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요새도 무지 바쁘죠??? 어케 어쩜 좋아...
추석연휴때라도 편히 길~~게 쉴 수 있으면 좋을련만...
언제 바람부는 야외에서 한 잔 두 잔 해요.^^
-
CREATIST 바람부는 야외에서 한잔
좋죠.
어찌어찌 정신놓고 살다보니
연락 못한지 꽤나 됐네요.
오늘 볼 수 있을까나.
뭐- 그렇다고 오래 미루는건 아닐게고..
환절기는 둘째치고, 수면장애에 몸이 피로한 나날이구나-ㅈ-
얼마전에는 코엑스에 갔다가 은주만나서 밥이나 먹을라 했더니.(잠깐 얼굴보는)
그마저도 안되더라구.
은주가 바빠서 ㅋㅋ
난 그날 이후로 몸살기가 주변을 맴도네...
그날 싸다고-ㅈ-; 책을 무리해서 산듯;;
칼라엑스포였는데..(덩달아 같이 하던... 기프트쇼도 가고-_-;)
내가 찍어둔 책...10만냥짜리 책 65,000원에 파는데...안사올 수가-ㅈ-;;
하여튼 그날...팔빠질 정도로 들고 돌아댕기다 왔으니...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 10월부터는 삶에 작은 변화를 줄까 한다는.
그럼...
이 홈쥔커플도 행복한 가을 되기를.
-
CREATIST ㅎㅎ
누나는 인생 자체가 변화인 것 같아요.
늘 변화의 중심에 있는 듯.
부럽기도 하고...추석연휴가 시작된 것 같은데
난 이번 추석연휴는 고스란히 반납.내 삶에도 뭔가 변화가 있었으면...
누나 언제 또 봐요.
누가그래.. 요요라고.. 좐이 그래?
ㅋㅋㅋㅋㅋㅋ
요요 안오게 하려고 다시 허리띠 졸라매는 중인데
요즘 나 술을 자꾸 마시게 된다.. 걱정이얌.. -_-
-
CREATIST 아니 좐에게 그런 이야기는 듣지 못했는데..
그냥
TBWA에 소문이 다 났던데? ㅋㅋㅋ
이정애 요즘 한창 술살이 오르고 있다는 -_-;;간만에 포스트아젠다닷컴이나 놀러가야지~
서울예술대학 을 갈 생각 입니다만은..
4년제가 더 좋다더군요.. 4년제를 가고 싶긴한대..
이놈의 성적...........ㅠㅠ..
-
CREATIST ^^
목표가 있다는 건 좋은 일이에요.
꼭 이룰 수 있게
열심히 하세요
스텝들이랑 밤늦게 한강에 갔다가
선유도 공원 얘기가 나왔는데
자연스럽게 네 생각을 했지.
선유도 공원..
난 한 번도 못 가봤는데 왜 그렇게 익숙한지 말이야..
-
CREATIST 내가 그렇게 많이 얘기했나?
최근엔 통 가보지도 못했는데니 글 보고
갑자기
한강바람이 맞고싶어졌어.
나 정애..
야.. 저 사진 진짜 오랜만이다...
아이디 까먹어서 다시 재가입 할 뻔 했어.... ㅎㅎㅎㅎ
오빠 사진 보니까 기분 딱 좋다!!! ㅋㅋㅋㅋㅋ
가을이다 싶었는데.. 덥네... 더워...
슬슬 가을 타려고 해... 으으... 마실..마실...
-
CREATIST 앗,
요즘 요요현상으로
힘들어한다는 그 정애구나! ㅋㅋ나도 저 사진 오랜만이야 ㅋ
나는 가을을 이미 탔어. ㅠㅠ
나도 마실 좀 보내줘
살짝 한줄남기고 갑니다...
요고 또 한소리했다고 잘보이고 싶어서 이런얘기 한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정말 전 마음이 조금 편안해졌고, 내가 잘하고 있으면서
조급해하고 있었나? 생각하게 됐습니다..
쓴소리긴(?) 한데 듣고 나면 달짝지근해져요...
근데 화이트에 다녀온 다음날이 정말 주말같아요
아까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냐고 물을뻔했습니다...
요일이란 개념을 바꿔주시는 더 어려운과제과제과제.. 흐흐-
식사는 하셨나요?
체력을 위해서라도 즐거운 식사하세요!!!!!
-
CREATIST 영민양이 그런 사람이 아니란 거
알고 있으니까
걱정 마세요.목표하는 바를 꼭 이루세요. ^^
아직도 이시간에 네이트 온에 있는 오빠.
다음 광고 나도 찍고 시퍼라-_ ㅜ
잘자
-
CREATIST 스트레스야 있겠지만
그냥 잊어버리고
니가 말했듯
그냥 보여주기만 하면 되는거야.진심은 통한다. 꼭.
꼬옥!!!!!!!!!!!!!!!
화이트
화이팅
-
CREATIST 경쟁피티는 아니었어.
피티는 이제 끝났고
촬영만 남았다.너도 잘 해.
꼭 합격해서 내가 피곤해할 때
나한테 쬬꼬렛 줘야지. ^__^
오빠 그렇게라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아님 우리가 언제 보겠어요~
그러나 오빠가 피티를 잘 했는지 걱정이 ...ㅠㅠ 잘 했죠? ^^
옆에 사진 보니까 새로워요 햐아...저게 언제냐.ㅋ
나 전콘갈아줘요~
-
CREATIST 아침까지 기다릴 줄은 몰랐어 -_-;;
담엔 잠깐 말고 제대로 보자 ㅠㅠ피티는 날이 밝아야지. 아직 밤새는 중이야.
전콘은 곧 바꿔주겠음!!
맨날 안자고 네이트온이나 접속하고 있고
그러니까 영민언니가 오빠는 언제 자냐고 묻지-_ -;;
주말엔 잠 좀 자삼!!
-
CREATIST 나도 주말엔 잠 좀 잤으면 좋겠어.
ㅠㅠ오늘따라 피곤하고 지친다. 아으
무지 무지 보고 싶어요..................ㅠ_ㅠ
-
CREATIST 으넬!
어디서든
돌아온거야?나도 보고싶어. ㅠㅠ
너의 근황을 알려줘~
비올 때만?? ㅎㅎ
날씨 선선해져서 잠은 푹 자니?
궁금타~~
바쁜 거 끝나면 봐~
나두 학기 시작해서 정신이 없다..
그래두 가을에 함 봐야징.
-
CREATIST 아직까진 선선해진 건 못느끼겠고
무엇보다 일단 침대라도 가서 누워야
잠을 잘 자는지 아닌지 알텐데
의자에서 잠깐씩 조는게 대부분이라;; ^^;;그러고보니 학기가 시작했구나...
아, 이거 이러면 안되는데.
휴.
그랭....그럼 또 하반기를 향해 달려가며...
또 한해가 가겠네..
요즘 동생이 아기를 낳아서..
집에가믄 아기보느라 바쁜-ㅈ-;;(동생이 친정에 와 있는게지...)
퇴근하고 가면 아기랑 좀 놀면 10시 ㅋㅋ
그래도 새로운 느낌이라든가..
배우거나 깨닫는게 있다는..
이 집(Home) 주인은 언제 그런걸 깨달으려나~ ㅎㅎ
-
CREATIST 그러게요. 애기 정말 좋아했는데
지금도 좋아하긴 하지만...만약 아이가 있다면.
당최 얼굴이나 볼 수 있을지...누나,
올해 시집간다고 하지 않았어요?
내년인가?
청첩장 꼭 보내삼~~
아마 요즘을 오늘을
정말정말 그리워하게 될거야.
콩닥콩닥 가슴이 뛸 때가
가장 행복한거라구.
나도 그 때가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