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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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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2010년의 어느 날을 마지막으로 사라졌던
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유정이
유정이
2006.07.31
오퐈~
생일 축하!!

동아리 홈페이지가 오빠의 꽃남방과 함께 생일을 알려주네요
ㅎㅎㅎㅎ

오빠도 오빠 주변사람들도 나도 좋은일들 가득하길!!!!
#일반
  • 엇 그러네 ㅋ
    난 며칠째 계속 밤샜더니 말이 아니다
    오늘은 가서 바로 쓰러질 것 같아.
    그나마 오늘 피티가 하나 끝나니깐
    일찍 갈 수 있을 듯.

    잠만자는 생일이 될거야 ㅠㅠ


슴가대마왕
슴가대마왕
2006.07.31
하하 생일이신가봐요~~
축하 드려요.

농구를 좀 하니까.. 왼쪽다리가 아예 마비가 된듯한.. 흐흐

한 4시간 했나 -_-.......................
#일반
  • 고마워요. ^^
    한참 방학이겠네요.

    아. 좋겠다. ㅋ


redface in b888
redface in b888
2006.07.31
형 축하요!^^

ㅎㅎ 와방 축하.ㅋㅋ
의미있는 하루 되었길 빌어요.^^ㅎ

#일반
  • 오.
    너도 생일이라 이거냐? ㅋㅋ
    그나저나 우리 뜨봐는 언제 놀러가냐.

    -_-;;;


날씬토깽
날씬토깽
2006.07.28
3박4일동안 산속에서 지내다가 서울에 오니까 되게 이상하네;
저 여행 다녀왔어요. 가족이랑 친척들이랑요.
맛있는 거 먹고 드라이브하고 온천도 가고 등산도 하고 밤에는 수다떨고.
얼마만에 느껴보는 여유로움이었는지, 너무 행복했다죠.
이사, 취업, 토익점수........... 뭐 이런 것들 속에 파묻혀 살다가
서울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비 많이 오는 것도 몰랐어요; ㅡ _ㅡ)도 모르고
좋은 공기 마시고 시간이나 사람에게 쫓기지 않으면서 지내니까 되게 좋더라구요.
그래도 집 떠나면 고생이라더니, 몸이 피곤했는지 덜-컥 감기 걸려버린듯.
집에 돌아오니깐 목도 따끔따끔하고 코도 훌쩍훌쩍 하는 게. 흑흑.

답답하고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그러니깐 흔히 슬럼프에 빠졌다고 할 때는
혼자 해결해 보려고 하지 말고 주위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상황을 정리하거나 해답을 찾으려고 하지 말고 얘기를 많이많이 해보세요.
여기서 중요한 건 정말 잘- 들어줄 수 있는 사람한테 얘길 하는 거에요.
그냥 내 속에서 나오는 말들을 그대로 입 밖으로 꺼내다보면 신기하게도 되게 마음이
편해지고 또 어쩔때는 슬럼프에 빠진 원인이나 해결책이 드러나기도 하더라구요.
상대방이 답을 알려준 것도 아닌데 말이죠.
보통 사람들은 자기 마음을 자기가 제일 잘 안다고 생각하는데, 전 아니라고 생각해요.
어느 누구도 자기 마음을 100% 확실히 아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그럴 때는 스스로의 마음을 자세히 들여다 보는 거에요.
마음속에 가득한 것이 입 밖으로 나오는 법이니까 얘길 하는 거구요.
내 얘길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사람, 그런 사람 누구나 한 명쯤은 있잖아요.
그 사람을 만나보세요. 분명 한결 나아질 거라 믿어요.
아, 나는 약먹고 자야겠다. ㅡ _ㅡ........................................... 아령 -
#일반
  • 와~~~ 휴가 다녀왔네요?
    아 부러워요 ㅠㅠ
    전 이번 휴가 못갈 것 같아요.
    일이 긴박하게 돌아가서...

    한 3~4일만이라도 쉬면 좋으련만...


양혜
양혜
2006.07.28
오빠
홈피가 상콤해졌어요!

내 생일에
비가 온건 정말 너무나 오랜만.

원랜 엄청더운시긴데
난 비가 싫어요
파란하늘을 생일선물로 받고싶어요
#일반
  • 파란하늘.

    난 파란하늘이 있어도
    볼 수가 없어. ㅠㅠ

    끝없는 야근과의 전쟁이구나


유정이
유정이
2006.07.27
강원언니 나두 장화 사고 싶어요 ^^;
근데 신어보고 무거워서 놀랬어요 ㅎㅎ

언니 글을 읽으니 마치 언니는 개화기 신여성 같아요!!!

멋쟁이~

그리고 전 볼에 살이 없어 보이는게 소원이예요 -_-
#일반
  • 이봐 -_-
    이런 글은 강원이 글에
    리플로 달라구!!

    나한테 하는 말은
    아무 것도 없잖아 ㅠㅠ


  • 나도 답글을 달 수 있는 줄 몰랐어요
    -ㅂ- ㅋㅋㅋㅋ

    질투쟁이;;;;;;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개화기 신여성이라니.. ㅋㅋㅋㅋㅋ
    장화가 무겁긴 한데
    온 서울 먼지 다 쓸고 내려오는 빗물에 발 적시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장화가 어찌나 좋은지 막 쓰다듬어주고 싶다니까.. ㅋㅋㅋㅋ
    그리고오~
    볼살은 나이들면 점점 빠진단다.
    젊음의 상징인 볼살은 왜 그렇게들 빼고 싶어하는지 난 통 알 수가 없네...
    볼살을 빼야 하는 사람들은.....
    아역만 맡다가 성인연기를 하려고 용쓰는 연예인들 정도? ㅋㅋㅋㅋ
    있을 때 잘 데리고 있어.. ㅋㅋㅋ


kangwon2
kangwon2
2006.07.27
홈페이지가 옷은 갈아입었는데 느낌은 그대로 살아있어서 좋다.
우리 과 사람들이 대거 출장을 가서 며칠째 한가해.
으으으으... 아주 좋아.. ㅋㅋㅋ
언론에 좀 나오던데...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PMC/ARF 행사를 하러 반기문 장관이 갔네, 어쩌네...
다들 그 행사 간 거거든.
요즘 여기저기서 우리 사장님 욕 엄청 먹고 있던데
다들 제대로 상황도 모르면서 욕만 하고 있어.
동원호 사건 엉터리로 찍어서 내보내놓고 어깨 힘주고 있는 김영미 PD도 웃기고,
그 피디를 영웅으로 몰고 있는 MBC도 웃기고,
반기문이 UN 사무총장 되려고 다른 일엔 신경 안 쓰고 혈안이 되어있다는 소리를 지껄여대는 네티즌들도 웃겨.
지금 그 사건 담당하는 과에서는 어이없고 억울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지.
아마 전화통도 불붙었을 거야..
나 오랜만에 와서 왜 혼자 열내고 있냐..
여기선 반기문 얘기한 사람도 없는데.. ㅋㅋ
점심 때 단 과자를 좀 먹었더니 양치질을 했는데도 입이 계속 달다.
장화신고 왔는데 비나 좀 많이 왔으면 좋겠다.
어제도 비 많이 온다길래 장화신고 왔는데 퇴근할 때 비가 너무 찔찔 와서
샌들 신고 그 무거운 장화는 들고 갔어..
차는 안 밀렸으면 좋겠고, 비는 많이 왔으면 좋겠고, 이러면 안 되나? ㅋㅋ
아웅... 옆의 내 사진.. 볼에 살이 좀 있어보여서 좋다. ㅎㅎㅎ 지금은 볼살이 더 빠졌어.
#일반
  • 강원아
    넌 원래 볼살이 없었어. -_-+
    근데 저 사진만 유독 그래보여서
    내가 선택한거잖아.

    니 글을 보니
    광화문 현장에 나가있는
    리포터 이강원같다. ㅋㅋ


이찌니
이찌니
2006.07.26
메신저에 로긴하는 오빠의 대화명을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왔삼.
좋은 정보들이 참 많다~ ㅎㅎ
프로필에 나오는 사진은 정말이지 카퓌라이터 같은걸요~
이거저거 재밌는 거 다 보고 그냥 돌아가는 게 염치없어서
join도 하고 이렇게 방명록도 남겨요.
종종 구경오께~
#일반
  • 아앗. 볼살가득 이찌니!!
    린누나나 선경의 미니홈피를 통해
    니 다양한(?) 사진들은 종종 보고 있었어.

    종종 놀러와서 글 많이 남겨줘~
    선물로 전콘 줄께 ㅋ

    ++ 일이 힘들어도!! 화이팅!


슴가대마왕
슴가대마왕
2006.07.26
강원도 사북으로 놀러 다녀왔습니다.!!!

강원도 지역이 장마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입어서

관광객이 저희 일행을 제외하고 두팀정도 보이더군요..;;

물이 얼마나 찬지 ㅡㅡ;; 한여름 해가 중천에 떠잇을때 물어 들어가니
춥더군요.. 허허..

바다로 또 놀러가고 싶네요.. 하고시픈일이 많아서 참 난감함..ㅋㅋ

아 홈페이지도 개편이 됬네요.. 그래서 전에 안들어가졌던 거군요..ㅎㅎ
#일반
  • 사북엘 가셨군요.
    그곳에 갔으면 그냥 놀기보다는
    그곳 사북사태로 불리는 탄광촌 사람들의 이야기라든가.
    암튼 꺼리가 좀 있었을텐데.

    그나저나 장마철에 비가 잠시 멈춘 타이밍을
    기가 막히게 잡으셨네요.


lovely눌♡
lovely눌♡
2006.07.25
리뉴얼 기대되네 ㅋㅋ

난 비오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오늘은 비가 좀 왔으면 좋겠어.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밤인거 같애.

비가왔음 좋겠다니,
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날이 올 줄이야.
#일반
  • 안되 -_- 우산 안가져왔어;;
    요즘은 몸보다 마음이 더 답답하다.
    일이 잘 안되네...

    리뉴얼은...
    보시다시피 하긴 했다만
    예전꺼랑 비슷해.
    메뉴만 좀 바뀐 것 뿐이지.
    그래도 관리하기에 많이 심플해졌다고 생각하고 있음
    당분간은 이 체제로 운영할거야~

    광고쪽 컨텐츠가 많은데
    이걸 계속 업로드를 하며 운영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가끔씩 시간날때 해야지 뭐. ^__^

    참, 랭킹도 다시 밖으로 꺼냈는데...
    3등이네. 너~
    오오오 우수고객님!! ㅋ


violet
violet
2006.07.25
홈페이지 예뻐~*

근데 나한테만 보이는 포인트랑 point ranking이랑 다르네~
point ranking이 훨씬 높게 올라가 있으니까 그걸로 맞춰주라~^^

오늘은 무지 피곤한 날이다.
직장인들의 생활이란 거.. 정말 어렵겠단 생각 들어.

아, 글구 오늘 백만년만에 영혁오빠 만났어.
잠깐이었지만 옛날 생각도 나고 좋더라.
동아리 사람들이란! ^^

어제는 후배랑 사과소주랑 와인도 마셨는데..
나중에는 둘이 울며불며 난리도 아니었지 뭐니.
나이 먹어 주책이다, 그치..
#일반
  • 응 포인트 체계를 좀 손봐서 그래.
    아직 전부 고친게 아니라서 약간 다를거야.
    짬나는 대로 조금씩 손보는거라서... ^^

    음...
    술먹고 그러는건
    오십 넘은 사람들도 다 그렇더라. 주책은 무슨.

    근데 너랑 술먹는 건 어색할 것 같아. ㅋ
    도전해볼만한 일이긴 하지만 ^__^


  • 흥..

    머 나랑 술먹기 싫단 말을 그렇게 완곡하게.. --+

    아라쓰니 밥으로 하자구..


안느
안느
2006.07.25
로그인 실패했대. -_- 비번이 기억나지 않는 것도 같고.


요즘엔 뭘하든 나이 많다는 이야기를 자주하게 되더라..
이런 것 스스로를 제한하는 건데. 하지 말아야지. ㅎㅎ
여기엔 오면 편하고 자꾸 뭐라고 말하고 가게 되는 것 같아. 주절주절.
#일반
  • 너 아이디는 annechoeh 이거고
    비밀번호는 내가 임시로 1111로 수정해뒀으니
    로그인한 다음 회원정보에서 니가 다시 고쳐

    이노션이 원래 월드와이드를 생각하고 시작한거라
    차차 여기저기 생길 것 같아.
    음. 그래도 영국에 있으니까
    한국처럼 하지는 않겠지. 광고시장도 다르고....

    내가 가진게 편견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광고하는 것보단
    영국에서 하는 게 나으니깐.
    잘 되었음 좋겠다.

    나를 위해서조차도 기도를 잘 안하지만.
    너라면. 나도 함께 응원하고 기도할께.
    ^___^

    잊지 않고 와줘서 고마워.
    내가 고마워해야 할게 너무 많은 것 같아.
    니가 한국에 있을 때
    더 잘하지 못한게 후회스러워. ^^


유정이
유정이
2006.07.25
아우 셔~
ㅋㅋㅋ
이런 새콤한 색이라니... 침고이게~~

어허라디야..
인생 모든것이 우주 삼라만상의 법칙인 것을 -_-;

#일반
  • ㅋㅋ 메롱 색이야. 멜롱 메론

    쫌만 노력해봐
    마이크리에이토리닷컴
    랭킹 6위가 고지 앞이다!!
    간바레!


유정이
유정이
2006.07.23
-ㅂ-
19일에 가서 22일 밤에 도착해요
#일반
  • 통화와 메신저로 이야기했삼~ ㅎㅎ


유정이
유정이
2006.07.21
8월 19일에 일본가는데..
문제 되는건 없겠죠;;;

아까 말하려다가
이력서만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괜한 오버 인거 같아서 ...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서로 난처해질수도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퍼뜩!

#일반
  • 엇, 문제가 될 수 있겠는 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