
옷 안사겠다 다짐해놓고 세일이다 싶어 아줌마같이 꾸역꾸역 구입하고요
통곡도 하구요
기운도, 마음도 다 쏟아부었어요
오빠 여자친구 예뻐요
있을 때 잘해주세요^-^
-
CREATIST ^____^
당연히 나야 고맙지.
나는 누군가가 내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만 알아도 얼마나 좋아하는데 ^^;
요즘은 더 그렇지. 통 사람들을 못보고 살았으니...너도 좀 그렇지 않어? 먼데가서 원래 알던 사람들 말고
낯선 사람들하고만 있으면........ 소비?
뭐... 빚지면서까지 사들이는 소비만 아니라면
괜찮은 것 같은데?
어차피 소비가 경제를 살린다!! ㅋㅋㅋ음... 그리고
니가 니 미니홈에도 답글로 써놨지만,
그 말이 맞긴 하지.
만나려고만 하면 못만날 사람 아무도 없지.
내가 요번에 계호보러 갔다오면서 절실하게 깨달았다니까.
거리가 멀다. 일이 바쁘다. 이거 다 핑계야.
\"돈이 없다\"->이거는 어째 설득력이 좀 있긴 하다 ㅋㅋㅋㅋㅋㅋ그럼...
소소한테도 쳐들어가야겠군. ^^
유미는 칠칠 맞게도 또다시 덜컥
그놈과 만나고 말았어요ㅠ
오빠도 아시겠지만.
그놈의 이름은.ㅠ
감기.ㅠ
어허헉.
이번에는 코감기로 변형했어요
목도아푸구
으잉. 싫다 싫어
이렇게 막 싫다고 해도 막 들러붙어요 미워o(T^T)o
오빠는 이런 녀석에게 넘어가지 마세요~!
-
CREATIST 감기녀석과는 군대시절에 헤어졌다.
녀석, 내가 그립지도 않은가봐.
흔적도 없어.우리 그럼 드디어 데이트인 것이야? 하핫!
난 수욜부턴데 ㅋㅋㅋ
학원 가야할 시간이 지났는데 집에서 밍기적거리고 이써요ㅡ.ㅜ
아아 오늘 정말로 가기 싫다
(아침부터 와서 듣기 싫은 말만 잔뜩 하고 가서 미얀요!)
-
CREATIST 아침부터 들러줘서 고마워^^
단합회때 잘하면 갈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그럼 그 때는 볼 수 있을라나?
아...
나는 요즘 고민도 많고 갈등도 많은
제 2차 질풍노도의 시기인 듯 하다 -_-;;학원은...
빠지지 말고 가;;
잘 지내구...빠른 시일 안에 얼굴 보길 기대하오...^^
-
CREATIST 나도 아직은 학생이다.
마지막 학기라서 취업의 압박에 시달리고 있지만서도...
연락 끊긴건 그렇게까지 오래는 안되었고...
2002년 월드컵 즈음해서 없었던 듯 하다. (그정도면 오래라고 말할 수도 있군;;)
내가 저 아래쪽 생각은 잘 안하고 살아서
살짝 잊고 있었다가..
문득 생각나서 요놈을 어떻게 찾을까 고민을 좀 해봤는데...
요즘 싸이월드 많이 하길래 거기서 찾아봤지.
이세호가 의외로 많더군. ^^서울 올라왔을 때 전화해.
개강해서 니가 올라올 일이 많지는 않겠다만
그래도 그리 멀지 않으니 겸사겸사 한 번 와.
헉;;;
그렇게 말하니까
비련의 여주인공 같잖어.. ㅠㅠ
병원은 자주 가면 갈 수록
더 가게 된다던데...
너무 혹사시키지 말고 니 몸 잘 챙겨...
자기 몸 자기가 제일 신경 써야지.
난 너 아픈거 싫은데...
얼렁 나아라. 얼렁.
그래도
가을이니까..
곧 식욕도 돌아오고 그럴꺼야. 여름에 고생해서 그럴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