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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ology
dreamology
2025.11.16
2010년의 어느 날을 마지막으로 사라졌던
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오소라
오소라
2005.01.08
올만에 왔네여~^^
머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가끔 이렇게 안부만 묻고 갑니다^^;;
세상에나 글쎄...
고양이가 지도 남자라고 저를 넘 좋하는거~ 아닙니까요~ㅋㅋ
하시는 일이 많이 힘드시죠~  밝은 내일을 위해 열심히~
하는 일 잘 되길 빌며 건강 하시길 빌께요~
그리고 해현이랑 이뿐 사랑 영원히 하구요~^^
안부만 묻고 간다더니 저 아직도 않갔네여~
그럼 저 이제 진짜로 갑니다 빠2~
#일반
zwan
zwan
2005.01.08
정신없이 2005년이 시작되고있네...

제대로 망년회도 신년회도 하나 한게 없다...
연말연시를 경쟁PT로 보내다니..후후..

구정 연휴엔.. PT가 끼지 않길..
사람들이랑 얼굴들좀 보게마랴..

김카피.. 일은 할만해?
#일반
  • 일은... 아직 뭐 특별히 내가 메인은 아니니...
    어떻다 말하긴 그렇고...
    그냥 열심히 공부하고 배우고 써보고 있는거지요 머.

    아 이거참 언제 봐야허는디... ㅠㅠ
    내가 도무지 언제라고 딱잘라 말을 못하겠으니... ㅠㅠ


띵지
띵지
2005.01.05
오라방-
새해 건강해요. ㅎㅎ
냐음....
오라방의 고양이가 보고 싶어서 진정 오랫만에 들어왔어요^^
(생각보다 큰 고양이네; )
나도 독립하면 꼭 고양이나, 강아지나, 아무튼. 길러야지. 느하~
#일반
하얀새
하얀새
2005.01.04
오빠오빠+
새해복 많이 받으셨죠?ㅋ
더더더더더더더더드릴께요^ ^
많이 바쁘시죠? 그래도 힘내세용^ ^
유미는, 조금씩, 조금씩,전진전진^ ^

크흣, 연락할께요~
#일반
유리..
유리..
2005.01.03
오빠 오늘 갑작스레 옆에 사진을 봤더니..
얼굴볼살을 빼야겠다는 새해 다짐이.. -_-;;

오빠! 늦었지만 축하드리어요!! ( ^^)/*
저도 이제 더 부지런히 열심히 달려야겠어요!
엔진을 더 따뜻하게 달구어서..

새해는 힘차게 출발해보아요! ^.^
#일반
제숑
제숑
2005.01.03
준,
새해 복 많이 받고
주님의 축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도한다~
#일반
kangwon2
kangwon2
2005.01.01
영준아, 문자 잘 받았어.
배터리가 없어서 답문을 못 보냈어.
드디어 2005년의 새해는 떠올랐구나.
아주 좋은 한 해가 되길 빌어줄게.

이 글을 보시는 다른 모든 분들도 즐거운 2005년 되세요.
#일반
  • 오냐~~

    강원이도 Happy new year!!


violet
violet
2005.01.01
아후.
야옹이 기르는 거 정말 장난이 아니당..ㅠㅠ
너하테 한 수 배워야 하는데..
머 3박4일 정도 데리고 있어 주는 거니깐 별 문제야 있겠느냐만서도..

근데..
넘 이뿌다..
정말...

내 미니 홈피에 조만간 사진 올려 놓을께.
어찌나 고급스러운지..
근데 확실히 무슨 종류인지 얘기를 못 들었어.
페르시안이나 터키쉬 앙고라 인 것 같아.
네가 한 번 보고 얘기해 줘~
#일반
lovely눌♡
lovely눌♡
2004.12.28
오빠~ 요즘 진짜 바쁜가봐요~~ ㅠ_ㅠ
송년회 때 얼굴 꼭 보고 싶었는데~ 그 날 사람들도 되게 많이 왔었거든요~
흑....
아쉽지만 얼굴 보는 것은 내년으로 미뤄야 겠네요~ ^-^
2005년이라.....
2004년에 적응 했듯이 저 숫자에도 곧 익숙해 지겠죠?
난 근데 그런거 싫어요!!!!!!!!! ㅠㅠ 엉엉엉~!!!
누가 시간 좀 붙잡아 주세요!!!!
#일반
타갸
타갸
2004.12.27
오빠~!

일 어때요? 좋아요?
갈팡질팡 워낙 앞뒤를 재보는 성격인 저는,
저지르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그런지
아직도 제가 뭘 좋아하는지, 뭘 해야만 하는지 모르겠어요.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하는가는
언제쯤이 되어야 알 수 있을지.........

하고 싶은 일을 하다보면 직업이 따라오고, 그렇게 돈도 따라오는 것이라고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아보라는 충고까지 받았었는데.......
심지어... 제가 뭘 하고 싶은 것인지!

두둥....

이런 핑계로 게으름만 잔뜩 늘어가는 겨울입니다.
#일반
violet
violet
2004.12.27
포도와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 잘 보냈어?
나도.. 요즘.. 기다리고 있는게 있는데..
후후..
꿩대신 닭일지도 모르지만 말야..
기대하그라.. ^^
#일반
으네리
으네리
2004.12.25
이은혜 : 그건 니가 사랑을 못해봤기 때문이야. 사랑을 해봤다면. 다시 할 수 없다는게 몹시 슬프게 느껴질껄.. (02.21 09:49)  
김영준 : "사랑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 것"이라고 생각하는게 말이 안되는거야. 사랑엔 자격도 조건도 아무 것도 없어. (02.21 17:09)  
김영준 : 그리고... 정의도 없어. 내가사랑이라고 하면 사랑인거야. 네가 사랑이라고 하면 사랑인거야. (02.21 17:12)  
김영준 : 이세상 누구도 남의 사랑에 대해 사랑이다 아니라라고 말 할 수 없어. (02.21 17:12)  
김영준 : 남이 하는 어떤 사랑이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자기를 그것에 맞춰보는 건. 참 어리석어. (02.21 17:13)  
김영준 : 그냥. 자기가 느끼고 자기가 표현하고. 자기의 감정에 충실하면 되는거야. (02.21 17:14)  
김영준 : 자기가 하는 그것이 사랑인지 아닌지. 뭔가에 기준을 두고 맞춰볼 필요는 없어... 느껴지는만큼 느끼면 돼. (02.21 17:15)  
이은혜 : 영준오빠 말에 동감. 그것들 다 결국 사랑이라는 거지요,, (02.22 16:04)  


오빠 옛날 옛적 사랑을 해 본 적이 있나요? 라는 제 글에 오빠가 리플 달아준거 기억나요? 나 오랜만에 심장이 이상해서 잠이 안오는 밤인데 이거 보고 조금은 자신감을 얻은거 같아요. 나는 어른들처럼 안 될꺼야 라고는 해도 똑같이 겁많고 생각만 많아지는 내 모습이 참 싫었는데. 그냥 마음이 짠..해 졌어요 ^^
오빠. 언제 짠..한 얘기 하구 싶어요. 우리 송년회 못해서 어떡해요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오빠^^
#일반
  • ^^
    그러게 송년회도 못하고...
    내가 갑작스럽게 바빠져서 정신이 없당. ㅠㅠ
    내가 생각했던게 아닌데.. 계획이 많이 틀어져버렸어.

    너두 메리크리스마스!
    조만간 정신을 좀 차려서 꼭 한번 보자.
    그래야 할 사람들이 너무 많아.


보람이
보람이
2004.12.23
오빠도 역시...
고양이 키우더니 ㅋㅋ
눈앞에 훤히 그려집니다.
아.. 그리고 분무기는...
정말 다른 것보다 효과 만빵이에요. ^^
요즘 잘 써먹고 있어요.
조언 땡큐~ ^^
#일반
  • 우리가 만날 수 있긴 할까;;;

    나 요즘 정신이 너무 없엉 ㅠㅠ


violet
violet
2004.12.21
영준군.

많이 바쁘신가봐~
나도.. 이래저래.. ㅠ,ㅠ
#일반
  • 아우..
    니 이름이 왤케 낯설까 ㅠㅠ
    한참 떨어져 있었던거같어 -_-

    바쁜데다 한동안 외부랑도 단절되어있어서
    정말 딴나라라도 갔다온 거 같어


하얀새
하얀새
2004.12.21
ㅎㅎㅎ
오빠, 여기 리플 다는건 이제 포기하심???
ㅋㅋㅋㅋ
오빠 카트 아뒤 머에요~ 우리 친구등록해요!!!
#일반
  • 윰!!!!!!!!!!!!!!!!!!!!!!!!!!!!!!!!!!!!!!

    ㅠ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