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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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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2010년의 어느 날을 마지막으로 사라졌던
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SOSO
SOSO
2004.09.03
난 오늘 지하철에 갇혔었어요.
어제는 버스를 잘못타구요.

교무과 문턱을 40번은 들락날락한 것 같구요.

무기가 될 법한 헌법책과 여러가지 책을 짊어지고 다녔어요.
사람을 내리치면 혹이 왕만하게 생겼을거에요

오빤 어떻게 지내셨어요?? 여긴 항상 새글이 가득해요
#일반
  • 나는... 머
    학점때문에 듣고싶은 과목보다는
    필요한 과목 듣는데...
    첫수업 들어보니 생각보다는 괜찮을 것 같아서
    조금은 안심이 된다.

    \'기독교문학\'수업도 듣는데
    내가 기독교를 아직까진 잘 몰라서;;;;
    쪼오금 걱정이 된다 -_-;;

    마지막 학기여서기도 하지만...
    남은 시간에 비해 해야하는게 너무 많아서
    그게 걱정일 따름...

    담에 동아리 가는 날이라던가
    그럴때 연락해. 거기서라도 한 번 보자꾸나.. ^^

    + 그리고 새글은 나보다 니쪽이 더 많을 거 같은데? ㅎㅎ


봉
2004.09.03
노친네들과 어린애들이 공존하는 이곳.
이상현.공문숙. 참...이 멤버라니.ㅋ
#일반
  • 봉!

    싸이가 음모면, 진실은 어디에... -_-;;;

    암튼 이 메시지 보면
    http://adcollege12.cyworld.com 일루 오시오.

    이제 진정한 사회인으로의 환골탈퇴를 기대!!


게르트루드
게르트루드
2004.09.03
전콘이 -_- 왜 바뀐거 같지..
아. 폭풍이 지나간 뒤에 창백해진 채로 사무실 입장하니...
사람들이 다 아프냐고 한다-_-

당연하지 그 무거운 걸 들고....
수면부족에-_-;;;;

오늘 점심엔 베이컨에그 샌드위치랑 카푸치노를 시켰다..
신문땜에 한경갔다가..충무로로 갔었는데...거기 샌드위치 집이 보여서.
햄버거 보단 그걸 선택했는데-_-;
역시 난 결국 물을 달라고 해서 물 마셨따..
커피...20%넘게 마셔본 적이 없네 ㅠㅠ

피곤하다...
그냥..
덤덤해지려고 한다.
피곤해서 그렇겠지.
열정이 피어오르던 마음도.
나의 선입견이나 나의 편견, 그리고 진한 생각들을
능가하긴 어려운게 아닐까 싶기도 해.

모르겠지만.
아직 난 숨을 쉬고 있고.
오늘 새벽의 여러 감정들은 또 내가 살아있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고.
아픈 부분은 꼬옥 감지가 되잖아...
안아프면 존재감이 덜하지.

스트레스건 감동이건 기쁨이건 슬픔이건 간에.
.....

사실 지금 완전 피곤해서-_-(그래서 안 피곤함)
뭐라고 쓰는지도 모른다....
헤롱@.@;;;

나중에 지우고 싶으면-_-
지우개로 지우면 되나?



#일반
  • 작업실 다시 맡았던데...
    영원히 잠수탄다더니
    마음이 바뀐건가요, 아님 의지가 다시 생긴건가요....

    이제 계절도 바뀌고 했으니
    여름보단 좀 나아지겠죠.

    힘내세요


빵소♡
빵소♡
2004.09.03
오오오오오옷! 오빠!

고마워욧! 그케 멋진 생일카드를!

쓰리고에 피박에 광박까지 다 먹는 하루 될께요 ㅋㅋ

그럴려면 배 좀 비워둬야겠당 흐흐~
#일반
  • 돼지된다 그러다 -_-;;


이상현
이상현
2004.09.03
19000.jpg

아... 어이없게 당첨되어버렸다.

미안해, 어여쁜 여대생이 아니어서... ㅡ.ㅡ;;

'네 멋대로 해라'도 구워준다는데...

영화까지 보여달라면 정말 좌절... _| ̄|○  할거 같구나...

영화는 본 걸로 하자. 재미있는 영화는 '오! 너의 여친님'과 보도록 하여라.

동기 모임은 언제든지 환영이다. 13기 부터는 카페도 있고 한데, 우리 기수는 그런게 없네...

#일반
  • 흐흐

    시디는 약속대로 이태희라든가에게 전해주마.
    일단 클럽은 만들었고
    얼마나 찾아볼 수 있는지가 관건.


lovely눌♡
lovely눌♡
2004.09.03
개강하고 밑에 있는 혜성이 소소 모두 봤어요. 쿠쿠쿠.
확실히 개강하니깐 좋으네요. 정말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을 진짜 많이 봤거든요.
그런 사람들을 만나면 어떤 점이 좋으냐면요,
마치 정말 좋았던 기억을 담고 있는 사진을 오랜만에 발견한 기분이에요.
어떤 기분인지 알죠?? ^-^

요즘 사알짝 바쁘지만 기분은 참 좋아요.
쓸데없는 (하지만 사실 조금은 쓸모있기도한)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런 행동만 하지 않는다면 말이죠.

그래도 난 근본적으로 긍정적인 사람이니깐.
그 따위 것 쯤은 이겨낼 수 있다고요. (정말? -_-;)

오빠~ 그리워요~~~~~ ㅠㅠ 흑흑
#일반
  • 나도....

    개강하고 나서.
    좀 소홀히 했었던 학교 동기들을 보니깐 반갑더라공...

    이번 학기는 학교에 좀 신경쓰며 살아야겠엉.

    누리야, 우리의 만남은 언제나 이루어지는 거시냐 ㅠㅠ


  • 오빠 시간 되는 날에요~ 쿠쿠
    왠지 나보단 오빠가 더 바쁠거같아서 -_-;;;
    오빠 시간 되는 날에 연락주세요~~~ ^^


  • 나도 바쁘고 힘든 하루 중에 누리의 상큼한 얼굴을 보니까 너무 좋았어~
    우리 이제 마주치기만 하지말고 만나서 얘기도 하고 좀 그러자구~!^-^


양혜
양혜
2004.09.03
개강하고
무슨일인지
하나도 정신없이
지나가서 이제서야 왔어요

똥그란얼굴이 내 전콘이네욧ㅋ

마지막학긴데
빡쎈수업들어갔다가
완전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요 -_-
아...막막한 한학기여
#일반
  • 똥그랗긴 어디가 똥그래
    이쁘기만 하구만. ^^

    정신없는 건 마찬가지...
    그래도... 너는 나보다 최소한 한가지는 짐을 덜었겠다..

    그것은...

    영어 =.=;;;

    우웩.

    나 과외해조 -_-;;


으네리
으네리
2004.09.02
오빠~ 나 룸메이트 들어와서 방 옮기고 아직 인터넷을 못 옮겨서 지금 피시방 와서
과제하고 있어요 새벽두시 다되간다. =_=;; 아아..웹진도 해야하공
으하아아아~~
아자 아자 화이팅
#일반
  • 그 핑계로 오랜만에 얼굴봐서 좋았지^^

    오오 넌 근데 벌써 과제가;;;;

    눈 깜짝할 새에 첫 주가 지나버렸다.
    앞으로도 이런식은 문제가 있는데... ㅠㅠ

    다음주는 아마 내게 희망과 좌절의 한 주가 되지 않을까나...

    담에 짐 옮길 일 일있음 불러.
    니가 책상 들고 낑낑거리는 모습은
    생각만 해도 안쓰러 =.=;;


  • 오 짐꾼!!
    내 책상....
    난 엄마랑 같이 옮겼는데-_-
    영준이 부를걸....

    미리 말해야지 그런건-_-+


kangwon2
kangwon2
2004.09.02
난 피플 게시판 업뎃이 굉장히 심각하게 너무도 느린 편인데
여기는 정말 쇽쇽쇽쇽~ 잘 올라오는구나.

와~ 이렇게 순식간에 가을이 되어버리다니..
#일반
  • 낮에는 푹푹찌고
    아침 저녁으론 춥더라.
    새벽에 모기 무는 것도 여전하고...
    아직은 환절기. ㅎㅎ

    감기 조심해라.
    감기 잘 안걸리는 나도 콧물은 좀 나더라고... ㅠㅠ


*키세스*
*키세스*
2004.09.01
오~~~~~랜만이에요 >_
#일반
  • 키세스가 누구지? -.-a

    라고 하면 서운할까? ㅎㅎㅎㅎ

    못본지 어언 백만년일세.

    우리 이대로 영원히 보지 말자 -_-;; ㅋ


딜라잇
딜라잇
2004.09.01
아이고~ 개강이예요..윽;;
오빠도 오늘 개강하셨어요?
저는 이제 곧 첫 수업 들어가요-
오늘 수업 한 시간 밖에 없어서
개강 기분도 안나는데..ㅎㅎ 그것도 휴강하는 거 아닌가 몰라요..ㅋ

^^부쩍부쩍 가을 되가는거 같아요.
낮엔 날씨가 맑고
밤엔 밤공기가 서늘하니~ 산책하기 좋더라구요..

오빠도 오늘 하루 화이팅! 하세요!!!! ^^흐흐~
#일반
  • 응. 밤산책하기에 요즘 정말 날씨 좋더라.
    난 방학내내 불규칙하게 살았더니
    리듬찾는게 여간 쉬운게 아니다
    하루종일 졸려서 하품만 해대고 있어. ㅠㅠ

    너도 개강했구나.
    그래도 말이지.

    학생은 좋은 것이야. ^^ 그치?


유정이
유정이
2004.09.01
오늘 개강이예요 ㅠㅠ

아으~~~~~~~~~~

근데 내 사진 너무 부담스러운거 아니예요?
-_-;
얼굴도 얼마나 큰지..허허~~

개강을 하니 또다시 전쟁속으로 슈우웅~~~~
#일반
  • 귀엽기만 한데 그러셩~


  • 옹...
    나는 모니터 해상도가 높아서
    그런 생각 안해봤는데...
    그런가? ㅋㅋㅋ

    괜찮어.

    네 귀여움으로 다 커버되. ㅋㅋ

    과제씨랑 재혼해서....

    좋아?


빵소♡
빵소♡
2004.09.01
개강날!-ㅠ-

이젠 학교에 왔다갔다만 하는 것만으로도 지쳐버리네요 흑~

따가운 햇볕때문에 머리가 어질어질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어요

사실 햇볕때문이 아니라 개강날이라 그른가? 푸힛~

오빤 오늘 하루 어땠나요? ㅋ
#일반
  • ^^

    전콘의 사진에서 웃는거 말야.
    저거 볼 수록 기분 좋아진단 말야...

    너 저 때 무지 행복했었구나. ㅋㅋㅋ
    개강하니까
    저 때로 돌아가고 싶지??


  • 빵소~ 사진으로라도 봐서 너무 반가워 ㅋㅋㅋ
    연락 좀 해~~~~!!!!!! (그러는 나는? 쿠쿠)
    내가 먼저 해야지~ 우리 만나서 영화나 보자~
    \'진주 목걸이를 한 여인\' 영화 진짜 너무너무너무 보고 싶어. ㅠㅠ 흑흑.
    언제 개봉하는지는 모르겠지만 ㅠㅠ
    연락할게~~~


주서비
주서비
2004.09.01
잘 지내우?
근데 왠 회원가입? 설마 트래픽 창출의 세계에 빠진 건 아니지? ㅋㅋ..
근데 저 방명록 타이틀 표절 아냐?
내 도메인이랑 똑같당 ㅡ.ㅡ
#일반
  • 어차피 내 홈피 회원제 해도 트래픽오바하거나 하지 않으니깐 괜찮소 ㅎㅎ
    내 홈이 무슨 유명홈피도 아니공....

    표절은 아니고 우연의 일치라고나 할까. ^^
    형 우리 공장에 오신걸 축하하오! ㅎㅎ


진규
진규
2004.09.01
몇 년만인지ㅋㅋ 3등이라니~
저런 한자릿수 등수는 예전에 시험보고 퍼센트 나올때나 나왔던 건데ㅋ
(그때는 소수점한자리까지;; 아.. 머리 굴리려 애썼던 그때ㅎㅎ)

더할 나위 없어요ㅎㅎ 아마도 이거 쓰고 나면 순간 등수 2위까지도 +_+
#일반
  • 이거봐 이거봐.
    아니래면서

    등수에 집착하고 있어.

    진규야, 나랑 영화보고 싶어서 일부러 그러는거 맞지?

    ㅋㅋㅋ

    (또 이런말 했다고 안와버리는거 아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