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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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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2010년의 어느 날을 마지막으로 사라졌던
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나나
나나
2006.04.28
오빠. 휴, 요즘 정말이지 좀 우울하답니다.
저 지금 4학년이잖아요. 근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난 4학년이다 난 4학년이다. 농담처럼 얘기하고 다녔는데.
더 어릴때는요- 대학생이 된다는게 신기했는데요-
(어떻게 그 짧은 시간에 수능이란걸 봐서 인생이 결정나냐! 라고,)
이제는 대학교를 어떻게 졸업하느냐- 가 신기해요.
논문 쓰기가 어렵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서운해서.
학교다시오고싶어서.
후배들동기들교수님들보고싶어서.
대학생이그리워서.

슬퍼요, 왜 전 이제서야 불싸지르고 싶은건지, 마치 1학년이라도 되는냥.
용기도 없으면서. 후!
#일반
  • 그러게. 그 \'용기\'만 있으면
    지금이라도 얼마든지 1학년같은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을텐데.

    중요한 것은 \"언제\'보다 \"무엇\"이니까.
    니가 네 미래의 계획과 목표와 꿈을
    정말 뚜렷하고 확고하게 잡고 있다면
    그걸 \"언제\" 하느냐는 그리 중요하지 않아.
    남들이 어떠한 시기에 그렇게 한다고 해서
    네가 따라갈 필요도 없고
    그래서도 안되고.

    아직 고민할 시간은 많이 남아있어.
    조급하게 생각지 말고. 더 어른스럽게 고민해봐.
    그럼 답이 보일꺼야^^


유정이
유정이
2006.04.28
부처님오신날 절에 가게 되면
오빠가 다음생에 광고주로 태어나길 빌어줄꼐요

ㅎㅎㅎ
#일반
  • ㅋㅋ 그날 어린이날인데 안놀러가나보네
    응. 제발 좀 빌어줘. 싹싹 좀 빌어줘 ㅋ


박은주양 !
박은주양 !
2006.04.27
아아. 대학들어와서 열한번째 시험.
이제 단 하루만을 남겨놓고 있어요.
9시수업 시험이기 때문에
오늘은 어떻게든 밤을 새서 첫차타고 학교가서
조금 더 공부하다가 시험을 볼 생각예요
맨날 밤새도 오빠처럼 피부가 좋으면 좋겠지만
저는 하룻밤만 못자도 얼굴에 태가나네용 ㅠ
대체 심은하도 울고가는 야근후 피부관리비결은 ?


내일부턴 저도 자유인 !
#일반
  • 그건 바로 콜라겐 팩!

    -_-++

    시험이다 뭐다 해도
    그때가 좋은 것이야
    식상한 소리지만 변함없는 진리!

    그러니
    카르페디엠!!하라구

    + 자주 들러줘서 고마워 ^__^


  • 콜라겐팩 구입하러 가야겠어요 ㅋㅋ


redface in b888
redface in b888
2006.04.27
이번 업데이트 플래쉬를 죽이려 작정했단 말인가.-_-
그놈의 저작권이란 쯧.

여튼. 신사동 떠야 하는데 말이죠.ㅎㅎ
#일반
  • 조금 불편하긴 해도
    계속 쓰다보니 또 걍 적응되던데 ㅋㅋ
    금방 업뎃 되겠지.

    저녁밥때라도 시간 내라.


violet
violet
2006.04.26
풋..
야옹이 미모에 내가 너무 딸리긴 하지만
분위기는 괜찮네 그려.
#일반
  • 어. 사실 너보단 고양이가 이뻐서 ㅋㅋㅋㅋ
    바꿔달래서 사진 찾아봤는데
    그래봐야 최근 사진은 얼마 없더구만.
    나 월급 받았는데 안와? ㅎㅎ


  • 칫..
    역시 야옹이였어.

    직장 옮긴지 얼마 안됐다고 찾아가는 사람 많은 것 같은데
    난 천천히 갈께~
    적금 들어놓을 시간도 필요하잖아. 헤헷.


kara
kara
2006.04.24
그때 캔슬된 후배의 알바.
울 실장님이 미안해서 신경쓰고 있다가.
4월예술제 당일에 도우미로 썼다..ㅎㅎ

난 얼굴만 잠깐 봤네..
4명이었던 것 같은데.
가방 맡겨둔거 찾아갈 때 봤다.

인사는 안했다..ㅎㅎ
워낙 할배들 할매들때문에 신경이 곤두서서..
#일반
  • 오~~ 누나 세심하기도 하시지
    고마워요^__^
    누나 못본지도 정말 오래됐다.
    언제 한 번 볼 수 있을까용?


Hina。
Hina。
2006.04.23
우와! 이게 언제 다시;;;;
싸이에서 보고 놀러왔사와요 ㅎㅎ

시험기간이라 정신이 없어요 ㅠ
끝나고 안그래도 연락드릴까 생각했었는데 (웃음)
5월초! 시간 되시나요?
#일반
  • 아. 맞다 시험기간.이었구나.
    언제든 콜~ ^^


유정이
유정이
2006.04.21
유미하고는 미친듯이 바람부는 그날 아주 잘 만났어요.

나 알바해요 오빠..-_-'
daum에서
업무는 전공과 전혀 상관없지만 어찌 파고들면 상관이 생길것도 같은..-_-

포트폴리오에만 매달려 있으니까
삶의 감각이 없어지는거 같아서 알바하겠다고 결심했는데
마치 짠듯 자리가 생겼어요

문득 나중에 내가 광고가 아닌 다른걸 하고 있으면
오빠한테 꼭 술을 사달래서 펑펑 울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참!!유미는 얼굴이 반쪽이됐어요!
난 오빠의 모찌를 유지하느라 힘들었는데 유미는 노력하지 않았드래요~~~~~~
부럽다ㅜㅡㅜ


#일반
  • daum 알바면 승연누나가 올린건가?
    우리 광고주가 된거야? ㅋㅋㅋ
    daum광고 우리가 하잖아. 김수로로 꼭짓점댄스랑 징크스편

    암튼 알바하면서 준비 잘 해.
    칼을 갈고 있으면 기회는 꼭 온다.
    화이팅!
    (참, 니 홈페이지에 내가 정보 하나 올려놨다)


kangwon2
kangwon2
2006.04.21
유정이 전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완전 깜찍한데.. ㅋㅋㅋㅋ
어제는 겨울이더니 오늘은 또 봄이네.
happy happy weekend 되시오...
#일반
  • 응 왔다갔다 해
    행복한 주말이라.
    나한테 그런게 있었나.

    암튼 고마워
    너두 즐건 주말~


violet
violet
2006.04.21
아니
뭐 꼭 이유가 있는 건 아니고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옮기다 보니 그렇게 됐네?
너무 최근 건 너무 최근 거라서..
오래된 건 천천히... ^^
#일반
  • 아 그렇구나.
    암튼 영광입니다 ^__^


CREATIST
CREATIST
2006.04.20
납득도 되고 수긍도 하는 부분이 있는가 하면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부분도 있다.
내 논리가 틀린건지, 아니면 그 위치에서만 보이는
무언가가 있는건지.
시간이 지나기만을 기다려서는 안된다는 걸 알고 있지만
나는 이따금씩 갑갑하다.

그걸 뛰어넘을 어떤 기회를 찾아야만 할까.
#일반
유정이
유정이
2006.04.19
어제 오빠가 해준 많은 애기들은
80평짜리 30억아파트 이야기에 모두 날아가 버린듯
-_-;;;;;;;

오늘도 어제처럼 날씨가 아주 좋아요;;;;
#일반
  • 유미랑 데이트 잘하고 있겠지
    봄비치고는 너무 요란하게 찾아와
    간밤에 깜.짝. 놀랐다
    화이팅!


나나
나나
2006.04.19
근데요 오빠. 옷 입는게 너무 예쁜 것 같아요.
타이도 예쁘고, 재킷도.
금요일날 찾아갈게요. 에헤헤- 🙂
#일반
  • ㅎㅎ 오랜만에 보겠네
    관심이 있어서 듣는 수업이었으면
    더 좋았으련만 ^__^
    저녁때쯤 와. 밥사줄께.
    델구올 사람 있으면 데려오든지.
    나 아는 사람으로 ㅋㅋ


하얀새
하얀새
2006.04.18
어째서 지금일까요,
나 방금 정리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반
  • 어느날 짠 하고 나타났음 좋겠어
    짠 하고 나타나줄거야? 응?


violet
violet
2006.04.16
정말.. 할 일이 끝도 없이 밀려든다.
잠꾸러기가 잠 못 자니까 너무 힘들어..  
무슨 일이 있어도 내일 밤엔 집에 들어오자마자 쓰러져 잘테야. ㅠ,ㅠ
#일반
  • 잠이 보약 밥이 보약
    밥 잘 먹구. 가끔이라도 푹 자둬.
    안그럼 순식간에 몸이 망가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