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게시판

dreamology
dreamology
2025.11.16
2010년의 어느 날을 마지막으로 사라졌던
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하얀새
하얀새
2004.09.18
잘다녀오고 계신가요?
유미는,
잘. 지 . 내. 는 것 같아요.

^-^
언제 또보낭...
#일반
  • 응. 코감기는 쪼끔 걸렸지만
    그래도 잘 다녀왔어.

    강한 긍정을 하는 것 보니
    외롭긴 외롭구나? ^__^

    지금 이런 시간들이
    너희한테 훨씬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거야.
    잘 견딜거면서... ^^

    자주 보자. 우리.


깡패토끼
깡패토끼
2004.09.17
훙훙...

너무나 좋은 곳에 있지만
오빠 맘은 마냥 좋기만 하진 않을 것같아..

마냥 좋게 만들어서 와..
#일반
  • 뭐...

    짧은 시간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냥 다 잊어버리고 있었어.

    지금 다시 다 생각나버렸지만... -_-;;
    또 모르지 뭐.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딴생각할 틈도 없이
    바람처럼 지나버릴지..

    걱정해줘서 고마워. 정애야


kangwon2
kangwon2
2004.09.16
오늘은 기분 좋게 유지하고 있었는데
어느 커뮤니티 게시판에 내가 몇 년동안 썼던 글들을 싹 정리하다가
기분이 안 좋아졌어.
몇 년 전의 글들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오히려 최근 글이 아무렇군.
좋겠다, 떠날 수 있어서..
아침엔 비가 그렇게도 내리더니 지금은 하늘이 아주 활짝 개어버렸군.
...
#일반
  • 그러게...
    가있는 동안 비가 오락가락 해서
    좀 불편하긴 했어.
    그래도 풀냄새 나무 냄새 맡으면서
    오랜만에 좀 쉬었지.

    일상으로 돌아오니
    한없이 아쉽군 ㅠㅠ


보람이
보람이
2004.09.16
빨간불 켜지면 멈춰야 하는 거 맞죠?
분명히 빨간불인 거 같은데
마냥 건너가고 싶은 마음이네요.

파란불로 바꿀 능력은 나한테 없는데... ㅋㅋ

여행 잘 다녀와요! ^^
오빠가 가져올 그곳에서의 새로움 기대할께요. ^^
#일반
  • 음...

    뭔가 너무 쉬운 비유 아니야?
    그런 갈등을 느낄 때도.

    행복한 게 아닐까.

    네 선택이
    옳거나 틀리거나 할 수는 없어.
    다만 다른 결과를 가져오겠지만.
    니가 후회만 않는다면.

    그 선택은 항상 옳은 것이 될거야.

    화이팅!!


오소라
오소라
2004.09.16
안녕 하시렵니까?
오랜만에 방문 합니다
듣자하니 학술답사를 가셨다고요~~
근데 이걸 어쩌나? 거기도 비가 옵니까?
저는 워낙 환경의 구애(?)받는 편이라서~~ㅋㅋㅋ
오늘은 완전 의욕상실입니다...
언제 밥이나 한끼 하시져~ 머.. 더 땡기면 그땐 알콜을..ㅋㅋㅋ
그땐 제 진실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죠~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왜 갑자기 생각이 나는건지..
하도 오래되서... 사람은 아는만큼 느끼고 느낀만큼 보인다고 했었나?
아무튼 그런내용이 있었드랬져~ ㅋ 많이 느끼고 오세요~~
#일반
  • 저 없는 동안에
    현이랑 재밌게 놀았나요? ^__^

    뭐... 공부보다는
    사람때문에 다녀온거에요.

    요즘은
    사람이 참 중요하다는 걸 알아가고 있거든요. ^__^

    담에 볼때는 시선 피하지 마세요 ㅎㅎ


SOSO
SOSO
2004.09.15
오빠 떠났어요? 부럽네요~

난 이제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살기로 했어요

나도 조만간 혼자 훌쩍 떠날 수 있길.
그래도 오빠는 며칠동안이라도 눈 앞에 없으면 보고싶어 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좋겠어요

참 행복한 사람이에요
#일반
  • 소소 너는 나보다 훨씬 더 많을 껄? ^__^

    너 일 년이나 떠나있었으면서
    또 어딜 떠난다고 그래!

    근데
    예전보다 더 외로워 보이네.
    무슨 일 있는거야 정말??
    걱정 되자너..

    힘내


므하하
므하하
2004.09.14
여기는 내가 너무 좋아라 하는 양재점 킹코스!!!!
+ㅁ+

으흣.
난 여기가 정말 좋아요.
나중에 알바해보고 싶을만큼!!!!

여기서 보는 강남역 거리는 정말이지 매력적이에요~

아참.
그리고 어제는 정말 정말 좋았고(어느정도 강조해야 할지 모를정도로ㅋ)
photo-사람에 있는 비 오빠 맞아요.ㅋㄷ
#일반
  • ^_____^

    어제 너무 반가웠어.
    담엔 영화로 오키


CREATIST
CREATIST
2004.09.14
내일부터 3박4일간 멀리 떠납니다.
보성차밭도 가고,
땅끝마을도 갑니다.
사찰도 몇 군데 돌아다니고
배타고 보길도에도 갑니다.

돌아와서 뵙겠습니다.
#일반
  • +ㅁ+;

    아앙~^^*
    잘다녀와,,
    벌써부터 보고싶지만, 꾹 참아볼께,,ㅎㅎ

    가서 많이 보고, 많이 배워서 와야해^^


  • 아, 글쿠나..

    싸이월드에 쪽지 보냈는데.. ^^
    잘 다녀오구, 다녀와서 연락해~
    몸과 마음에 안식이 되는 좋은 여행이 되길!


  • 흠 -_-
    난 집떠날 용기가 많이 없는건가...
    음냐...여행은-_- 가족여행말고는 기억이;;;

    여튼 잘 댕겨오시오.


깡패토끼
깡패토끼
2004.09.13
난 술이 많이 약해져서
맥주 몇잔에 헛소리도 한다...

아웅....
배고프다...

스트레스 쌓이다보니
맛있는게 자꾸 생각나고
맛있는 걸 먹다보니
살은 찌고..
그래도 먹는게 낙으로 변하는...

아... 배고파...
#일반
  • 비는 그쳤는데
    바람은 아직도 많이 분다.

    가을바람인가봐.

    살 많이 쪘엉??
    ㅎㅎ


기예호
기예호
2004.09.12
형. 언젠가 나한테

"아직도.
정작 하고픈 말은 뒤로 하고.

연습만 하고 있구나."

라고 얘기해준적이 있어요

참 이상해요.
저말이 자꾸 안잊어지는게.
뭐가연습인지 진짜인지도모르겟지만.

내 사진 정리하다 보니까 웃는사진들이 참 많더라구여.
진짜 웃은건지 일부러웃은건지

나 차가워지면 어떻해요?
#일반
  • 걱정말어.

    그렇게 되고싶어도

    그렇게 되지 않을거야.


  • 계호야~

    영화 생각할 때마다 늘 네 얼굴 먼저 떠올린단다.
    이제 영화 작업의 끝도 얼마 남지 않았다..

    너도, 나도 모두 힘내자!
    곧 학교에서 호출할께!!


미연이
미연이
2004.09.12
내 사진 맘에 안들고 포인트 의식 하는거 맘에 안들어서 로그인 안해!
잘사숑~
#일반
  • 허허.

    포인트 의식이라.
    그걸 왜 의식하시나.
    난 누군가.
    저걸 의식해서 내 홈에 일부러 글 쓰고 그런걸 원하는 게 아니야.

    어째..
    내가 비참해지는데?
    이벤트로 사람끌어모으려고 하는 놈처럼 보이는 것 같아서 말여.. ^^

    전콘은
    너도 알다시피 니가 직접 올릴 수 있거덩?????

    사진 있는거 하나 크롭해서 업로드 시키는 것이
    그렇게 힘드신가?? ^__^

    로그인하기 귀찮다고...
    솔직히 말하시지!! ㅋㅋ


  • 헉!
    들켰당...


띠용이
띠용이
2004.09.12
안녕하세요 형 오늘도 다녀갑니다 참 형이라고 불러도 되나요?ㅎㅎ
어제 형의 홈피를 구경하는게 부족한듯 싶어서 왔는데 오늘 보니까 또 새롭네요
형 말씀따라 좀더 친해지면 불편한 경어같은건 안쓰겠죠?
하루빨리 친해졌으면 좋겠네요
#일반
  • 정기모임이 뜸하다보니 친해지기도 어려울꺼같은데...
    클럽에 폴 올려서
    그룹원들 벙개라도 하자고 해볼까요?

    ^__^


진규
진규
2004.09.12

비는 멎고 바람은 세차게 불어요~
우리 과 과장님의 리포트를 대신 써준답시고 근무시간에 도서관에 가기도 했는데..
오늘은 도서관으로 돌아가 몇가지 빌린 책을 돌려줘야겠어요

평소에 손에 쥘 일 없는 '수소혁명' 과 '에코에너지'
이런 책이 좋긴 좋다는 건 알긴 아는데 쉽게 손이 안가더라구요
그나마 이런 식으로라도 읽게 돼서 은근히 뿌듯한 기분 ㅎㅎㅎㅎ
#일반
  • 우오오...

    그런 뭔가 전문적인 냄새가 나는 책을;;;

    ㅎㅎㅎ
    너한테 공무원냄새가 물씬 풍긴다 ㅋ

    비온다고 감정 팍 잡고 청승 너무 떨지 말고.
    주말 잘 보내라. ^^


띠용이
띠용이
2004.09.11
안녕하세요?
어제 맞은편에 앉아있었던 덩치큰 학생입니다
여기와서 감동먹었습니다
닷컴계정을 쓸만할 정말 엄청난 컨텐츠네요 개인홈페이이지라고 믿기지 않을만큼
제가 한수, 아니 백만수는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제 이름은 전지용입니다
빈말이 아니라 정말 존경합니다 ㅋㅋ
#일반
  • ^_________________^

    반가워요
    이렇게 찾아와주시니 감사할 따름.
    앞으로 많이 친해지고
    많이 나눌 수 있었음 좋겠어요.

    그러면 이렇게 어색한 경어도 서로 안쓰게 되겠지요? ^__^


으랏차차
으랏차차
2004.09.11
아하~ 좋은 주말이얌.
여차저차 가입까지 해버렸는뎅
닉넴을 주니로 하려다가... 아니다 싶어서 말이징.

비도 오는데~ 술생각도 나는데~
#일반
  • 오호~

    방가방가!!

    다들 자기 얼굴 쓰는데
    너만 캐릭터 쓰는 이유가 머냐 -.,-
    튈려고 그러지 ㅋ

    종종 놀러오라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