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우리 젤로는 두루마리 휴지 다 풀어놓고 다 뜯어 놨어 -ㅗ-
-
제숑 애니!
나 서울에 있을때
서울에 있었다면서.
만나고 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나...쩝....
암튼 반가우이~^^
-
애니
저도 제이슨 오라버니 진짜 만나고 싶었는데
안타까워요 ㅠ_ㅠ
마침 같은때 왔는데도 얼굴보기가 힘드네요
-
CREATIST 으어. 왜 우리 클럽 없어졌지?
벙개는 어뜨케 ~~포도는 불러도 잘 안와.
지가 심심할 때만 와 -_-;;
나쁜 놈이야
도무지 잘 모르겠네..
좀 자세히 설명해줘~~~
좋은 일은 나눠야지~~~
축하는 다 듣구서 해줄것임.. -_-
-
CREATIST -_-;; 설명은 무슨;;
그냥 밥 굶지 않게됐다는 소리지. ^^
츄카해용^-^
나 은근히 들어오면서 오빠의 근황을 알고 있다구요 ㅎㅎ
-
CREATIST ^^;;;
본의아니게 이렇게 알려져버렸네 -_-;
그게.. 뭐 그렇게 자랑할만한 일도,
축하받을만한 일도 아닐터인데;;
경기가 어려워서 그런가...
암튼 고마워
오늘 시험 시간표를 정했는데요. 또 최악의 시간표. ㅠ_ㅠ
이번 시험 진짜 기대되요 -_- 완전 악몽과 같은 나날일듯 어흑.
오빠!! 밑에서 보니깐 취업했다면서요~!!! 흥흥. 말도 안하고~!!!!
암튼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
어떤 회사인지 복을 안았네요~! 잇힝.
오빠~ 12월에 기말 끝나면 송별회 겸 한 번 봐요! ^-^
감기 조심하고요~!!! +_+
-
CREATIST 오.. 그럼 좋지.
난 시험 세과목 보는데...
내일 보는 것이 젤 어려운 거야. ㅠㅠ
공부해야하는데 졸려서... 윽..송별회. 봐야지^^
아웅... 보고싶다...
나도 동물키우고 싶어... ㅜ.ㅜ
오빠.. 광고제에서 얼굴 못봐 섭섭했지만
큰일이 있었으니 어쩔 수 없지머...
쿠쿠.. 담에보아..
난 내일 병원가..
약을 열심히 안먹어서.. 상태 더 안좋아졌을거야..
저번에도 그래서 약을 두배로 늘렸거든.. -_-
잘 먹어야하지만..
사실 이제 약먹는것도 지겨워..
가끔씩 될대로 되라.. 라는 생각이 머리에 꽉 찬다우.. ㅎㅎㅎ
-
CREATIST 아픈 것도 만성이면 안되는데...
난 가끔식 크게 아프고 나면
건강의 소중함을 확실히 느끼게 되던데...
그러나 막상 시간이 좀 지나면
다시 건성건성이지만;;;그나저나 병원신세 너무 많이 지면 안되는데...
어떡하냐.. ㅠㅠ
참 ~ 현정이 누나가 12월 첫째주 금요일-토요일~
형은 어때여? 다들 되시려나~
-
CREATIST 그날 뭐???
송년회를 말하는거라면...
나는 12월 둘째주 쯤을 생각하고 있어.
그리고 날짜도 금토가 아닌... 토일;;;
여러 사정상 시간 낼 수 있을 때가
그때 정도일 듯 하다...
뭐.. 상황은 봐야겠으나...또 안자고 있었구나 ^^
취업했으면서 내게 말도 안했단 말이야??
섭섭하네 친구.
-
CREATIST ^___^ 하하하
뭐 그런것 가지고;;;내가 하고싶었던 것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중이야...
게다가
카피라이터는 워낙 수요가 없었지 않겠어?그래서 뭐...
나는 나름대로
상당히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고 있어. ^^너한테는 ...
뭐 회사 다닐때 쯤 해서 얘기하려고 했지.. ^^;다음달 말경 부터 출근할 듯 싶다.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할 듯!
요즘은 건망증이 너무 심해서 메멘토 그아저씨가 된 기분이야
게다가 영국집에다가 한국 전화기를 두고와서 본의 아니게 잠수중이야 -ㅗ-;;
근데 이거 은근히 편하다 내가 여태껏 인터넷과 전화에 묶여 살았던 것 같아
그대신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하고 있으면 좋으련만
티비가 너무 재미나서 혹은 잠이 안와서 종일 티비만 보고있어 -ㅗ-;;
근데 고양이 키우기로했어? 좋겠다~
아기고양이야?
-
CREATIST 앗. 여행은 잘 마쳤어?
이야... 드뎌 한국으로 컴백했구나...
근데... 보아하니
다시 영국갈 모양인가봐?
그 전에 봐야지,
보고싶다^^참, 고양이는... 어린아이는 아니고
이제 11개월 된 녀석(남자)인데,
러시안블루 종이고...
전에 니가 데리고 있던
샴 종을 길러볼까 했다가...
러시안블루로 맘을 굳혔어. ^^
밑에 누리 글 보니깐 안 간 것인가??
나는 몸도 좀 안 좋고 할 일도 있어서
알바 끝나고 집으로 왔어.
아아.. 춥다..
울 집은... 냉방이야... 빨리 재개발 해야 할텐데.. ㅠ,ㅠ
-
CREATIST 아, 여기에도 글 남겼구나.
문자확인만 했었는데... 지금봤어.너 요즘도 무리하면서 지내는거 아냐?
좀 쉬지...
따뜻하게 옷 잘 챙겨입고,
몸조절 잘 하면서 지내.
요즘 날도 부쩍 추워졌는데...
얼굴 보고 싶었는데.
전 11시쯤 집에 도착했어요. 히히~ 사람들 정말 많이 왔더라고요~ ^^
올만에 사람들 마구마구 보니깐 기분도 좋고, 좋았어요.
고양이도 잘 있죠? ^^
사진 보니깐 너무 이쁘더라고요~!!!!!!!!!!!! >.<
-
CREATIST ^^
어. 못갔어. 일이 좀 있어서...
오늘 사람도 많아 왔다던데.
재밌게 놀았나보구나.
요즘 날이 많이 추워졌더라.
감기 조심하고 잘 지내.올해 가기 전에 밥이라도 한 번 같이 먹자.
응?
-
CREATIST 오늘 갔었구나.
그러고보니
너 본것도 진짜 오래됐는데...
오늘 못봐 너무 아쉽네.
전화해줘서 고맙고.
아픈건 좀 어떤지 모르겠다.요즘은 니 생각만 하면
너 아픈거 생각나서... 걱정이 많이 돼.
힘내!
ㅎ호호호
^^ 내일 봐요오오오~~광고제!@@@@
-
CREATIST 그러게...
못봐서 어떡하나...
광고제 때는 못볼 것 같어.
가려고 맘먹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이 생겨버려서...너도 이제 사회인이지 않어?
세월 참 빠르다.. 허허
너의 홈피에 들러서 글을 남기는 걸 보면...
그래도 역시나 나의 귀차니즘을 이길 정도는 아니어서
문자는 안보낸다...
좋은 일 있는 느낌이 확실히 들어서 좋다..
곧 밝히겠지만...
광고제때 보자...
-
CREATIST -_-;;;
고양이가 온대서..
간만에 들떠서 쓴 글일 뿐이에요 형 -_-;;;다른 쪽으로 상상해버리면
그로 인해
내가 받는 압박은 어떡하라고 ㅠㅠ흑흑흑
무슨일이 있는거야...
-
CREATIST 어.. 있지.
고양이가 오기로 했어. ㅎㅎㅎ
이것이야 말로
내가 제대하기 전부터 꿈꾸던
궁극의 로망이 실현되는 순간이 아니겠어?
머가?
그나저나 나 너 봐야하는데;;;
연락해;
책사놓은지 수십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