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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ology
dreamology
2025.11.16
2010년의 어느 날을 마지막으로 사라졌던
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재화^^
재화^^
2004.09.07
헤헤
역시 오빠 홈피는 새벽에 와야 제맛이죠
-_-ㅋ

이제야 집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어요
근 한달만이야 흑
새벽에 하는 컴퓨터가 너무 오랜만이라 어젠 새벽 다섯시까지...-_-ㅋ

낼 눌언니랑 방소랑 (주영이도 오나?)
음 암튼 이렇게 뒤늦은 방소 생일파티를 하려구요
모처럼 왁자지껄 수다 한판이 벌어질 것 같아요 ㅎㅎ
#일반
  • 앗..

    나도 나도 ㅠㅠ

    (눈치없긴;;; ㅋㅋ)


제숑
제숑
2004.09.07
내 잠깐 못온사이에
걸츄르드(게르뚜르드)도 와서 길을 뚜렀군.
잠수를 그리 오래 탔는대도 불구하고
여기 인기는 다시 하늘을 찌르는군
난 지난 3일간 교회 수련회 갔다왔으.
아 지금 너무 너무 피곤하고 회사에 앉아있는게 고문이다 고문..
도대체 수련회 가면 다들 안 자려고 하니 말이야..
뭐 내가 더 주동해서 안 잤지만 말야. ㅋㅋ
새벽 4시가 가깝게 놀고 애들 부엌에 델고 가서 사발면 한개씩에 김치 볶음밥까지
맹글어 먹구...
2시간 반 자고 기상노크소리를 듣고 일어나  일어났다고 여기저기 얼굴도장 찍고는
몰래 다시 방에 와서 아침 땡땡이 치고 1시간 더 눈을 붙혔다는..ㅋㅋ
오늘은 퇴근하고 가서 바로 이불속으로 파고 들어갈 작정이야.
한 2틀 내리깔아 자면 이 피곤이 다 풀릴까나...
뭐... 밑에 늘 마감에 쫓기며 사는 걸츄르드에 비하면 이 피곤함이 nothing이겠지만..

암튼.
좋은 밤 되구
또 올께~ ^^
#일반
  • 오... 근사한 곳으로 다녀오셨나요?
    여행피로야 하루 늘어지게 자면 풀리지요!!

    (나이가 들면 어떤지는 몰라도;;; ㅋㅋㅋㅋ)
    그렇다고 형님이 나이가 들었다는 소리는 아니고... 하핫 -_-;;

    게츄르드는 (ㅋㅋ)
    요즘 마감때문에 더욱 바빠보이던데요...
    근데 누나 거기서 살 더 빠지면 완전....

    암튼!!
    형님 푸욱 쉬시고 정상컨디션 100%로 새로운 하루를 맞으세요


  • 이런 시비쟁이-_-
    미국에서 시비걸면 외화낭비 안되나???

    음냠...
    여튼..
    제숑오라방 언제 귀국해??


  • 푸케켁!
    가깝게 있었다면 내 팔뚝에 멍 들게 주먹질을 했겠지?
    ㅡ.ㅡ
    무셔워..
    그러니 이 멀리서만 CB를 거는거겠지.. ㅋ
    메렁이요~


게르트루드
게르트루드
2004.09.07
비온다~!!!!!!

그래서-_-
춥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_-
마감이다...

음냐.

헤롱.
#일반
  • 마감 -.-;;

    누나는 평생 마감만 할거같아요..

    우리 언제 한 번 만나
    밥이나 먹어요
    (사달란말 안할테니-_-;;) ㅋㅋㅋ

    아님 단체로 우르르 만나든가.
    암만 바빠도
    사람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것들.

    사람이 밥 안먹고 삽니까. ^^


유리..
유리..
2004.09.07
오빠..... 안냥요!! *^^*
어찌저찌고찌하찌해서 이제야 놀러와요! ^^;

흠... 오빠, 지난번에 보았을때 참참 반가왔었어요. 조만간에 또 볼수있겠죠?^^

전 요즘 밑도끝도없으면서, 즐거운 4학년을 보내고있어요..(즐기자즐기자.하면서^^)
#일반
  • 앗.

    피부고와지고 쫌 더 이뻐지신
    변율양이시군!! ㅎㅎ
    며칠 안있어 1000일이구만.
    그거 미리 축하하고....

    얼릉 결혼해라 -_-;;;

    나도 신나는 4학년을 보내고싶어..ㅠㅠ


하얀새
하얀새
2004.09.06
정말 슬펐다.
어째서 결혼 따위를 한 것일까. 왜 무츠키를 좋아하게 된것일까.
"쇼코!"
무츠키는 뒤에서 껴안듯 나를 꽉 누른다.
그렇게 당하고서야 나는 자신이 몹시 떨고 있음을 알아챘다.
스스로를 컨트롤하지 못한 채, 점점 더 우는 소리만 커진다.
나는 이제 무츠키 없이는 살 수 없다.

-반짝반짝 빛나는, 에쿠니 가오리  


나는 이제 무츠키 없이는 살 수 없다.
나는 이제 무츠키 없이는 살 수 없다.
나는 이제 무츠키 없이는 살 수 없다.



그냥 나는 쇼코가 옆에 있는것만 같아서 위로가 해주고 싶어요.

#일반
  • 반짝반짝 빛나는 작년에 읽을 때 별 감흥 없이 읽은 것 같은데
    난 지금 이걸 보고 눈이 또 빠지게 한참을 울어야 할 것 같아

    무서워서 잠이 안오는 밤이야.


  • 사랑을 알아가는

    성.장,통


  • 내가 왜 에쿠니를 좋아하고
    그 책을 좋아하는지.. 왜 몇권이나 사고 또 사는지

    이제는 알겠지?


진규
진규
2004.09.06
앗 -_- 밑에 쓴거 보고 살짝 당황 ;;;;



양혜.. 넌 도서관이랑 친해질 수 없어
3달 밖에 안 남았거든  ~>_<~  ㅋㅋ
#일반
  • ㅎㅎㅎ

    난 술 마셔도 건강에 해롭지 않았음 좋겠어..

    그러면,

    사람들이 맨날 술에 취해서 살려나..


미연냥^^
미연냥^^
2004.09.06
으하하오빠 저가입했어요~~나도 아이콘 만들어야징~~~

만화공감되는게 너무 많아요...ㅠㅠㅠㅠㅠㅠ
#일반
  • ^____^

    나도 회원가입기념으로다가

    일촌신청했다.

    자주 놀러와!


으네리
으네리
2004.09.06
나 너무 기분 좋아서 들어왔는데 밑에 소소는 힘들다네 -_-;;
첫 주부터 과제 나와서 괴로워하면서 올린 과제 교수님이 칭찬 달아주셔서
기분너무 좋아요~>ㅁ< 우타타
#일반
  • ^___^

    그래서 그 새벽까지 깨어있었던겨?
    보람있었겠넹.

    음...
    난 요즘 아침에 일찍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데에는 성공했는데
    시간활용하는 법은 아직 익숙치 않군.
    뭐 좋은 팁 없엉?


SOSO
SOSO
2004.09.06
너무 힘들어요.

살면서 이렇게 가슴이 아파 가슴 저리게 울어본 적은 처음인것 같아요
마음이 저리고 내일 눈뜨는게 무서워요.
#일반
  • 무슨 일 있어?

    힘내...

    소소는 다 잘 견디고
    해결할 수 있을거야.

    힘내.

    힘내.


  • 음 어쩐지 학교에서 마주친 언니가
    너무너무 기운없이 보이더니만...
    왜그러우
    힘내 소소언니!


진주
진주
2004.09.06
신문스크랩하고 테잎 복사하고 이것저것 정신없이 하다보니 벌써 11시가 넘었어요.
정신없는 월요일.
오빠 밥먹으러 언제 올꺼에요? 네???ㅋㅋ

아 동아리 저번주에 오빠 왔었어요?
오빨 본거 같긴 한데, 아닌거 같기도 하고. 하하 -_-;
#일반
  • 그 전날 밤샘과제를 하고 늦잠자서
    못갔었징...

    첨에 며칠은 좀 그래도...
    금방 익숙해지고...
    그보다 더 지나면..
    지루해지기도 할 것이당.

    그 때가 찬스.

    이것저것 구경도 많이 하고
    안바쁜 것 같으면 팀분들한테 이것저것 물어서
    광고회사 알바하는 것. 뽕을 뽑아라 ㅎㅎ

    쳐들어가는 것은...
    썩하고 좀 얘길 해보고...


미연이
미연이
2004.09.05
오랜만에 왔더니 문 열었네.
반가워해주라.
난 반갑네..
#일반
  • 앗!!!
    여보시게 동상.
    내 핸폰 고장나버려서 새로 사는 바람에
    저장된 번호가 날아가
    그간 연락을 못했구려.
    (뭐 잠수한 탓도 있겠지만서도...)
    문자나 전화 한 통 날려주시면 반갑게 맞아드리리다.. ㅎㅎ

    그리고 회원가입은 필수 -_-+++++


  • 오호라


  • ㅎㅎㅎ

    누나가 반겨주누만


빵소♡
빵소♡
2004.09.05
아무래도 진짜 돼지될라 그러나바 ㅋㅋ
나 신입때 생일떄두 이번에두 오빠가 생일글 올려줘서 넘 고마워요~
다들 부러워하잖아~ 오빠가 그런것도 만들어준다고요~^^

스물둘맞이는 스물하나보다 좋았어요~ 편안하고~
마음 속에서 참 많은 것을 포기하고나니 행복하고 감사하던걸요^^

다시한번! 오빠 고마고마고마고마워욧 흐흣^^
#일반
  • 오오.. 스물 둘.
    완전히 부러울 따름이다 ㅠㅠ

    근데 그 좋은 나이에
    뭘 그리 많이 버린단 말이냐.
    다 담아둬라.
    아프고 힘들고 짜증나도
    다 담아두고 욕심내라.
    충분히 그래도 된다.

    고민이 없으면 청춘이 아니다.
    슬프지 않으면 젊음이 아니다.


양혜
양혜
2004.09.04
저 아래 조작가
취했다는....(술은 먹음 안된다니깐요)

오늘은 간만에 사람들과 신나는 수다를 떨었어요
이젠 수다말고 도서관과 친해지고 공부를 하고자해요
#일반
  • 오오....

    그렇지 도서관.

    나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자꾸 책보는 것보다 사람보는 게 좋고
    공부하는 것보다 얘기하는게 좋으니

    이 어찌해야 한단 말인가 ㅠㅠ


으네리
으네리
2004.09.04
왠지 상현오빠가 당첨됐다니까 웃겨요 ^^;;
ㅋㅋ 나 캠코더 갔다주러 오늘 동아리 가요
오빠도 오면 좋은데 ~
#일반
  • 나 어제 과제때문에 밤새고 오전 11시 넘어서 잤다.
    좀전에 일어났엉 ㅠㅠ
    가기에는 너무 늦어버렸넹.
    아쉽당.


진규
진규
2004.09.04


오랜만에 조금 취했지요


이유는 너무나 복합적.. 난 몇 안되는 사람을 너무 사랑해요

#일반
  • 그랬구나.

    그래서 \"뷁\"을 \"뭵\"이라 썼구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