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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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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2010년의 어느 날을 마지막으로 사라졌던
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박은주양 !
박은주양 !
2006.11.20
영준오빠 ㅠ 아.아쉬워요 너무
창립제때 오빠 보고 이따 얘기해야지 ~ 하고서
한시간도 안되어 뻗어버린 ㅠ
좀더많은이야기 나누고, 듣고싶었는데 아쉽습니다 ㅠ

카피반 한다고 글 쓴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카피반은 끝난지 오래에
광고제까지 끝나버렸네요
정신없이 달려왔던것같아요 정말

광고제의 부족했던 점들도 이미 많이 알아챘지만
참 많은 사람들이
하고싶어서 즐겁게 광고작업 했다는 것에
위안을 삼습니다 ^^

일주일의 시작인 상큼한 월요일인데
남들은 출근하는 시간의 버스에
기획단 패찰과 광고제의 잔여물들을 들고
밤새 술잔을 부딪치느라 지끈해진 머리로 오려니
문득 부끄럽다 생각하면서도
사는게 참 즐겁다 생각이 드네요

#일반
  • 그러게!!
    보배가 편집부 모임도 만들어서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아쉽다. ^^

    참, 그리고 광고제 얘길 하자면....
    우리 팀한테도 얘기했었지만..
    정말 잘 했어.

    광고제 자체가 가장 중요한게
    남에게 보여지는 것보다
    만들고 준비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재밌고 즐겁게 했느냐인데
    예전에는 주객이 전도되어 일처럼 느꼈던 적도 있고 그랬거든.
    근데 아이들이 설명하는거 하나하나 들으면서
    만들어놓은 작품 하나하나 보면서
    잘만들었다 못만들었다를 떠나서
    이걸 하면서 아이들이 참 즐거웠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기분이 좋았어 ^^
    정말 수고 많이 했고 잘해줘서 고마워^^

    올해 가기 전에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송년회하면 꼭 갈께^^


타갸
타갸
2006.11.20
세상에! 전 제 전콘이 없어진 줄 알았어요!
그냥 그런 줄로 알았던거죠.
문득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 -0- 와. 신기하네.
기계도 알고보면 참 영특해요.
마치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척, 사진을 보여주다니.

전 광고제 날짜를 제대로 계산하지 못하고, 일요일에 많은 분들이 오시는 걸로 착각을 한거에요! 그래서 일요일에 광고제를 갔다가 낯선 후배님들만 잔뜩 보고 왔죠;;; 헤헤
아쉬워 아쉬워요. 그래도 좋았어요 +_+

오빠, 네이버에 싸이트 떴나봐요?
찾아봐야겠다 >_<
잘 지내고 계신거죠? 전 뭐 그럭저럭요.
#일반
  • 바보 창립제 날을 착각하다니.
    그날 반가운 얼굴들이 많아서 참 좋았었는뎅.

    그럭저럭 지내는거면 잘 지내는거지 뭐.

    사이트가 네이버에 뜬 건 아니고
    네이버 뿐 아니라 그냥 포털검색엔진에 등록이 된거지 -_-;;
    검색어는 카피라이터라든가 카피랑 관계된 것들이 아닐까해 ㅋ

    간만방문 고마워^^
    연말이라 그런가
    다들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렇다. ^^

    잘 지내~


zwan
zwan
2006.11.18
오늘 보자..
#일반
  • 오늘 봤음. ㅋ
    올해 전에 또 봐요.
    송년회까지는 아녀도 봐야지


  • 나두 나두


유정이
유정이
2006.11.17
앗..나의 6등..

ㅠㅡㅠ
#일반
  • 오늘같은 날
    그리운 사람들 얼굴 다 보는 것도 좋은데
    잠시 스치는 것 밖에 못한다는 건 좀 아쉽당.
    8일이라고 했나? 암튼 그날 다시 봐. ^__^
    아님 밥먹으러 오든지 ^^


으랏차차
으랏차차
2006.11.17
-ㅁ-;; 또 하루 멀어져가네 ㅡㅜ 어흑 ㅜㅜ

오랜만에 와보니 디자인도 싸악 바뀌어있구 ㅎ 너무 오래 안들렀나보이.
나야 뭐 반백수 생활 앞으로 1년 남았지. 정말 쉽지않아..
영준이는 요즘 무엇하며 지내려나~ 아직도 야근이 꽤나 많은듯?
#일반
  • 요 며칠이야 좀 괜찮지.
    연말이니 다시 바빠지겠지만서도... ^^;

    1년 남았구나.
    서로서로 남의 떡이 커보이겠지만서도
    그래도 부럽당 ㅎㅎ
    잘 지내라.

    조만간 만날 날 있겠지 ㅎ


violet
violet
2006.11.15
이 노래~
내 후배 단편영화에 나오는 노래야!

연극 공연 뒷풀이에서 한 남자가 이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었는데
나두 엑스트라로 출연해줬었거든.
단 두 커트였지만 NG가 수십차례 났던 바람에 넘 익숙하다.
여기서 들으니 더 좋은걸~~**
#일반
  • 이 노래;;라고만 하면 뭔지 모르잖아;;
    한 곡만 나오는게 아니라 여러 곡이 랜덤으로 나오는거라서...
    남자가 불렀다면 Puff the Magic Dragon 아니면 Vincent라고 생각되지만... ^_^

    근데... 여기 저기 많이 출연했구나!
    전에 사진보니까 간호사 복장 하고 있는 것도 있던데...
    언제 니 필모그래피를 쭉 볼 수 있을까? ㅋㅋㅋ


  • 아 랜덤이었구나.
    나는 그 노래가 유독 첫 곡으로 많이 나오던데. 지금은 아니다.

    서른즈음에.. 맞나?


lovely눌♡
lovely눌♡
2006.11.15
너무 오랜만에 왔지?

나 광고제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못가게 되었어. ㅠ_ㅠ
오랜만에 동아리 사람들 좀 만나려고 했는데, 히유.. -_ㅠ

오빠랑은 살짝 쌀쌀해 졌을 때 만났었는데,
이젠 코트를 입고 다녀야 할 때가 오고 있어.
난 쌀쌀한 날씨는 좋아하지만, 추운건 싫은데 말이쥐!

빨리 12월이 왔으면 좋겠다.
12월엔 좋은 일들이 많이 있을 것 같애. ㅎㅎ
비록.. 12월이 가고 1월이 오면 한살은 더 먹겠지만 -_ㅠ

+) 쓰고 다시 봤더니 왜이렇게 두서가 없이 글이 이상하냐;;;
    그냥,, 난 잘 지내고 있다는 정도로만 봐주길 바래 ㅎㅎㅎ
    다음엔 좀더 정상일 때 올게! ㅋㅋ
#일반
  • 12월은 그런 것 같아. 왠지 모르게 기대되는.

    광고회사는 보통 12월에 바쁘기 때문에
    나는 크리스마스라든가 연말이라든가
    그런 것에 대한 기대가 예전에 비하면 많이 떨어진 것 같아.

    음. 광고제 때 볼 수 있나 했더니
    못오나보넹. 아쉽다

    이제 절반을 끝냈구나.
    1년 뒤 이맘 때 쯤이 기대된다 ㅎㅎ


깡패토끼
깡패토끼
2006.11.13
핸드폰으로 사진 줘도..
여기에 오빠가 전콘 바꿔줄 수 있어?
-_- 요즘 도통 디카에 손이 가질 않아..
으으으으
#일반
  • 글쎄 안될 것 같은데;;
    데이터 케이블이 없어

    요즘 쪼끔 살만하다. ㅋ
    너는 어때


깡패토끼
깡패토끼
2006.11.08
잠이 온다아...
봄도 아닌데 왠 식곤증....
건물 내부가 건조한건가...

머리를 자른지 한달하고도 8일이 됐는데...
어중간하게 자라서 참 못나보인다...
다시 머리가 저 사진만큼 길었으면 좋겠어.. 흑흑..
#일반
  • 나도 휴가 다녀온 담에
    계속 업무시간에 졸려. 조금씩 눈 붙이고는 있는데
    자꾸자꾸 졸려

    머리 잘랐구낭.
    나는 몇 년 전부터 \"여름엔 짧게 겨울엔 길게\"
    이 패턴을 유지하고 있어서
    지금은 적당히 길러있지.
    한 달 전에 펌을 했는데
    비싸게 주고했는데 금방 풀려버려서 지금은 좀 엉성하당.

    사진 보내준대놓곤 왜 안보내줘~


유정이
유정이
2006.11.07
올해는 가을이 딱 하루 였던거 같아요.
엊그제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이제 가을이구나!!
했는데 그 다음날 부터 강추위 ㅠㅡㅠ
급외로움이 밀물듯이 몰려오는 강추위 -_-;;;

난 10년전으로 돌아가고 싶진않은데 10년후가 까마득해요 -_-;;;;
#일반
  • 오늘도 다시 가을 날씨가 된 것 같아.
    어딘가 놀러가고싶은 날씨인데
    밤새 야근해야 해.
    서울은 올라왔어?
    광고제 즈음 해서 볼 수 있는거지?


kangwon2
kangwon2
2006.11.02
잘 지내?
너 한가해지면 한 번 모이자고 했는데
이젠 내가 계속 야근이다. ㅜ.ㅜ
아아.. 오전에도 졸립고 오후에도 졸립고....
#일반
  • 그냥 잠수함타고 가라앉아있어.
    조금 더 그럭소 싶지만
    역시나 시간은 빨라. ^^

    벌써 주말이네.
    주말엔 좀 쉬어. ^^


깡패토끼
깡패토끼
2006.11.02
움.. 당췌 11월 같지 않아.. 같지 않아...
계속 9월같았으면 좋겠어....
#일반
  • 그런가.

    난 영감도 아닌데 벌써
    한 10년 전쯤으로 돌아가고싶어서 미치겠어.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가슴 저 밑에서부터 나오는
    간절함인 것 같아.

    벌써 11월이구나.

    깃을 세워야 하는.
    조금 추운 계절.


슴가대마왕
슴가대마왕
2006.11.01
오랜만 입니당!!..

뭔가 이상한가;;

학교 홍보로 일주일을 넘게 단축수업을 하는군요..
저야 땡큐입니다만 ;ㅁ;

뭐 이런저런 아무 생각도 없이 살아가고잇는..
#일반
  • 내가 어른이라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하긴 어른이라고 하기에 저도 아직어리지만요)
    그냥. 그냥.
    주변에 이정도 나이대의 아는 이가 없으니까
    달리 자주 하는 소리도 아니지만요.

    꼭 공부라든가 뭔가 대단한 것이 아니라고 해도
    그냥 하고싶은 것이라든가. 뭐든
    추억을 많이 만들어두세요.

    나만 그런지 몰라도.
    그리고 나도 더 자라면 또 달라질지 몰라도
    지금으로썬
    그때의 기억이
    가장 아름다운 것 같으니까요 ^^


장지윤
장지윤
2006.10.25
영준씨 우연히 네이버에 뜬 당신 사이트보고 놀러왔어
그런곳에서 보니 새롭더라

카피공장 잘 돌아가고 있어요?  


#일반
  • ^_____^ ㅎㅎㅎ
    이 찾기 힘든 곳을 찾아주시다니 캄사!!

    공장 너무 무리해서 돌렸더니
    힘들어서 휴가가요 ^^

    곧 생일이죠? 미리 축하^^
    저 휴가 다녀온 담에 한 번 만나요~


유정이
유정이
2006.10.21
와!!나 6등이다!!!
히히
#일반
  • 상경했어?
    서울은 무지 춥다.
    단디 입고 댕겨.

    난방비 걱정만 없다면
    조금은 덜 추운 겨울일텐데 말이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