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역시 오빠 홈피는 새벽에 와야 제맛이죠
-_-ㅋ
이제야 집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어요
근 한달만이야 흑
새벽에 하는 컴퓨터가 너무 오랜만이라 어젠 새벽 다섯시까지...-_-ㅋ
낼 눌언니랑 방소랑 (주영이도 오나?)
음 암튼 이렇게 뒤늦은 방소 생일파티를 하려구요
모처럼 왁자지껄 수다 한판이 벌어질 것 같아요 ㅎㅎ
걸츄르드(게르뚜르드)도 와서 길을 뚜렀군.
잠수를 그리 오래 탔는대도 불구하고
여기 인기는 다시 하늘을 찌르는군
난 지난 3일간 교회 수련회 갔다왔으.
아 지금 너무 너무 피곤하고 회사에 앉아있는게 고문이다 고문..
도대체 수련회 가면 다들 안 자려고 하니 말이야..
뭐 내가 더 주동해서 안 잤지만 말야. ㅋㅋ
새벽 4시가 가깝게 놀고 애들 부엌에 델고 가서 사발면 한개씩에 김치 볶음밥까지
맹글어 먹구...
2시간 반 자고 기상노크소리를 듣고 일어나 일어났다고 여기저기 얼굴도장 찍고는
몰래 다시 방에 와서 아침 땡땡이 치고 1시간 더 눈을 붙혔다는..ㅋㅋ
오늘은 퇴근하고 가서 바로 이불속으로 파고 들어갈 작정이야.
한 2틀 내리깔아 자면 이 피곤이 다 풀릴까나...
뭐... 밑에 늘 마감에 쫓기며 사는 걸츄르드에 비하면 이 피곤함이 nothing이겠지만..
암튼.
좋은 밤 되구
또 올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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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오... 근사한 곳으로 다녀오셨나요?
여행피로야 하루 늘어지게 자면 풀리지요!!(나이가 들면 어떤지는 몰라도;;; ㅋㅋㅋㅋ)
그렇다고 형님이 나이가 들었다는 소리는 아니고... 하핫 -_-;;게츄르드는 (ㅋㅋ)
요즘 마감때문에 더욱 바빠보이던데요...
근데 누나 거기서 살 더 빠지면 완전....암튼!!
형님 푸욱 쉬시고 정상컨디션 100%로 새로운 하루를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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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트루드 이런 시비쟁이-_-
미국에서 시비걸면 외화낭비 안되나???음냠...
여튼..
제숑오라방 언제 귀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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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숑 푸케켁!
가깝게 있었다면 내 팔뚝에 멍 들게 주먹질을 했겠지?
ㅡ.ㅡ
무셔워..
그러니 이 멀리서만 CB를 거는거겠지.. ㅋ
메렁이요~
그래서-_-
춥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_-
마감이다...
음냐.
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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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마감 -.-;;
누나는 평생 마감만 할거같아요..
우리 언제 한 번 만나
밥이나 먹어요
(사달란말 안할테니-_-;;) ㅋㅋㅋ아님 단체로 우르르 만나든가.
암만 바빠도
사람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것들.사람이 밥 안먹고 삽니까. ^^
어찌저찌고찌하찌해서 이제야 놀러와요! ^^;
흠... 오빠, 지난번에 보았을때 참참 반가왔었어요. 조만간에 또 볼수있겠죠?^^
전 요즘 밑도끝도없으면서, 즐거운 4학년을 보내고있어요..(즐기자즐기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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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앗.
피부고와지고 쫌 더 이뻐지신
변율양이시군!! ㅎㅎ
며칠 안있어 1000일이구만.
그거 미리 축하하고....얼릉 결혼해라 -_-;;;
나도 신나는 4학년을 보내고싶어..ㅠㅠ
어째서 결혼 따위를 한 것일까. 왜 무츠키를 좋아하게 된것일까.
"쇼코!"
무츠키는 뒤에서 껴안듯 나를 꽉 누른다.
그렇게 당하고서야 나는 자신이 몹시 떨고 있음을 알아챘다.
스스로를 컨트롤하지 못한 채, 점점 더 우는 소리만 커진다.
나는 이제 무츠키 없이는 살 수 없다.
-반짝반짝 빛나는, 에쿠니 가오리
나는 이제 무츠키 없이는 살 수 없다.
나는 이제 무츠키 없이는 살 수 없다.
나는 이제 무츠키 없이는 살 수 없다.
그냥 나는 쇼코가 옆에 있는것만 같아서 위로가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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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O 반짝반짝 빛나는 작년에 읽을 때 별 감흥 없이 읽은 것 같은데
난 지금 이걸 보고 눈이 또 빠지게 한참을 울어야 할 것 같아무서워서 잠이 안오는 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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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사랑을 알아가는
성.장,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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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규 내가 왜 에쿠니를 좋아하고
그 책을 좋아하는지.. 왜 몇권이나 사고 또 사는지이제는 알겠지?
양혜.. 넌 도서관이랑 친해질 수 없어
3달 밖에 안 남았거든 ~>_<~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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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ㅎㅎㅎ
난 술 마셔도 건강에 해롭지 않았음 좋겠어..
그러면,
사람들이 맨날 술에 취해서 살려나..
만화공감되는게 너무 많아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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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____^
나도 회원가입기념으로다가
일촌신청했다.
자주 놀러와!
첫 주부터 과제 나와서 괴로워하면서 올린 과제 교수님이 칭찬 달아주셔서
기분너무 좋아요~>ㅁ< 우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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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___^
그래서 그 새벽까지 깨어있었던겨?
보람있었겠넹.음...
난 요즘 아침에 일찍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데에는 성공했는데
시간활용하는 법은 아직 익숙치 않군.
뭐 좋은 팁 없엉?
살면서 이렇게 가슴이 아파 가슴 저리게 울어본 적은 처음인것 같아요
마음이 저리고 내일 눈뜨는게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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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무슨 일 있어?
힘내...
소소는 다 잘 견디고
해결할 수 있을거야.힘내.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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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 음 어쩐지 학교에서 마주친 언니가
너무너무 기운없이 보이더니만...
왜그러우
힘내 소소언니!
정신없는 월요일.
오빠 밥먹으러 언제 올꺼에요? 네???ㅋㅋ
아 동아리 저번주에 오빠 왔었어요?
오빨 본거 같긴 한데, 아닌거 같기도 하고. 하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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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그 전날 밤샘과제를 하고 늦잠자서
못갔었징...첨에 며칠은 좀 그래도...
금방 익숙해지고...
그보다 더 지나면..
지루해지기도 할 것이당.그 때가 찬스.
이것저것 구경도 많이 하고
안바쁜 것 같으면 팀분들한테 이것저것 물어서
광고회사 알바하는 것. 뽕을 뽑아라 ㅎㅎ쳐들어가는 것은...
썩하고 좀 얘길 해보고...
반가워해주라.
난 반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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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앗!!!
여보시게 동상.
내 핸폰 고장나버려서 새로 사는 바람에
저장된 번호가 날아가
그간 연락을 못했구려.
(뭐 잠수한 탓도 있겠지만서도...)
문자나 전화 한 통 날려주시면 반갑게 맞아드리리다.. ㅎㅎ그리고 회원가입은 필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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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트루드 오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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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ㅎㅎㅎ
누나가 반겨주누만
나 신입때 생일떄두 이번에두 오빠가 생일글 올려줘서 넘 고마워요~
다들 부러워하잖아~ 오빠가 그런것도 만들어준다고요~^^
스물둘맞이는 스물하나보다 좋았어요~ 편안하고~
마음 속에서 참 많은 것을 포기하고나니 행복하고 감사하던걸요^^
다시한번! 오빠 고마고마고마고마워욧 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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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오오.. 스물 둘.
완전히 부러울 따름이다 ㅠㅠ근데 그 좋은 나이에
뭘 그리 많이 버린단 말이냐.
다 담아둬라.
아프고 힘들고 짜증나도
다 담아두고 욕심내라.
충분히 그래도 된다.고민이 없으면 청춘이 아니다.
슬프지 않으면 젊음이 아니다.
취했다는....(술은 먹음 안된다니깐요)
오늘은 간만에 사람들과 신나는 수다를 떨었어요
이젠 수다말고 도서관과 친해지고 공부를 하고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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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오오....
그렇지 도서관.
나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자꾸 책보는 것보다 사람보는 게 좋고
공부하는 것보다 얘기하는게 좋으니이 어찌해야 한단 말인가 ㅠㅠ
ㅋㅋ 나 캠코더 갔다주러 오늘 동아리 가요
오빠도 오면 좋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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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나 어제 과제때문에 밤새고 오전 11시 넘어서 잤다.
좀전에 일어났엉 ㅠㅠ
가기에는 너무 늦어버렸넹.
아쉽당.
오랜만에 조금 취했지요
이유는 너무나 복합적.. 난 몇 안되는 사람을 너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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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그랬구나.
그래서 \"뷁\"을 \"뭵\"이라 썼구나.. ㅎㅎ
앗..
나도 나도 ㅠㅠ
(눈치없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