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게시판

dreamology
dreamology
2025.11.16
2010년의 어느 날을 마지막으로 사라졌던
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슴가대마왕
슴가대마왕
2006.09.05
흠.....

저 말고 다른분들은 거의다 친분이 있으신가보네요!

ㅎㅎ

오랜만에 출책 하고 간답니다~
#일반
  • 보통은 그헣죠. ^^
    검색으로 들어오신 분들은
    글을 잘 안쓰시더라구요.
    그러고보니..
    개강했겠네요 ㅎㅎ

    참, 고등학생은 개강이 아니라.. 그냥 2학기가 시작된건가?
    오래되어서 기억이 안나요 ㅎㅎ
    고등학교 들어간게.. 12년 전인가 벌써... ^^

    알찬 2학기 보내요


호곡
호곡
2006.09.01
호곡-ㅈ-!!
넘 예리한데 ㅋㅋ
그림체가 그렇게 드러나는가..=ㅈ=;

여튼...^^
예전보다 홈피가 더 나아졌네! 축하할 일이로세!!
ㅎㅎ

사고싶은 책이 많지만,
오늘 지른 것은.. 앨빈 토플러의 "부의미래"던가??그거..주문했지...
독서의 계절에 독서 한번 해야겠고..

성경은 맨날 읽어야겠고...

9월1일 아침엔 바로 즉석해서 가을로 변신해버리는 자연의 센스!

그럼 우리들도 즐거운 센스를 발휘해서 행복하게 살아야겠다는!
화이팅!
#일반
  • 당연하죠, 한 두 번 본 그림이 아닌데요 뭐.
    zb5는 아직 좀 손볼데가 더 있는 듯 해서
    손을 안대고 있어요.
    버그라든지 좀 개선버전이 나오면
    그때 건드려보려구요.

    가을이에요.
    누나의 열매가 맛있게 익길 바래요.


kangwon2
kangwon2
2006.08.31
음...
벌써 여기만 해도 올 사람 3명 있고,
현정이 올 거고, 상현이도 오지 않을까?
아니, 아니..
그 때 왔던 그 멤버들은 대강 다 오지 않을라나?
아닌가? @.@
#일반
  • 그 때?
    언제???
    동기모임 하던 날?
    글세.. 시간이 갈 수록 사람이 줄지 않을까;;;


아싸
아싸
2006.08.30
우후후...
녹색-_-;;;

난 지비빠이부 테스트하는데..ㅎㅎ
올만에 온다...(요며칠 한가했더니.ㅋㅋ)

영화에 빠져살다가...
다시금 열작모드해볼까 말까 하는 중.ㅋㅋ
열심히 사는 듯..

그래 행복하게 열심히 잘 살아랏.ㅋㅋ
이 짧은 세상..=ㅈ=

최근에 늘 종이를 수거해가던 할머니가 안보여서-ㅈ- 은근히 걱정되는데..
흠...여튼=ㅈ= 행복한 햇살처럼.. 슝
#일반
  • 누군가 했는데 누나 맞죠?
    홈페이지 url있어서 가봤는데
    여전히 모르겠다가
    cinepaper 페이지 그림이 누나 그림체라서....

    누나 여전히 이것저것 하고 사는군요.
    스고이!


violet
violet
2006.08.30
연락준다더니..
#일반
  • =.=;; 미안 그날
    술이 과했어 ㅠㅠ
    지금 전화하겠음!!


애니
애니
2006.08.29
나 이번주 휴간데 비도 자꾸만 추적추적 오고
날씨도 점점 추워지고 마음까지 쓸쓸해지고 있어
이럴바엔 휴가보다 일하는게 낫겠다라고 생각하고있어
다음엔 밝고 즐겁고 명랑하게. 다시올게. 흑-
#일반
  • 늙은 여우 앤,
    너는 심술내지만
    암튼 좋아보여.
    귀엽고 명랑한 스물 넷이 된 거 같아.
    이젠 혹시 내가 영국 가도
    거들떠도 안보는 거 아냐? -.,-


kangwon2
kangwon2
2006.08.29
ㅋㅋㅋ 그럼 보라색 고양이가 또 있어요? ㅎㅎㅎㅎ
9월 중순 이후...
그래, 나도 그게 좋겠다.
추석연휴 오기 전쯤에 한 번 소집해볼까? ㅋ
#일반
  • 응. 소집-_-;;해봐.
    날을 잘 잡는게 중요해.
    아님 동기모임을 해볼까.
    이젠 나타나는 이들도 별로 없으려나.. ^^;;


하얀새
하얀새
2006.08.25
으하하하하, 저 입니다. ㅋㅋ
아직은 찐덕찐덕한 날씨.

어떻게 지내세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요 ㅎㅎ

완전, 요즘은 핸드폰으로 드라마 보는데 열광해서,
교통수단에서는 언제든 드라마를 ㅎㅎ
그래서 막 완전 하나도 안봤던 삼순이, 미스터 굿바이 이런거 다 보고 있어요 ㅎㅎ

지금도 삼순이 보는데 ㅋ 오빠 생각이 문득,
얼마전엔 소소 봤는데, 너무 오랫만이었어요. 너무 반가웠어요.
오빠를 볼때도, 그렇겠죠?
#일반
  • 삼순이를 보다가 왜 내 생각이 났을까?

    소소라는 이름을 들으니
    어쩐지 낯설다.
    소정이와 연락을 안한 것이 몇 년이 지났을까?
    거참.
    너두 그렇고.
    왜 이렇게 다들.
    멀어졌을까.
    어떻게 보면 서울이라는 곳에 모두들
    하루하루 살고 있을텐데.

    언제부터
    몸의 거리보다
    마음의 거리가 더 멀어진걸까.

    예전이 그립다.
    몸보다 마음이 더 가깝던.


유정이
유정이
2006.08.25
일본다녀왔지롱이요
따끈따끈 온천~~~~~

오호호호

하지만 결국은 현실 ㅋㅋ

내가 안놀러와서 심심했죠?으하하;;;;;
#일반
  • 유정이 갔다 왔구나 ㅎㅎ 여기서 인사하네 ㅎㅎ 웰컴~


  • 다행히 심심해할 겨를도 없이 바빴다.
    일본은 어땠어?
    나도 서른이 되기 전에
    일본에 한 번 가볼까 생각중인데

    그게 4달밖에 안남았네;;;


kangwon2
kangwon2
2006.08.24
처서가 지나도 계속 덥구나.
어제 현정이 만나서 발이 띵띵 붓도록 돌아다니면서 놀았어.
흐흐~ 완전 좋아...
우리 '보고 싶은 사람들 모임' 한 번 하자.
저기 보라색 고양이, 막 이런 사람들이랑.. ㅋㅋㅋㅋㅋ
근데 너 너무 바빠보여.
언제쯤 한가해져?
#일반
  • 응 부럽다 ㅠㅠ
    나도 발이 띵띵 붓도록 돌아다녀봤으면 좋겠어.

    이대로라면 매일 밤새서
    얼굴이 띵띵 붓고
    매일 앉아있어서
    엉덩이가 띵띵 부을 거 같아.

    한가..라..
    글세 9월 중순에
    하반기 광고들 다 온에어 시키고 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ㅠㅠ


  • 와~~
    나도 끼워주는 고얌??
    헤헤. 행복함..

    (근데 내가 보라색 고양이 맞남? 정체성이 확실치 않아서... ㅠ,ㅠ)


lovely눌♡
lovely눌♡
2006.08.23
아.. 넘 올만에 왔다.
며칠전에 혜이미가 드디어 입국했어 ㅠㅠ
넘 기뻐 진짜 ㅋㅋㅋ
요즘들어 느끼는 건데, 난 그래도 인복이 있는 편이 아닌가..하는거야.
ㅎㅎㅎ
혬도 그렇고, 대학교 때 친구들도 그렇고,
동아리사람들도. 친한 사람들이 많은건 아니지만,
친하다 느끼는 사람들이랑은
정말 진심으로 연결되어있다는 느낌이랄까?
무슨 소린지 알아? ㅋㅋ
표면적으로 친한게 아니라, 정말 친하다는거지.

그래서 새삼 행복해. ㅎㅎ
#일반
  • ^^ 다행이다. 친한 친구가 돌아와서.
    그리고 부러워.


zwan
zwan
2006.08.22
나야~
#일반
  • 주말에 재밌게 노니 좋소?

    ㅠㅠ


전사_칸
전사_칸
2006.08.21
오랜만에 들어온건지 알았더니 내가 처음으로 왔네..미안허이

어케 일은 힘들어 보이는군...  어디가나 그렇다고들 하지만...  ^^ 힘내자꾸나

언제 한번 봐야쥐 하면서도 홀몸이 아니라...  ^^ 그런데 또 언제 모여??

역쉬 김카피는 부지런해~~  댓글을 다 꼼꼼이 달아줬네.. 혹시 내 오타 확인하는거 아냐???ㅋㅋㅋ

그럼 홈피 관리 잘하구.. 또 보자 잘 지내구

항상 행복하구 근데..좋은 소식 없어???
#일반
  • 이미 몇 번 모였지요.
    연락을 안했을 뿐.
    홀몸이 아닌 사람이라
    연락해도 안올 것 같아서...

    애기는 잘 자라고 있나요?


슴가대마왕
슴가대마왕
2006.08.18


한때 저의 과외 선생님이셨던 분께서도

광고에 관심이 있으시다고 하셔서

많은 정보를 아직도 주고 계셔요.

그래서 어쩌다가 공모전을 알게 되었는데 흠

다음 공모전엔 못해도 한번 신청해봐야겠내요..
#일반
  • 네, 단 혼자서 하지는 마시구요
    팀을 짜서 하세요.
    가능한 3~4인 정도로요.
    맞든 틀리든
    팀작업을 해보는 것도 많은 경험이 된답니다.
    서로 친해지기도 하구요


날씬토깽
날씬토깽
2006.08.17
여기 오랜만이네요.
생각해보니까 자판 두드리는 자체가 오랜만이구나;
저는 지금 조금, 아니 많이 특별한 경험을 하고 있어요.
인생에 한 번 있을법한 경험이랄까...

이 지겨운 더위가 9월까지 계속 될 거라던데,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려면 한참은 기다려야 겠어요.
서울 야경을 내려다보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눌 수 있는 벤치가 있거든요.
시원하게 바람부는 날이면 츄리닝 입고 슬리퍼 질질- 끌고 가서
친구랑 음료수 한잔(?)씩 기울이며 바람쐬는 곳인데요,
열대야가 언제쯤 끝나려나...... ;ㅁ;
아! 저는 8월초에 집에 왔어요. 광주 -
개강하기 전까지 집에서 지내다 갈거에요.
그리고 올라가자마자 이사. ㅡ _ㅡ
밀키보이?님은 뭐하고 지내시나요?  
#일반
  • 오랜만이네요 단비님
    열대야는 슬슬 끝나가는 것 같아요.
    고향에 내려가 계시는군요.
    역시 학생에겐 방학이라는
    단물같은 존재가 있어주네요 ㅠㅠ

    울회사가 올여름엔 일이 좀 많아서
    전 요즘 바쁘게 지내요.

    개강 전까지 몸도 마음도 푹 쉬면서 충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