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잔뜩 사고났더니 잔돈이 딱 2000원 남아서;;
택시타려고 은행가서 돈까지 뽑았는데
택시비 1700원 나왔어요 ㅠ
완전 상처받았어 ㅠ_ㅠ
어찌됐든 저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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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ㅎㅎㅎ
이 전콘 볼 수록 너무 맘에 들어.
앞으로 이마 내고 다녀~
훨씬 어려보이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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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O 헉 앞머리 잘랐는데 이거 큰일이군.
끈적끈적하고, 어둡고, 들고 다닐 것도 많아 귀찮고.
날씨만 우중충하면 좋을 텐데, 비오는 날에는 기분도 막 다운되요.
우울한 건 정말.정말. 싫은데.
심지어 오늘은 매우 춥기까지 하네요. 윽.. 손시려 ㅠㅠ
이렇게 우울할 때 전 스투닷컴의 만화 추리닝을 본답니다. 우훗~! (광고같은 말투)
방금 정말 너무너무 웃긴 두편을 봐서 좀 기분이 나아졌어요. +_+
맞다. 나 추석날에 큰언니랑 빌리지 봤어요.
생각보다는 별로였지만 그냥 영화봤다는 것이 마냥 좋더라고요~ ^^
스탭포드 와이프, 우리형도 봐야 하는데~! 우리형은 아직 개봉안했죠? ㅎㅎ 다행.
그나저나 우린 언제 봐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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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__^
나도 원래 비오는거 좋아하는데
오늘은 좀 그렇다 -_-;;우리...
조만간 연락할께.
좋은 꺼리가 생겼어 ㅎㅎ근데 너 진짜 싸이 안하는거야?
너한테 놀러갈 방법이 없자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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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눌♡ 싸이에 글 남겨요. ^-^
저 글은 안 써도 가끔은 들리거든요. 냐호~
싸이에 너무 얽매이게 되는 것 같아서 처음엔 의식적으로 발길을 끊었어요.
이제는 \"냐호~!\" 상태고요. 히히.
원래 완전 \"바이바이\" 상태였는데, 이젠 2~3일마다 가긴 가는거 같아요.
그니깐 냐호~!오빠글을 보면 여기에 글을 남기거나 문자나 전화할게요~ 히히.
(나 글을 안써서 그렇지 여기도 상당히 자주 온다고요 ㅋㅋ)
왠지 모를 믓흥한 그 기분//
내 싸이 대문사진도 우훗- ㅋ
근데 내 글 너무 많다 -_-
오늘...싸이 글 남긴 시간 대낮.
학교 안온거에요?
그런거에요?
나..기독교의이해 따위를 들으러 9시에 갔는데
10시 쫌 넘어서 끝났는데...
오후 4시에 수업있어서 내내 학교서 딩굴딩굴;
근데 알고보니까 3시 수업이었어요!!
크으으윽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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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ㅋㅋㅋㅋ
그럼 수업 못들어간거야? ㅋ
난 오늘 수업 하나 있었는데 휴강이었어.
그래도 학교앞이 집인지라...
도서관에 다녀왔지.
과방엔 안들렀는데... 갔으면 봤겠구나.점심이라도 먹을걸 그랬나? ㅎㅎ
근데 아까 잠깐 나간거지만...
겨울인줄 알았어 =.=
기침이 겨우 좀 잦아들었는데
괜히 나갔다가 다시 콜록거린다;;;가을 비까지 추적추적..
이 변덕쟁이 날씨를 콱!!!
글구, 시사회는 30일로 결정됐어.우리 학교 멀티미디어실.
너에게 뭐뭐 보내줘야하는지 알려줘~~
다음 주쯤 한 번 볼 수 있으려나.
너 곧 시험 기간이지?
그래.. 잘 견디자! 아자아자 화이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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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아 글쿠만. 난 다음주에 학교축제기간이야.
그리고 중간고사 보는 과목은 하나도 없어.
그래도 졸업논문이랑 조발표가 좀 있어서 한가하기만 한 10월은 아니겠지.다음주에 보면 되겠네.
나한테 줄거를 내가 말하기보다
통화를 하거나 메신저에서 일단 얘기를 하는게 나을 거 같어.연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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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엉. 금방 보여줄께.
동영상도 있엉 ^^이제야 생각한건데
아까 봤을 때 공강시간 맞춰보는건뎅.. ㅎㅎ
그치?
쩝..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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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이게.
홈페이지라는 것도 원래...주인을 닮는 거지요^^
추석떄 과제 3개빠꼐 못했어용..
우잉~~!!
자고 인났더니.. 식구들이 저만 쏘옥~ 뺴놓고..다들 저녁 먹으러 나간듯..
역시..난 줏어온애인게얌..ㅠ_ㅠ
저녁 드셨나요?? 아..혼자 먹기 귀차나..ㅡㅡ;;
근데 말이죠..경미말고..사악천사~* 요로코롬 해주세욤..ㅋㅋㅋ
글케도 되나요?
글고 말이죠..이게..상호작용을 해야하는데..
저만 여기와서 쓰고 영준씨는 답변달고 그런건가요??
제 홈피도 오셔서 방명록이 써야죵..ㅎㅎㅎ
모..꼭 안오셔도 되긴하지만..^^;;
제 취미가 방명록 도배인데..허락이 될런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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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___^
아뇨 인터랙티브 맞아요.
저도 여기 방문해준 사람들한테 종종 놀러가요. 당연히.
찾아갈께요^^
순간 보고 기절하는줄 알았어염..어케..ㅋㄷㅋㄷ
즐거운 추석 되셨나여?? ^^
전..추석때 집에서 왕창 자고~ 완전 뒹굴~
아..코마스 과제해야하는데..매우 귀차나서..미루고 또 미루고 있어염..
난 엄청난 귀차니스트..ㅎㅎㅎ (이거 자랑아닌데..쩝..ㅡ_ㅡ;;)
과제 하셨어염?? ^^
종합시험 때매 잠 못드는 연휴 보내는 사람도 있다우.. ^^;;;
에구.. 벼락 치기를 대학원에 와서까지 해야될 줄이야...
영준아,
감기 얼릉 낫구, 10월 초에 꼭 보자~~ 보자~~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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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오늘이 10월 초다;;;
죽음의 10월.
잘 견딜 수 있어야 할 터인데...
음...
셤 언제 끝나?
자세한건 쉰쥔좡한테 아니 여기 걸츄르드님께 전화를 해놓을께.
꼭 보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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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t
님 뭐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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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숑 gert 가 걸츄르드님이겠지?
뭐셈은 뭐가 뭐셈? ㅋ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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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헉.
이곳에서 초등학생들이나 쓸 법한
인터넷 언어를 쓰다니;;;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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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숑 그러게 말이야...
나보고 인터넷 용어 쓴다고 전에 구박하더니...
자기가 쓰고 있다. ㅋㅋㅋ
그동안 쉰쥔좡이 좀 변했나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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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t
흠 여파가 크네-_-
추석에 꽤나 심심하셨나봐요 ㅋㅋ
난..음-_- 책보고 영화보고 게임하고;;
책을 두권이나 읽어치웠어요 >_<
난 빨간 날이 너무 좋아 //ㅁ///
9시간이나 걸려서 서울로 올라왔는데
오자마자 게임을 하고 있어요 ㅋㅋ
사천성폐인의 반열에 오를 날이 머지 않았어요 ㅋ
인제 음악 크게 켜놓고 직소퍼즐을 하러 갈거에요-
공강시간에 연락하셔요 //ㅁ///
밥 얻어먹으러 달려갈께요-
추석에 방명록을 두개나 남겨준 오빠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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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난 기차로 어제 올라와서 6시간밖에 안걸렸지롱~
근데근데.. 벌써 하트까지 날려주고 말야.
우리, 진도 너무 빠른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보니 잠깐!!
밥사주는 사람이 연락
해야 되는거야?
응?
그런거야? (\'웃찾사\'버전으로;;)
나는 얌전히 요양중인데 왜 피로가 더 쌓이는 걸까요 ?--;;
아무래도 운동이 필요해요..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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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나도 운동시작예정이야...
참, 난 서울 올라왔다.
넌 아직 부산인겨?
니 답문 받고 바로 가서 봤음. ^^
아웅~ 추석 후유증... 배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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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추석연휴가 채 지나지도 않았는데;;;;
배나왔엉??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병행하면서
음식까지 조절해야 하는
극악의 코스인데...흐흐 암튼 건투를 빈다!!
앗!!
나도 동대문 갔었엉~
피곤해 죽겠당. ㅠㅠ
어제도 춥더구만.
오늘은 그나마 좀 따뜻해진다더라
오- 그럼 혹시 두타 갔었어요?
거기 권신아씨 그림들이
여기저기 잔뜩 있던데 //ㅁ//
엉 봤어.
근데 그거 꽤 오래전부터 그랬던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