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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ology
dreamology
2025.11.16
2010년의 어느 날을 마지막으로 사라졌던
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하얀새
하얀새
2006.07.20
복날이 지났습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비오는 날은 여전히
^^
#일반
  • 아앗!

    이윰!!

    와락!!!


날씬토깽
날씬토깽
2006.07.19
사진 찍는 게 취미시네요? 사진이 몇 장 업데이트 되어 있던데,
색감이 되게 좋네요. 비 오늘날 찍어서 그런지 더 이뻐보여요 -
저는 사진 찍는 것보다 찍히는 걸 좋아하는데, 히히. ^-^
요 며칠 계속 비가 오다가 오늘 비가 안와서 이제 나가려구요.
그리고 내일, 모레까지 안온다길래 휘리릭- 다 약속을 잡아버렸어요!
아! 저 8월에 논현동으로 이사가요.
인턴쉽 합격했으면 더 기쁜 소식이었겠지만, 아무튼 그럼 이웃사촌? 훗.
최근에 글들 보니깐 기분이 가라앉아 보여요. 그래도 치얼업 -
#일반
  • 앗. 논현동으로!!!
    강남구민이 되는 거군요!
    ^__^

    이제 비가 슬슬 그치는 것 같아요.
    본격적인 여름, 방학.
    알차고 즐겁게 보내요


lovely눌♡
lovely눌♡
2006.07.19
근데 오빠!
왜 오빠 네이트온으로 말걸면 항상 메세지를 전달할 수 없대지??
네이트온이 날 싫어하고 있어. -_ㅠ

글구 오빠~ 나 담주 평일에 휴가 하루 쓸 수 있어 ㅋㅋ
29일 저녁과 평일 저녁 중에 시간되는 날 있어?
#일반
  • 그래?
    근데 최근에 니가 로그인한 적이 없어
    나한테 니가 안보이니까 그런게 아닐까?
    분명 버디등록은 되어있는데 왜 그럴까?
    MSN으로 해보삼 designed1978@hotmail.com

    회의가 없는 저녁이라면 괜찮아.
    근데 회의 스케쥴은 보통 하루 전날 잡기 때문에
    확실친 않은데...
    안되면 저녁이라두 먹지 뭐.
    금쪽같은 휴가의 일부분을 날 위해 써준다니 영광인걸.

    근데 너 집이 대치동이랬나? 논현동이랬나?
    암튼 멀지 않으니까 와.


년
2006.07.19
오늘 보겠네'ㅁ'
은근 떨린다 요거!
#일반
  • 다들 성격이 좋아서
    금방 친해질 것 같은데 뭐.
    너 이제
    회사 끝나고 과제도 하려면
    좀 바빠지겠네. ^__^


lovely눌♡
lovely눌♡
2006.07.18
나도 내 직업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음 좋겠어.
내가 무슨 직업을 가지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오빠가 부럽네. 많이. ㅎㅎ
아.....
열심히 해야지.....

근데 요즘은 좀 힘들어.

그냥. 열정이 부족한거 같애서.
다시 불이 붙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

에휴. 정신차려야지. -_ㅠ

오빠, 나 오빠랑 만나서 술마시며 놀구파.
흑...
#일반
  • 그렇지? 내 직업은 아무 죄가 없는 거지.
    모든 건 내가 문제지 ㅠㅠ

    나도 놀고싶어 ㅠㅠ 놀고 싶어 ㅠㅠ
    어떻게 하면 놀 수 있을까?????


  • 아, 그리고
    나도 니가 부러워.

    내가 너처럼
    서울대 대학원에 다니고 있으면
    나야 뭐 지금이 좋지만...
    적어도 우리 어머니는
    나를 업고
    뛰어다니실지도 몰라 -_-;;;

    원래 인생이란 게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거지 뭐. ^^
    화이팅!


뱅~~커!
뱅~~커!
2006.07.17
비오는게 이젠 지겹다!
오늘 회원가입했는데 절차가 정말 간단하더군...
여전히 바쁨~~이라는 단어와 같이 생활하는구나..
피곤해도 화이팅! 힘들어도 화이팅!
#일반
  • 난 또 니가 전콘 만든줄 알았더니
    현이가 만들어준거네.
    음, 넌 뱅커니까
    현이에게 재테크 교육좀 시켜줘. =.=;;

    +
    놀러와서 가입까지 해주니 고맙삼


슴가대마왕
슴가대마왕
2006.07.16
맞습니다.
지금 컴퓨터가 왔씁니다.

우하하하

인터넷이구려서 그런지

컴퓨터의 사양을 재대로 발휘를 못하는군요
#일반
  • 아. 갑자기 저도 컴퓨터 사고 싶네요.

    사봐야;;
    몇 시간 못하지만 ㅠㅠ

    방학 알차게 보내요.


유정이
유정이
2006.07.16
너무 싫은 비

주저리에 오빠글 딴지 완전 많이 달렸음..ㅋㅋㅋ
오빠 아직도 애들한테 먹히는군요 ㅎㅎ

어제 동아리 갔었는데...
승연언니가 전체 스터디였거든요
(아..이 불쌍한 인생여;;;)

마냥 비굴하여라 ㅋㅋㅋ

비피해 조심!!!!
#일반
  • 사실 나도 무지무지 가고싶었는데.
    이번 달 유일한 휴일이라는 핑계를 대고
    집에서 쉬어버렸다.

    어떤 스터디였는지 얘기 좀 해줘. ㅠㅠ

    비가 너무 온 탓인지.
    비오는 정류장에서
    렌즈를 떨어뜨렸다.
    콸콸 하수구로 내려가는 빗물 속에
    풍덩.

    떨어진 렌즈가
    컨텍트 렌즈였으면 좋겠어. 젠장., ㅠㅠ


  • 아, 그리고 주저리 글에 답글은.
    태희말대로
    아마 사람들이 듣고 싶었던 이야기를
    내가 했기 때문이 아닐까나.라고 생각해.

    사실 나도 그 이야길 듣고 싶었지.
    그러다 그날
    작정이라도 한 듯.
    술마시던 사람들끼리
    다 그 이야기를 했었지.
    그래서 행복했었어.

    그것에 그들도 공감해서가 아닐까.

    + 나도 아직
    내가 먹혔으면 좋겠어 -_-;;;


슴가대마왕
슴가대마왕
2006.07.15
하하 21일날 여름방학입니다.

ㅠㅠ

아주 늦은거죠 ㅋㅋ
이제 방학하면 광고 동아리 같은대 찾아볼 생각입니다.

오늘 컴퓨터를 새로 사는..ㅋㅋ
#일반
  • 역시 학생의 로망은
    뭐니뭐니해도.

    방학.


날씬토깽
날씬토깽
2006.07.14
포인트 몇 점 될 때마다 레벨이 올라가나요?
저는 방금 '캐리비안의 해적Ⅱ'를 보고 들어왔답니다. 이러면 자랑인가?; ㅡ _ㅡ
CGV 도착해서 두시간 반 기다리고 또 영화끝나니깐 지하철 끊겨서 택시타고 왔는데,
꽤 비싼 영화를 보고 온 셈이 되어 버렸다죠. 히히-*
그래도 영화가 재밌어서 그러한 input들이 아깝지는 않네요. ^ㅡ^
밑에 광고주랑 술 한잔.... 해서 하는 말인데, 저는 술을 너-무 못마셔서 걱정이에요.
대학교 1학년 때 주량이 한 잔이었는데(소주, 맥주 똑같음), 여전히 그.대.로 -
애들이 그래서 어디 AE해먹겠냐는둥, 사회생활이 되겠냐둥 맨날 구박해요;
그러면 지들이 책임지고 내 주량을 좀 늘려줘 보던가..................................
맥주 한 잔 마시고 ㅇㅂㅇㅌ 8번에 제정신 못차렸더니 그 때부터 만나서 술마시면
제 잔에는 알아서들 콜라를 따라주더군요.  것도 "이거 마시고 취하지마~" 이러면서.
아무튼 PT는 마무리 잘 하셨나요? 빔프로젝트가 태클을 걸었다죠. ↓
그래도 잘 하셨을 것 같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집에 들어오자 마자 비가 갑자기 쏟아지네요. 나이스 타이밍 -
뭐든지 타이밍이죠. 타이밍. 타이밍.
그럼 월요일까지 긴- 연휴인데, 몸은 바빠도 마음은 느긋하게 보내시길.
#일반
  • 레벨은 올라가지 않구요
    포인트를 많이 쌓으면
    누적이 되서 랭킹이 매겨져요.
    그 랭킹을 전에는 공개했었는데
    지금은 저만 보고 있어요.^^

    참, AE가 반드시 술을 잘 먹어야 하는 건 아녜요^^
    잘 먹으면 \'조금\' 유리한 것일 뿐.

    학생 때는 암만 그래도
    실컷 실컷 노는게 중요해요.
    정말로. ^__^


violet
violet
2006.07.13
나두..

술먹고 시포..
진짜진짜...

회사 어디야?
#일반
  • 앗. 나 귀가 어떻게 된건가.
    내 너랑 술을 마셔본 적이 없는 건 아니지만서도
    니가 직접 술 마시고 싶다고
    얘기한 적은 없는 것 같은데 ^^

    회사는 7호선 강남구청역 인근.
    술이 아니라 배가 고파도.
    사람이 고프고 얘기가 고파도.
    그래도 좋으니 찾아와. ^__^


미경공주
미경공주
2006.07.12
어제 보내주신 메일 읽고, 결과가 어찌됐든 더 정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선배님도 그간 한 달동안 굉장히 수고 많으셨어요.^^
서울에도 비가 많이 내리나요?
부산은 어제까지 내리다가 오늘은 그치고, 그래도 하늘은 계속 흐리멍텅해요^^
한 달동안 머무르던 클럽 탈퇴하니까 영~ 아쉬웠지만, 언젠가는 선배님을 다시 만나뵐 날이 있겠죠?^^
저 나중에 다른 기회를 얻어 카피라이터가 되면 그 때 꼭 찾아뵐게요. 제가 비록 회사 후배이거나, 학교 후배이거나, 동아리 후배는 아니지만, 그래도 같은 길을 걷는 후배니까 저에게 많은 이야기 들려주세요~ 졸졸 따라다니면서 많이 많이 여쭤볼게요^^
날씨에 길이 미끄러우니까 조심하세요^-^

*PS : 참! 면접 때 잠시 뵜었는데, 이야기 나눌 기회가 없어서 그랬는지 몰라도...무서웠어요 선배님이 ㅠ.ㅠ 헤헷^^
#일반
  • ^^ 여기도 비 많이 와요. 지하철 역 물 넘치고.. ㅎㅎㅎ

    음,
    아직 기회는 많고
    시간도 많아요.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차근차근
    그러다보면 언젠간 만나게 될 날이 올거에요.

    저도 도울 일 있으면 도와줄께요^^
    화이팅!!!!


violet
violet
2006.07.12
나 이 사진도 시로..
보기만 해도 땀난다..^^;;;
비가 오는데도 정말 너무 후덥지근한 날이네.

오늘 밤새서 내일 마지막 수업 발제해가야 해..ㅠ,ㅠ
아....
아...
아..

아무데나 대고 징징대고만 시포 그냥...
#일반
  • 마지막 수업이라니 어째 반갑다.
    조금은 쉴 수 있는거야?

    Carpe Diem~~~

    ㅎㅎ


혀년
혀년
2006.07.11
오늘 벙개 가능할ㄲ ㅏ?'ㅁ'
ㅇ ㅔ효;;;
#일반
  • 불가능했다.
    비도 오는데. 그냥 술이 당겼는데.


날씬토깽
날씬토깽
2006.07.08
구상은 시작하셨나요? 저는 바로 점수관리 하러 왔는데. ^-^
실은 그게 아니라 아까 자려고 누웠는데요, 누가 부부싸움을 해서 일어났어요;
그러니깐 건너편 주택에서 뭔가가 와-장창 깨지는 소리가 나길래...
제가 "방금 뭐 깨지는 소리 아니였어?" 하고 일어났는데,
아니나다를까 부부싸움 중에 남편이 막- 소리를 지르면서 난동을 피우더라구요.
아 무서워. ;ㅁ;
김모양: "저러다 여자 맞아 죽는 거 아냐?"
같이사는 친구 박모양: "잠깐만, 조금만 더 지켜보자."
이러면서 112에 전화했는데 아니, 이 사람들이 뭐하는지 안받는 거에요. ㅡ _ㅡ
결국 네이버 검색을 통해 회기파출소 번호를 알아내서 지금 핸드폰 쥐고 대기중.
아, 왜 갑자기 잠잠해진 걸까요?
폭.풍.전.야.인.가? 아 진짜................................... ;ㅁ;
여자 때리는 남자는..............................................지구에서 추방해야해!
아무튼. 잠 다 깨버렸어요. 아오 -
#일반
  • 제가 단비님 면접을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암튼 결과가 나쁜 쪽으로 나와서 아쉽네요.
    그래도 늘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있는 것 같으니
    실망하지 않았을 거라 생각해요.
    조금 더 준비해서 꼭 원하는 것을 이루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