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그러고 보면 난 그다지 모범적이진 못했어도 무난한 삶을 살았던 것 같은데
나이 먹고 나서야 가까이에서 나와는 멀다고 생각했던 많은 일을 당하네.
휴우...
더 이상은 머리 아프기 싫은데
제발 욕심이 아니길 바랄 뿐이야.
언제쯤 편하게 긴긴 얘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올까..
찬 바람이 얄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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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오...딱 핑계대기 좋은 햇수구만 ㅋ
강원아, 근데 그 삼년, 생각보다 후딱간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우울해진 거 아냐? ㅋㅋ 마우스 커서가 잘 안 보여 ㅎㅎㅎㅎ
그래도 참 부지런하게 산다.
난 몇 년 전부터 소스 열어볼 생각만 해도 귀찮음이 몰려와서 홈페이지 수정 전혀 안 하는 건데.. ㅋㅋㅋ
아래 보니까 일요일엔 얼굴 볼 수 있을 것 같군.
난 토, 일 두 군데 다 갈 예정이야.
아웅... 진짜 이번 달에 결혼식 왜케 많냐.... ㅜ.ㅜ
아래 윤감독님도 얼굴 본 지 몇 년은 된 것 같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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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디폴트 마우스 커서를 안쓰니깐 그렇지.
기본 커서는 잘보여 ㅎㅎ난 결혼식에 잘 못가서...
나중이 두렵다 ㅋㅋㅋㅋ
일요일에 보겠구만.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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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_______________^
너는 소식 없냐 ㅋㅋ
결혼식 가고 싶은데.. 여전히 바쁘고나.
영준도 결혼식 가는 걸 거의 못 봤으니.. 이번에도 힘들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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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음, 영석이형이 토요일이었지?
그날은 좀 어려울 것 같고...
나는 일요일에 나라 결혼식에는 갈 수 있을거야;근데 너 좀 한가해졌다고 하지 않았어?
이번주중에 볼 수 있으면 보자.
너 학원이 무슨 요일이었더라...
나 얼굴이 생겼어! ㅎ_ㅎ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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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응 얼굴 생겼어 ㅋㅋㅋㅋㅋ
좋아? ㅋ앞으로 한달간 고생 많겠지만
꿋꿋하게 잘 이겨내!
화이팅!!
확인도 했는데 뭔가에 홀린 듯;;;아하핳
게시물 제목은 고민상담이였는데 고민있어요가 제껀줄 착각했어요
깡패토끼님 처럼 토끼같은 거 하나 만들어주시면 안될까요? ^^
아 그리고 저도 티스토리 초대권 좀ㅡ.ㅡ
저도 네이버에서 이글루스로 옮기고 있었는데..티스토리 초대권이 없어서요 ㅠㅠ
부탁드려요~~~ㅎ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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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그래요? 흠... 전 그 글을 본기억이 없는데;;
다시 써주세요 ㅎ그리고 이름그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음 그건 일상에서 저와 친분이 있거나 특별한 사람을 제외하곤
기본적으로 덧글 20개 이상 단 사람에게만 요청에 의해 만들어주고 있어요
회원가입하면 전콘은 신청하면 만들어주지만
이름그림은 덧글에서 보이는 이미지라서
덧글활성화 차원도 있고...
암튼 덧글 많이 다시면 만들어드릴께요.티스토리 초대장은 저도 이제 다 분양시켜서 없어요
다른분께 부탁하시거나
티스토리에 신청하면 보내줘요
이글루스로 해볼라고 했더니 내맘대로 안되네..
맘에 안들어.. -_-
초대권좀 줘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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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초대장 보냈으니
잘 만들어봐봐 ㅋ
기대하겠어!잔뜩 기대하겠어!! ㅋㅋㅋ
비번을 모르겟어요 ㅡㅡ;;
제 글이 지워졌나요?악..비번은 분명히 기억하는데..왜 볼수없는것일까요
저도 작은 전콘 하나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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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흠 글쎄요;;
유진님으로 추정?되는 고민상담은 없었던 것 같은데요?
글을 지운 적도 없구요
혹시 제가 착각한 것일 수도 있으니
게시물의 제목을 적어주세요작은전콘? 그게 뭐에요???
저거 ↑ 토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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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ㅋㅋㅋㅋㅋ
응 토끼야. 귀엽지?
물론 깡패토끼는 아니지만;;
그런게 있을 리가 없자나 -_-;; ㅋ
아움.. -_-
난 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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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터키 여행 후
대대적인 업데이트는 어디간거야
리뉴얼을 어케된거야약속을 지켜라!!
참, 그리고 고양이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이 시작되고
그냥 다 벗어나고 싶은 생각 밖에 없다.
미안.
나만 떠드네. 괜히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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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ㅠㅜ
괜찮아.
원래 니가 여기 제일 많이 왔잖아무슨 일일까.
연락할께..
힘내 ㅠㅜ
홈페이지가 왜 이리 칙칙해졌어~~ 고양이들 돌려줘! ㅎㅎ
곧 익숙해지겠지..
수고 많이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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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익숙해진다는 건,
항상 좋은 걸까?익숙해져서는 안되는 것들에마저도
익숙해져버릴까봐,
그래서 무섭다.익숙해지는 것과
무뎌지는 것은
다른 것이라 믿어야 하는걸까.그 믿음을
얼마나 지켜낼 수 있을까.미안.횡설수설해서.
곧 보자.
또 침대에 반듯이 누워서 펑펑 울어버렸다.
왜 이리 삶은 늘 낯선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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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한창 영화제 기간이라
몸도 마음도 바쁘고 지쳐서 그런거야?요즘은 니가 시간이 안되려나...
힘내!!!!!!!!!!!!!!!!!!!!!!!!!!!!!!!!
할 일을 산더미처럼 쌓아두고..
자버렸지 뭐야. ㅠ,ㅠ
흙흙.
영화제 끝날 때까지 2주가 훌렁 지나가버렸으면 좋겠다.
보고싶어. 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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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아... 요즘이 영화제 기간이구나
영화제 끝나면 조금 한가해지겠지?
그땐 정말 반드시 꼭 절대로!!!
보자 ㅎㅎ사람을 너무 못만나서
사람이 너무 그립다 ㅠㅜ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성과 있었음 좋겠다. 화이팅!!
가을이 아니라 겨울인 것 같아.
낮 12시인데도 너무춥다
에휴, 요즘 참 행복한 사람을 찾기가 어렵네...
너 학원 오는 날이 화,목이었나?
이번주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