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몸살기 있는데 쉬지도 못하고 축제내내 일을 했더니
오늘 제대로 뻗어서 낮동안 내내 자다가 얼마전에 일어났어요
게임이나 하다가 그것도 힘에 부쳐서 ㅋㅋ
귀를 기울이면 보고 필받아서 -_-ㅋㅋ 책을 읽으려고 준비중 ㅋ
이 애니보면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도 작년까진 참 열심히 살았는데..
대학교 1년동안 참.. 하는 일도 없이 한심하게 산거같애요
으음;; 놀긴 열심히 놀았으니 일상에는 충실한거였나? =ㅅ=
좀더 고민해보고 뭔가 다시 시작해야할거같애요 -_ㅠ
오늘 날씨 진짜 좋다ㅠ
하늘공원에 사람이 막 넘친데용.
오빠는, 오늘같이 좋은날.
머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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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무지 열심히 토론하고 공부했지 ㅠㅠ
우리학교 축제기간인데
도서관에서만 살고 있어 ㅠㅠ흑흑
학생 두명이 9시 땡해서 들어오더니
지금까지 안나가네요. ㅠ_ㅠ
자고 싶당~~~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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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으엇.
너 오늘 생일이어꾸나!!
몰랐어 ㅠㅠ 어엉축하해!!!!
근데 오늘같이 좋은 날 퇴근도 못하고 어쩌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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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머리를 묶었더구나!!
술마시러 가고팠지만...
(뭔가 요리하고 있던거같은데..)에거에거..
그나저나 밥은 언제먹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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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a。 마감날짜가 코앞에 닥쳐온 졸업논문땜에 바쁘신거에요?
축제때 술마시러 오시지..하는 마음에 문자까지 보냈는데 -_ㅠ
(훗.. 이 매상 올리는 재미가 쏠쏠해요ㅋ)
그나저나 그리 바쁘시니 밥사달라고 연락도 못하겠어요!!
나 왜케 방황하는거지요?ㅋㅋ
진짜 미치겠네 가을이라 그런가요?
갑자기 든 생각인데요~
↑조 위에 고양이? 표범? 하이에나? 여튼 저거~
무지 힘들겠어요~ 계속 겉고 있넹 불쌍한것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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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가을이라서 방황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네가 방황하니까 가을이 되었다고 생각해봐.
가끔은...뭐과거의 천동설처럼...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해보는 것도
기분전환의 좋은 계기가 되기도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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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소♡ 오빠의 답글 보고 기분이 좋아졌어요 사실 오늘 확인한게 아니라 글쓰고 담날^^
너무 위로적이야?! 위로스러워?! 위안이 된다?! (말 안맞아도 뜻은 통하죠?ㅋㅋ)
어쨌든 위안이 많이 되었어요~ 정말~ 날 위해 돌아가는 세상이라...
이 사진 볼때마다
머리 자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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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왜?
지금 어떤데??난 머리 잘랐어.
내 전콘 사진수준으로 맞췄지.. ^^요즘 삶은 어떠냐.
CPU : AMD Athlon64 3000+
Mainboard : Chaintech VNF3-250 Zenith Value Edition
(NVIDIA nForce3 250 chipset, DDR400)
RAM : Samsung DDR 512Mb + 512Mb => 1Gb RAM
VGA : ATI RADEON 9600pro 128Mb
SOUND : AC'97 - 5.1 chnnel
여기에 컴터혹사시키는 게 내 일이라서..
요번 메인보드 태워먹은 것도 내부발열이 너무 심했다고 판단되는 바
통풍 잘되는 케이스도 하나 샀다.
CPU쿨러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에어가이드도 달았고
전면부 후면부에 각각 80mm 쿨링팬 두 개를 달았으며
케이스 내부온도를 LCD로 파악, 온도조절까지 할 수 있게 해두었다.
이정도로 발열 문제도 제껴주시고...
암튼...
이 사양이면 현존하는 게임 중 안돌아가는 게임이 없으며
(사운드가 쪼오끔 딸리지만 ㅠㅠ 나름대로 5.1채널의 3D 사운드니 참자;;)
2D 그래픽, 영상작업도 훌륭하게 소화가 가능하고
멀티미디어 감상에도 최고의 성능을 보여준다!!!
메인보드 태워먹은 김에
펜티엄4 1.7G / 512RAM / Geeforce4 MX-440 이던 컴을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
고급피씨로 바꿔놨다.
이 사양이면 당분간은 아무 것도 부럽지 않다!!
그나저나...
내 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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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숑 오호~
통장에 구멍이 좀 났겠네.
그래도 능력있어 돈 잘벌테니 금방 메꿔질텐데 뭐.
확실한 업글했네.
사진 한장 찍어 올려보지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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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t
버럭!!
자랑인겨!!난 맥살꼬야!!
-_- 언제 사지...
맘에 드는건 꽤.................ㅠㅠ
그래도 흠..프리를 하려면-_- 아무래도 피시보단 맥을 업글(?) 아니, 구입해야할듯.
예전엔 G3썼는뎅 ㅎㅎ
이젠 G4사야지-_- G5까진 무리안해도 되니까;;
아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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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숑 걸츄르드,
그래도 기왕 사는건데 무리해서라도 쥐파이브로 하지그래. 그래야 오래가는거 아냐?
나도 요즘 교회 미디어 부에서 비디오 랜더링 하려구 하니 피쉬는 조금 떨어지두만.
그런거는 사과가 좋아. 교회 좀더 부흥하고 헌금 많이 들어오면 사과 사달라고 해야지. 프리미어프로를 멋 떨어지게 사용하고 싶어. 책 사서 공부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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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전 이제 프리미어는 서서히 손떼가고..
이제 아비드로 선회하는 중이에요 ^^;;
이러면서 점점 장비욕심이 생겨버리는 걸 어떻게 해야 할지 ㅠㅠ근데 프리미어 프로 돌릴정도면
그 컴도 꽤나 사양 좋겠는데요? ^^
글고 프리미어 프로 쓸거면 꼭 1.5 버전으로...
버그랑 불편한거 진짜 많이 고쳐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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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숑 1.5버젼이라..
정보 땡큐!
사양은
지난 3월달에 산건데
쏘니 바이오 알쥐 씨리즈로
당시 톱모델로 샀지. (돈 엄청 깨졌으.ㅡ.ㅡ)
잘지내시죠? 넘 오랜만이네요..
근데 우와~* 홈피가 더 풍성하고 멋져졌네요..
전 요즘 바쁘게 지내다가 몸이 좀 안좋아서 집에 있어요.
오랜만에 여유로우니까 이상하네요.@.@.
이제 자주 놀러올께요. 날씨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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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앗. 희진아. ㅠㅠ
진짜 오랜만이구낭..
뭐하고 지내? 얼굴 못본지 몇 만 년은 된 거 같으다..여유를 좀 찾았다니 다행이구만.
너두 건강하고..
자주 놀러와~ (회원가입도 하고 ^^)
언제 볼건데?
연락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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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ㅎㅎㅎ
몇 년만에 들러주셨군!
반갑다 ^^내가 곧 하지. 기둘려
아참!! 생일 축하해~~
엄청 이뿐 광고 사진을 봤는데....
세상에-_-;;
나중에 사진 전송해줄께요-
무슨 광고인지 맞춰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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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어 학교는 나가지;;;
컴퓨터 메인보드가 타버려서;;
3일째 컴 못쓰다
용산가서....
최신형 컴으로 쫙 뺐다.
거의 전문가급 데스크탑을 만들어놨지. ㅎㅎ덕분에 집에만 계속 붙어있었엉,
외국광곤가봐?
뭔데 보여줘
전콘 참... 누구신지 압박 참 징하다.ㅋ
그나저나, 벌써 시월이얌. 이래 빨리가서 어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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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이게.. 장난으로 웃으며 할 말이 아니야 이제 ㅠㅠ
나 사실 무서워서 덜덜 떨면서
그러면서도 몸은 왜이리 말을 안듣는건지.예전같지 않아졌어.
고삐가 풀려가는 건가.
ㅠㅠ아아아
없었던 노래가 생기는 것 같기도 하고..
진~~~~심으로 마음속 깊은 곳부터 행복한 한 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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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어.. 바뀌는 건 아니고
한 곡씩 추가 시키거나 지우거나 하지. ^^
요즘은 좀 뜸했는데...기왕이면..
행복한 한 주보단...
성실한 한 주가 되기를 기도해줘 -_-;;;너는 행복한 한 주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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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요.
가장 간단한 것은 ASX 파일을 만드는 것.
이건 아주아주 단순하고 간단한 방법이라서
컴퓨터 초보도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다만 랜덤으로 플레이는 안되고
순서대로만 플레이 된다는 단점이 있지요.그리고...
스크립트로 미리 짜여진 다른 사람이 만들어둔 소스를
수정해서 내 홈페이지에 맞게 바꿀 수도 있고...
나같은 경우는 관리를 편하게 하려고 Php와 DB를 이용한건데...-_-;;;
이런 답글로는 말하기가 쉽지 않다는;;;
ASX도 괜찮다면 알려줄께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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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t
어.
알려줘.
전화할겡..``
(언제 할지..모름)
^-^ 혼자서 여행을 갈까 하는데.... 글쎄.. 생각만 잔뜩있고 무엇하나 결정을 내리지 못했어요... 생각할수록 복잡해지는 느낌!.. ㅡ0ㅡ 어디 좋은 곳 없을까요?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가.. 돌아올수 있는 곳!! 혼자만의 2박3일.... 추천해주세요~
왠지 혼자갈만한 곳을 잘 알고 있을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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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앗! 넘 오랜만에 오는거 아녜요? ^^
여행은...
1. 여행을 가는 이유
2. 여행을 가는 목적
3. 예산
이정도에 따라서 많이 달라질텐데;;;예를 들어서 뭔가 꼬이는 일이 있고 답답해서
좀 푹 쉬다가 오기 위해 여행을 가는데
막... 베낭 잔뜩 메고 여기저기 옮겨다니는 코스를 갈 수는 없잖아요..^^;;
난 어디 가면...
주로 사진찍으러 가는 거라서.. (내 사진 말구요. 경치같은거..)음. 어디가 좋을까나.
가까운 외국도 괜찮다면
도쿄같은데도 좋을거같은데. 돈 그렇게까지 많이 드는 것도 아니고...
여자 혼자라도 그렇게 막 위험한 것도 아니라 하고..암튼 혼자라면
차타고 오래 이동하는 여행보다는
기간도 짧고 하니,
숙소 한 군데 정해놓고
그 근처 몇 군데 돌아다니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나는 최근에 가평에 다녀왔는데,
북한강 바로 앞에 있는 펜션 잡아놓고
근처 산책도 다니고, 남이섬도 갔다오고 그랬거든요.
펜션도 요즘은 정말 잘 만들어놓더라구요.
바로 뒤에 기차길 있어서 기차 오가는 것도 보고
창문만 열어도 북한강이 바로 들어와서
경치도 좋고... 조용하고...여기저기 막 구경하러 다니는 것보다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좀 차갑다는 느낌이 드네.
하지만 근사한걸...
싸이에서 복닥복닥거리다 이 곳에 오니
드넓은 초원에 온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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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아아아아아아앗!!!
영아누나 맞죠? ^^
흐흐흐흐
드디어 오셨군요!
앞으로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전콘만들어주려고 그랬는데
누나 사진이 없어요 ㅠㅠ
ㅎㅎ 귀를 기울이면 나도 여러번 봤는데..
난 그런거보다 그냥 뿌듯하고 기분 좋은 느낌이었는뎅.. ㅎㅎ
주말 동안에 아픈거 다 나았나 몰겠네.
화이팅 하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