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게시판

dreamology
dreamology
2025.11.16
2010년의 어느 날을 마지막으로 사라졌던
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violet
violet
2006.05.23
화창한 오후에 통유리로 된 커피숍에서 잡지랑 까페라떼 한 잔으로 몇 시간이고 버틸 수 있는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다.
#일반
  • 요즘 날씨도 화창하고,
    거리에 통유리로 된 커피숍도 넘쳐나고
    출간되는 잡지는 또 얼마나 많으며
    카페라떼 메뉴가 없는 커피숍이 어디 있겠느냐만
    ㅋㅋ 그 \"몇 시간\"이 제일 문제구나 ㅎㅎ


  • 그럼 오래된 친구는 빼야겠다.
    (실시간) ㅋㅋㅋ


  • 오, 이거 흥미진진한데? ㅋㅋ


멍텅구리박박사
멍텅구리박박사
2006.05.20
요즘은 왜이리 마냥 놀고 싶지
미친게야 -,.-
저 야용이처럼
쉼없이 달려야할 타이밍안 것을...
늘 엇박자에 시달리는
청개구리 박사는 아닌지. ㅋㅋㅋㅋ

주말 잘 보내삼~~~
#일반
  • 나도 놀고싶어요.
    피티때문에 주말내내 출근했어요 ㅠㅠ
    놀고싶은 건 사람의 본능,
    즐길 수 있을 때 즐겨야죠.
    지금까지는 즐기고 싶어도 못즐겼으니...

    자 놉시다 놀아~ ㅎㅎ


lovely눌♡
lovely눌♡
2006.05.18
오빠. 제 피부는 이제 죽었어요.
오빠가 생각하는 예전의 그 피부는 사라진지 백년도 더 되었단 말이죠. ㅠㅠㅠㅠㅠㅠ
이건 100% 진실이에요. 엄살 절대 아니구 -_-
암턴,
얼른 봐야하는데, 언제 보죠? ㅠㅠ
방소도 같이 보면 좋은데 ㅎㅎ
#일반
  • 토요일에 보면 좋을텐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얼굴 잊어버리겠어.

    전콘을 간만에 봐서 그런가
    이 사진 무지 잘나온거같어.


YET19김기혜
YET19김기혜
2006.05.18
오빠안녕하세요.
YET 19th 김기혜입니다. 편집부 게시판 글 보고 달려왔어요^-^
이히히;D 기억못하실까봐 인사 다시 드려요~!!!
건강하게 몸 조심히 지내시구요,, 동아리에서 뵈요!!!!
#일반
  • ㅎㅎ 동아리가 아니라 오늘 봤네.
    담주엔 가능한 갈께.
    새로나온 주소록 꼭 챙겨줘~~ ^^

    * 자주 놀러와


violet
violet
2006.05.17
군기 잡을 때가 아니라
병원에 갈 타이밍이라는 걸 기억해... ㅎㅎ
#일반
  • 병원 싫어. ㅠㅠ

    그냥 나이를 먹어가는 거라고 말해줘 ㅋ


멍텅구리박박사
멍텅구리박박사
2006.05.15
나 요즘 힘도 시간도 남아돌아서
울집 바퀴벌레 열심히 죽이고 살아욧

요즘 이런데서 삶의 쾌감을 얻는다고나 할까 ㅎ ㅎ ㅎ

여전히 정신 출타해 계신건 변함없고
머리털 숭숭 빠지고 골안엔 텅텅 소리나는거 어김없고
피부나이 30대 초반을 추월했음에 틀림없고

난 변한게 한 개도 없어요.

인간은 쉽게 변하는게 아닌가봐 ㅎ ㅎ
#일반
  • 사람은 안바뀌었어도
    환경이 바뀌었으니
    그래도 괄목할만한 발전 아닌가?^^

    바퀴벌레는 세스코에 맡기고
    \'급만남\'을 가져보는게 어떠신지... ㅋㅋ


년
2006.05.14
오빠~!
잘 살고있으리라 내맘대로 생각할게요ㅋ
저도 잘 살고는 있지만 잘 지내는지는 모르겠네요
잘 하고 싶은데 어김없이 여기서도 실수연발이네요-_ ㅜ
몸이 피곤하니까 머리도 게을러지는게 너무 싫어요
그렇게 하고 싶던 일인데 지치더라도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그런 생각이 자꾸 들어서 좀 제 자신이 싫어지는거 있죠..
에고..암튼 다 같이 모여서 술 한잔 하고 싶은데
역시...다들 너무 바빠!!
#일반
  • 응. 누구나가 그런가봐.
    나 역시도 불끈불끈 힘이 솟을 때도 있지만
    의욕도 열정도 제로가 되어버릴 때도 있어.
    이걸 이겨내야 하는 건지, 받아들여야 하는건지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마음을 다잡아야지.

    ^__^ 힘내. 뜻이 있으니 길도 생기겠지.
    (그리고 다들 모이는 건 어렵지 않을까. 한두명이라도 시간되면 보는게 상책 ㅋ)


달려라이희♡
달려라이희♡
2006.05.11
영준선배님.. 사진빨 너무 안받으세욧~
괜히 내가 다 속상해지네..^ㅠ^
이사온 사무실..너무 더워요..ㅜㅜ
그래서 다가오는 여름이 느무느무 무서워져요..ㅜㅜ
선배님 팥빙수 사가지구 놀러오세요..
아님 그냥 몸만 오세요..제가 빙수 사드릴께요~
#일반
  • 사진빨? 어느 사진이요? ^^;
    에어컨 아직 안틀었어요? 너무 커서 그거 한 대로는 부족하려나.
    대표님이 추운거 싫어하셔서 작년에도 많이 못틀었어요 ㅎㅎ
    간다 간다 하면서 못갔네요. 더 더워지기 전에 들를께요
    고마워요 놀러와줘서 ^^


violet
violet
2006.05.10
근데 봉오빠는 당췌 누구랑 결혼하시는 거니?
#일반
  • ㅋㅋ 십년전 첫사랑이래.
    참고로 무지 미인이시더라.
    봉이 조만간 예비신부를 동반한 모임을
    개최할거라 하니, 직접 가서 구경해주자 ㅋ


  • 아니 난 우리 신입 때 오빠가 사귀던 그 분인가 해서..
    맞는지 몰겠네.. 큭..


하얀새
하얀새
2006.05.10
그냥, 잠이 안오니까, 와야 한다는 그런 의무감에^^
ㅎㅎㅎ

어제 비 참 기분 좋게 오더라구요.

옆에 사진에 나는 아직 어리다^^ 기분좋아요 ㅎㅎ
축하고마워요^^
#일반
  • ㅎㅎ 나도 실시간이네.
    회사는 아니지. 자려고 누웠다가
    배가 고파서 뭔가 먹으려고 일어났어.

    참, 윰. 너 약속 안잊었지?
    3년도 넘은 약속인거같지만,
    내 결혼식 때 피아노 쳐주기로 한거. ^__^
    그 약속 꼭 지켜야해. 알았지? ㅋ
    피아노치는 윰의 결혼행진곡을 듣고싶어.


lovely눌♡
lovely눌♡
2006.05.10
아아..... 잠이 부족해요. ㅠ_ㅠ
발표랑 시험이랑 실험이 진짜 어쩜 이렇게 몰렸는지.
그래두 오늘 밤 새구 낼 발표만 끝내면
한숨 돌릴 수 있어요. 힛.
진짜...............
선거날 왜일케 안와요. ㅠㅠㅠㅠ
#일반
  • 하하. 선거를 그런 용도로 이용해먹으면 안되지!!
    그래서 누굴 찍을 건데?
    오세훈이야 강금실이야 김종철이야 누구야 ㅎㅎㅎ

    그나저나 우린 언제 만나지?
    비록 니가 대학원생이지만 니 피부가 아직
    뽀얗고 투명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싶어 ㅋ


으랏차차
으랏차차
2006.05.05
시도 잘봤다.
엄청 공감가는 말만 잔뜩 써가지곤
종일 인생사만 생각하게 만들어버렸어 ㅋ
하지만 돌아보는 여유란 것도 열심히 달려가는 자에게 주어질때
더 값어치 있지 않을까

영준이를 생각하면 언제나 부러움? 같은게 있지.
꿈을 쫓아 달려 나가는게 마음만으론 되는 일이 아니니깐.
그러고보니 울 동기들 모두 요즘엔 무슨생각을 하는지 궁금해지네
봄도 화창한데 작당모의라도 한 번 해볼까낭
#일반
  • ^__^

    응, 이번엔 하늘이 두쪽이 나도 갈께.
    다들 너무 보고싶다.


유정이
유정이
2006.05.04
모찌 아침 문안 드리옵니다 ^^
#일반
  • ㅎㅎㅎ

    나 저 전콘 볼때마다 웃겨죽겠어 ㅋㅋ
    땃땃한 봄날, 알바는 잘 하고 있지? ㅋ


박은주양 !
박은주양 !
2006.05.04
오빠오빠 !!
심심할때 이거 보세요 !
고양이 나오는 뮤직비디온데
너무예뻐요 세상에 ㅠ

http://movie.damoim.net/istyle/movie/external_movie.asp?ownpnum=5385060&movieseq=6095165
#일반
  • 상당히 작위적이어서
    진짜 \'고양이\'다운 모습도 별로 없고,
    3개월령 정도로밖에 안보이는
    냥이들이 찍을 때 고생했을 걸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냥
    고양이는 역시나 귀엽구나..

    아.. 포도생각난다 ㅠㅠ


  • 으~
    2개월도 안된 것 같어~ 넘 이쁘당.

    야옹이들도 당연 고생했겠지만,
    찍는 사람들도 엄청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다 큰 고양이 두 커트 찍다가 해 저무는 줄 알았음. ㅠ,ㅠ)


  • ㅋㅋ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생명체에게
    연기를 바라는 건 말이 안되겠지.
    고생했겠네 ㅋㅋ
    필름촬영은 아닌거같은데,
    아마 필름으로 찍었으면 필름값 좀 나갔겠지? ㅋㅋㅋ


박은주양 !
박은주양 !
2006.04.30
사실 저도 요 아래에 있는 아리따운분처럼
살짜기 고민중에 있지요. 지금 3학년 2학기 다니고있는데
이대로 냅따 달려서 졸업하고 빨리 일자리를 찾을것이냐,
아니면 반학기나 일년정도 더 휴학하면서 내공쌓기에 정진할것이냐
마음같애서는 사회인이 되기 전까지 하고싶은일이 무지 많은데
집분위기를 보자니 어여 취업해야 할것 같기도 하고 ㅠ

여튼, 오빠가 부러워요 ㅠ
저도 광고찍고 빠꾸먹고 재촬영하고싶음 ㅠ ㅋ

#일반
  • 하고싶은 일이 많으면 하면 되지.
    나도 하고싶은 일이 수백만가지였고
    뭐 결국 다는 못했지만 그래도 하는 데까지는 해봤어.

    나중엔 하고 싶어도 못하게 하는 걸림돌들이 너무나 많으니
    지금 많이 해봐. 정말 절대 늦지 않았으니까.
    3학기나 남았어. 정말 긴 시간이다.

    그리고 휴학을 한다면, 그 기간이 내공을 쌓기 위한 거라면
    그 \"내공\"이 \'무엇\'인지 \'왜\' 쌓는 건지 고민을 많이 해봐.
    그리고 그런 고민은 혼자보단 선배들이 도움이 많이 되겠지.

    니가 하는 고민의 일부는 나도 했었던 것이라
    어떤 느낌일지 조금은 알 것 같아. ^__^

    자자, 믿음을 가지고!!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