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머.. 여길 구석구석 안보니까 이제사 알았을 수도 있는데..
라. 이. 카.
고. 양. 이.
라이카.. 얼마나 준거야.. 열라 비싸던디..
고양이.. 안헤어질 자신이 생긴거야?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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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라이카...
장터에서 근 한달간 매복해서
거의 신동품으로 하나 업어왔지고양이는.
이번엔 평생 델고 살려고.
어찌나 씩씩한지
혼나도 주눅도 안들고
쌩쌩 잘놀고
잘 안기고 그래. ㅎㅎㅎ
뭐 자주 못놀아줘서 미안하긴 하지만
잘때는 항상 팔베개 하고 자니깐 ㅋ
돌아가고싶다 저 사진속 저때로.. ㅎㅎ
오빤 어때?
일은 힘들지만
그래도 원하던 많은 것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하루하루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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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웅. 오늘까지 휴일도 없이 일했어.
그래도 니 말대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한 하루하루지.물론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뭔가 얻으면 또다른 걸 원하게 되어
배부른 푸념이나 늘어놓게 되지만...너 한국 귀환 프로젝트는 잘 진행되고 있는거야?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필 요즘 나라 경제가 안좋아서 어떡하냐...힘내! 좋은 소식이 있으면 알려주고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보고...
한국 돌아오면 꼭 연락하고...건강해.
새해 복 많이 받아
알고 지내고 좋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건데 싫음 말구 ㅋㅋ
(게다가 주위에 그리 걸들이 바글대면서 무슨 여잘 찾구 그래! ㅋㅋ)
사보는 음- 견적이 세겠지.
뭐 통으로 맡기는 거겠지?.... 편집만 맡기는건 아닐테구...
하여간에 어떻게 하냐에 따라 견적은 달라지니까...
미팅이라도 해봄 알겠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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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흐흐
담에 언제 누나 만나게 될 기회가 있으면 같이 한 번 뵙죠.
이바닥이 워낙 좁아서 아마 한다리만 건너도 아는 분일듯. ㅎ해피뉴이어~~
네이버에 '카피라이터 김영준'이라고 치니깐 딱 뜨네. ㅎㅎㅎ
괜히 내가 다 뿌듯하네 ㅋ
그나저나 로그인 해보니 어쩌자고 저 살인미소 사진을 띄워놓은거야 ㅋㅋㅋ
여전히 바쁘게 열심히 살아가는거 같아서 좋다 형.
너무 오랜만에 보는 사진에, 간만에 듣는 '가을 우체국 앞에서'에,
고등학교때 이후로 어디에 쓸일이 별로 없던 저 '235'에........
잠시 염두를 굴리다 보니 이 'dio98'이란 아이디도 형이 처음에 만들어준거였구나.ㅋ
이노무 인생이 여전히 계획이 없는지라 언제쯤 얼굴 볼수 있을지 모르겠네.
건강히 지내고~
자주 자주 올게. ^^
감기 조심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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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이야... 이세호 정말 오랜만이당.
가끔씩 생각했었는데,...지금은 어디서 지내?
여수에 있나? 아님 충주? 아니면 서울?
서울에 있거나, 서울 들러 시간 있을 때 연락해.
얼굴이라도 한 번 보자.뭐하고 사는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다.
그나저나 너 예전에 군시절이나 전역 후에
슬림해진 몸은 다 어디로 간거야!
2. 안그라픽스 www.ag.co.kr
이정도면 굿이라고 생각함.
추신 : 왜 디자인이 쓰면 안되는 단어인지..
추신2 : 또 한명의 카피라이터(남)을 소개받고 싶지 않느냐? 오늘 보니 그녀석이 PD를 안하고, 카피라이터 하고 있더라구..오호라. 둘이 잘지내도 좋을 듯 하여...^^ 생각있음 여건되는대로 자리 만들어보도록 하지. 좋은 녀석이라 둘이 어쩜 친하게 지낼 수도..아님 비슷하게 유한 성격이라서..잘 못지낼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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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본론Re>
감사합니당 ^____^ 실력만큼이나 견적도 상당하겠죠? ㅋㅋㅋ추신Re>
스팸봇의 덧글 중에 Wow, Great Design! 뭐 이런 식의 글들이 달려서요 ㅋㅋㅋ
지금은 해제해도 될듯해요. 잊고 있었는데 알려줘서 고마워용추신2Re>
전 남자에는 관심 없습니다.ㅋㅋㅋㅋ 농담이에요 ㅋ
이렇게 올해도 그냥 끝나버리겠지.
생각해 보니 올해 딱 한 번 밖에 못본 것 같아.
왜 이렇게 됐니..
누구의 탓도 아닌데
난 왜 널 원망하고 싶을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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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ㅠㅜ 그래 날 원망해.
2008년에는 사실 이렇다할 계획을 세워놓지 않아서인지
특별하게 뭔가 이뤘다거나, 혹은 그렇지 못했다거나...
그런게 없는 것 같아.내년에는 너처럼 뭔가 구체적으로 계획해봐야 할 것 같아.
흠.
연말이니까
그래도
내년엔 달라지겠지, 하는
기대라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모든게 말이지.
아마 그때쯤인가 02년에서 04년정도까지 쓰던 이메일을
오랜만에 들어가봤어요
엄청나게 쌓여있던 이메일들
뭐 대부분이 광고와 스팸메일들 그리고 어디 가입했을때 써놨던 이메일이라
왠지 잡다스러운 쓰레기함 같았어요
그래서 싹 지우다 보니 목록의 거의 첫자락쯤에
내가 나에게 보냈던 이메일들이 있더라구요
음 뭘까 알고보니 예전에 자료 저장용으로 쓰던 이메일들이었어요
1학년 2학년때 레포트들, 잊어버리면 안될 적어놀 그런것들이요
거기서 즐겨찾기에 해놨던 주소도 있는데 거기서 크리에이토리주소가 젤 먼저 있더라구요
그렇게 그렇게 클릭해서 아주 오랜만에 와봤어요^^
쓰지 않던 메일이 나에게 오랜만에 선물을 주네요
분량으론 비밀게시판에 써야하는데 이 전콘속 사진에선 너무 해맑게 웃고만 있네요
저사진이 04년 4월 편집부회의날이었는데 그때가 생일이었거든요
신촌에서 폴라로이드로 찍은거였는데.ㅎ
아마 일년정도는 대전집에서 요양을 해야할거 같아요
졸업은 둘째치고 이거야원 몸이나 빨리
맨날 싸돌아다니던 애가 우울하게만 지내니 어울리지도 않아서
더 힘들지만 에잇. ㅎㅎ
그냥 진짜 오랜만에 이렇게 넋두리를 늘어놓네요.ㅎ
영준이혀~~~~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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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빠르든 느리든
시간과 노력이 해결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소망이 아니라 꿈이라는 점에서
그래도 참 다행이다.너무 우울하게 보내지 말고
분명히 이 순간들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뭔가가 있겠지.
꼭 찾아서전화위복의 계기를 만들었음 좋겠다.
화이팅!!
여기 막 가입해도되나요? ㅋㅋ
얼마전에 제가 잘 가는 사이트에 스카이 프레스토 새광고가 올라왔었어요.
그 밑에 달리는 댓글들이 전부, 스카이 광고는 개념이라며 하나같이 칭찬일색이더라구요.
와..이거만든사람이 저 댓글보면 진짜 짜릿하겠다 생각했어요.
대행사가 어디지..? 하고 tvcf가서 봤더니 이노션이더라구요
이것저것 검색하고 놀고 하다가 생각나서 와봤어요.
쿄쿄 여기 재밌어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았네여 약간 어깨아플라고해요ㅠ
내일 비오면 엄청 추워진답니다. 옷 따땃히 입고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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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흐흣. 응 막가입해도 되지.
고마워 놀러와줘서.
몇년 전에는 여기에 후배들도 많이 오고 그랬는데
졸업하고 사회생활하면서부터는 좀 뜸해지고 그래서 아쉬웠거든 ㅋㅋ자주 와서 안부 전해줘~ ^__^
멈출 수 없는 이런 상황들이 과연 언제까지 계속될건지.
참으로 갑갑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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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멈출 수 없겠지.
원래 인생은 그렇게 멈추지 않고 흘러가기만 하는 거니까.시간이라는 놈도 참 괴로울거야.
천천히 가면 빨리 가라고 하고
빨리 가면 천천히 가라고 하니...성은아, 맘의 여유를 가져보자.
나는 요즘 매사에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중이야.
쉽지는 않긴 한데...
애쓰는 효과가 조금은 있더라.힘내! ㅠㅜ
이제 늙었어ㅠ
전 오바마의 연설을 들으면서 처음으로 미국에 눌러 앉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ㅎㅎ
그거 말고 뭐 별일은 없었던것 같애요.
요즘 너무 고양이가 키우고 싶어서 맨날 웹으로 고양이만 찾아보고 있다는거랑,
일주일에 한번씩 맨하탄 나가서 공연 연습하는거랑,
이제 12월 되면 정말 바쁠거 같애요. 학교 시험들보고, 아, 잘되겠죠?
오빠도 건강히 잘 지내세요^^ 가끔 이렇게 들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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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고양이... 나도 다시 기르고싶어.
하지만 역시나 상황이 안되겠지 ㅠㅜ
나중에 결혼같은 걸 하고 나서야 가능할 듯 ㅎㅎㅎ늘 바빴던 너답게 미국에 가서도 바쁘구나 ㅎ
그래도 건강 잘챙기고 씩씩하게 잘 지내길!!
완전 무기력증이야..
왜 이렇게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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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삼십대가 되어서 그런 걸꺼야.
그나저나 얼른 홈페이지든 블로그든
만들어놓으라고~~~~
티스토리 초대장 두개나 가져갔자나 ㅋㅋㅋ맥북이도 좀 잘 써보고~
cheer up~
블로그 점검중이래! 젱장!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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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힘내!!!!!!!
내일이 드디어 공식오픈이넹
그동안 고생한 보람이 있었으면 좋겠당.집 일들도 다 잘될거야!!!!
여기서 다른분들 글 읽다보니까 카피라이터 되고 싶어서 안달하던 저의 모습들이 떠오르면서
왠지 모르게 마음한켠이 훈훈해지는것이...^^
저는 회사에서 사람적응, 일적응하느라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벌써 입사한지도 7개월이 되어가네요...
3달은 인턴으로 일하다가 이젠 정식사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당
워낙에 광고하는 동아리 선배들을 많이 봐와서 광고가 만만치 않은 직업이다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진짜 몸으로 체험하는 광고는 정말 다르네요. 근데 정말 재미있어요^^ 하면할수록 보람도 느끼고
아이데이션할때마다 재미있고~사람들도 너무좋고~^^ 정말 잘 들어왔다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고있습니당
언젠가는 자랑스러워할만한 후배카피가 되도록 많이 성장할께요^^
창립제때 얼굴뵐수있을려나요?^^ 뵙고싶어용! ^^ 늘 건강하시고~ 종종 놀러오겠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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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와~ 벌써 7개월이구낭.
그래도 그동안 많이 배웠겠네~
게다가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한다니
그보다 더 좋은 환경은 없지!사실 몸 고생 마음 고생도 고생이지만...
사람때문에 하는 고생이 제일 짜증나는데... ^___^무럭무럭 자라서
좋은 광고 많이 만들어! ^^
그게 지나고 시간이 지나니 조금은 괜찮아 진것 같기도 하고
아님 그냥 괜찮은 척 하며 나를 가다듬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내 안의 기분을 감추는 내 밖의 나를 불쌍히 여기며 토닥토닥 하고 있는 가을
영준댈님 일기를 쭈욱 보았더니
무슨 그리 고민들이 잔뜩 ...
힘내요! 글구 가을이니 조금은 우울해도 가을 남자라고 생각해 줄테니
내안의 감정을 내 밖의 내가 감추는 그런 슬픈일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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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소심면주님!
또 내 말에 신경 잔뜩 쓴 흔적이
여기 저기 보이네요 ㅎㅎ지나고 나니 조금은 괜찮아진거거나
아니면 사실은 처음부터 별게 아니었을지도...
내 안의 나든, 내 밖의 나든...
나는 그냥 가끔
대나무숲이 있었으면 좋겠어요.그 왜 있잖아요
옛날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를 외치던
두건장이가 종종 찾던
그 대나무숲이요.가끔 정 답답하면
속 시원하게 터놓을
그런 대나무 숲.면주씨,
스트레스랑은 뽀뽀 그만하고
입술 얼른 나으삼 ㅋㅋ
아, 고향에 내려갔어?
여기도 눈이 엄청 내렸엉.
아직도 쌓여있다 ㅎ
자주 들러주어서 고마워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