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P/T가 또 잡혔다니... 연말에 안 됐구랴....
난 지난 주에 사랑니를 뽑았는데
이게 1주일이 지나도록 계속 쑤시고 아프네.
이 뽑은 데만 아프면 그래도 참아보겠는데
빈 자리를 다른 이들이 채우려고 움직이는지 온 잇몸이 모두 아프고
귀와 머리까지 아파.
휴가 동안 진통제로 버텼어. ㅜ.ㅜ
내년이 되기 전까지는 나았으면 좋겠는데....
넌 아프지 말고 새해 복 많이 받아~
크리스마스!!..
자고 일어나니 이브군요..
딱 24시간만 더 잤으면 좋겠는뎅.. 힝..ㅠ
크리스마스~ 여자친구분과 재미있게 보내세요~^^
여자친구분 계신다고 들었으니..있으시겠죠 흐흐
부럽군요..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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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ㅎㅎㅎㅎㅎ
크리스마스 잘 보냈어요?
전 회사에 출근했어요 ㅋ
이래도 카피라이터 되고싶어요? ㅋ
널 본 것도, 아니 너와 얘기다운 얘기를 해 본것도 오랜만이었는데
조금 마음이 아팠던 것만 빼면.
넌 강하다는 걸 아니까
크게 걱정은 안한다만
지금의 시간들이 빨리 지나가버렸으면-.
크리스마스 따뜻하게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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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응 나도 그 생각을, 실은 했었어.
2주일 혹은 한달정도의 시간을
빨리감기 할 순 없을까..그러고보니 얼마전 봤던
아담 샌들러가 주연한 \'클릭\'을 본 기억이 나서
빨리감기는 무서웠어.
고통을 모르는 대신
아무 방향으로나 흘러버릴지 몰라서.사실 지금은
떠나간 사람들의 빈 자리를 메우느라
하루하루 평소보다 몇 배는 더 일해야 해서.
몸이 더 먼저 지치고 있어.오늘은 올해들어 처음으로 아픈 날이다.
속이 쓰리기 시작하더니
열이 나고 온몸에 힘이 빠지고...어떻게 보면...
빨리감기는 아니지만
내 의지대로 내 상황을 바꾸지 못하면서
끌려가고 있는 것 같아.그치만 고마워.
이럴 때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이런 일이 없으면 모르고 지나쳐버리니까.그래서 고마워.
나아지겠지.
나아지면 또 다시 고마워할께 ^^
저기 포인트 랭킹에 내가 있어..
왠일이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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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오.. 요즘 방문이 잦더니 입성했구나~~ ㅎㅎ
쫌만 더 오면 4등까지는 하겠는데? ㅋ
화이팅!!
아.. 목이 너무 아파..
기획서 만지느라.. ㅎㅎㅎ
난 인원수 제한에 걸려서 가보지도 못했네.. 궁금한데.. 쯥
역시 짠밥이 중요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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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ㅎㅎ 우리 회사는 좀 파격적으로 준비한 것 같던데
아침에 잠깐 봤는데
모 아니면 도 ㅎㅎㅎ
암튼 피티 끝났으니 좀 쉬어라.
아.. 애뉴얼 PT가 있다고 했던가난 올해 일은 거의 끝냈고...
크리스마스 전후로 CF 한 편만 찍으면
끝이다..공포의 1월이 기다리고 있지만 ㅠㅠ
초면에 무례함을 무릅쓰고 이렇게 글 남겨요 ^^;
카피라이터- 라는 직업을 택하고 싶은,
이제 20살이라는 시간이 보름도 남지 않은 어린 학생입니다.
수능을 끝마치고 원서 쓸 날만 기다리고 있구요.
카피라이터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정말 많은 걸 얻게 되서 감사함에 글 남겨요 ㅎㅎ
정말 알아볼수록 매력있는, 딱 내꺼다! 싶은 직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휴일이 거의 없고 거의 매일 야근이라는 점이 조금 걸리긴하지만 -_-;
어차피 노는시간보다 일해야 할 시간이 많은 인생,
그 일할 수 있는 시간이 즐거울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메리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과감히 택하려고 합니다.
물론 뜻대로 안되는 창작의 고통역시 잘 알고 있기에
단순 환상만으로 선택하는 건 아닙니다 ㅎㅎ;
여하튼...길을 그렇게 잡은 상황에서, 곧 있으면 원서 접수기간입니다.
재수를 했는데도 수능을 생각만큼 잘보지 못해서ㅠㅠ
지금은 서울 명륜동(대학로쪽)의 s대 인문학과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문과지망^^
그렇지만 막상 선택하려니 조금 망설여지는 게 사실입니다.
지금이야 제 생각이 확고부동하지만
군대를 다녀오고 대학생활을 하면서 생각이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겠고요.
그렇게 된다면 국문과라는 특성상 취업의 길도 제한적일테고...
더군다나 둘러보니 카피라이터로서 취업하기도 상당히 힘들다는 것 같고-_-;
반면에 취업의 길이 넓은 경영쪽은 대학을 한단계 낮추는 건 둘째치더라도
선택의 폭이 넓은만큼 제가 어느 한 곳에 집중을 못할 것도 걱정되구요.
왠지 '뭐 이것저것 해보다 적당히 취업하지...'라는 생각을 해버릴듯-_-;
그러다 단지 돈을 많이 번다는 이유로 별로 관심도 없는
cpa같은 쪽에 손대버릴 것 같기도 하고...
혹은, 취직을 했다하더라도 평범한 회사생활을
내가 즐기며 할 수 있냐, 라는 생각에 대한 회의감...
물론 경영학과를 가서도 광고를 할 수 있겠지만
제가 갈 경영은 광홍과 신방이 막강한 곳이라서-_-;
그 곳에서 경영을 택해서 광고를 한다는 것도 좀...
원서접수기간이 1주일도 안남았는데...
아직도 확정을 못하고 있는 게 조금 한심스럽습니다 ㅠ_ㅠ
돈, 명예, 안정성 등과 같은 사회가 중요시하는 가치보다
일단 내가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살아있다는 느낌을 얻을 수 있는 일,
그것을 택하고자하지만...막상 하려니 아직 겪지 않은 미래에 대해
근거없는 낙천적인 생각은 아니었나싶기도 하고...
이래저래 많이 복잡하네요-_-;
우와; 어쩌다보니 상당히(?) 길게 글을 써버렸네요 ㅎㅎ;
제게는 정말...인생을 결정지을지도 모를 중요한 결정일텐데
막상 이런 쪽은 의논할 사람이 거의 없어서ㅠㅠ
감사함에 글 쓴다면서 괜한 넋두리만 잔뜩 풀어버렸네요-_-;
여하튼 많은 걸 얻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즐겨찾기에 추가하고 앞으로도 자주 놀러와도 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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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광고를 직업으로 삼는데 있어
대학전공이 미치는 영향은 10%도 안된다고 생각해요.광고는 이론이나 학문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산업이기 때문에...
물론 광고홍보학과라든가... 관련 학과가 있긴 하지만
그것도 생긴지가 얼마 되지 않아
제대로 된 커리큘럼이 이뤄지지 않지요.저같은 경우는
고등학교 때부터 한 번도 꿈이 바뀌지 않았지만
누구나 그렇지는 못할 것이기에...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라면
나중에 뭘 해먹고 살지 결정해서
그 관련 학과를 간다기보다는지금 꼭 해보고 싶은 공부와 관련된 학과에
진학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전과\", \"편입\"등의 방법도 있고
한 번 결정한 학과를 무조건 끝까지 가지고 가야만 하는 것도 아니므로
공부해보면서 자신의 적성이나 장래희망까지도
함께 고민할 수 있을 것 같아요.지금 그런 걸 모두 결정하기엔
좀 어린 감도 있구요...너무 고민 많이 하지 마시고
가고싶은 학교 + 공부해보고 싶은 학문
위주로 학교/학과를 선택하세요.공부하다가 생각이 더 열리고
마음이 바뀐다 하더라도
방법은 많이 있으니
너무 걱정 마시구요. ^^마지막으로 홈페이지 놀러와주어서 감사합니다
종종 들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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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주양 ! 주제넘게 나도 딴지 ~
언급하신 명륜동 s대 인문계열에서
4년째 카피라이터의 꿈을 키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아직 진짜카피라이터는 아니지만, 그래도 카피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보건데
영준오빠 말대로 카피라이터 취업에 과는 별 영향을 끼치지 않는듯하구요
그러니까, 4년을 다닐 학과라면 취업보다는
자신의 적성에 맞는걸 가는게 중요하겠죠~ 그것이 저의 지론입니다
막연하게 성적맞춰서 학교를 간다거나 해서 4년내내 피곤해하는 친구들도 많거든요
특히 명륜동 s대는 \'전과\'라는 제도가 아예 없는것 알고계시죠?
그리고 전공선택때 원하면 무조건 그 과에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인문과학계열 중에서 영,국,중,불문과 이런쪽은
학점으로 경쟁을 해야하기때문에 원하는 과에 못갈수도 있답니다
(물론 학점을 잘따놓으시면 그럴위험 없겠지만, 실제로 그런 친구들 꽤 있어요)
대신에 복수전공제도가 아주 용이하게 되어있어서
특히 인문계열쪽은 많은 학생들이 다른 과들과 복수전공을 하고있어요
저도 신문방송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구요~
경영학과 복수전공을 하고 있는 친구들도 많구요 ~
음 비록 저는 국문과는 아니지만, 국문과 커리큘럼이나
학교분위기, 복수전공, 이런거에 대해서 궁금하신거 있으면
ideabrain@paran.com 으로 멜주세요 ^^
아는 내에서 다 답변해드릴께요 ~ㅋ 건승하시길 !
나도 늙었나봐요
눈오니까 무릎 시린거 있죠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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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응~ 오랜만...
사실 너무 정신없이 12월을 보내고 있어서
오랜만이라는 것도 못느끼고 있었어난 눈이 눈으로 안보여
올 겨울은 유난히 춥구나 ㅠㅠ
안녕하세요 영준선생;님
별입니다. 와. 오랜만이에요
전에 놀러갔을 때 마침 휴가중이셔서 인사도 못 드렸어요.
11월 초입이었으니까, 벌써 한 달이 넘어가네요.
처음 뵈었던 여름은 한참 더 까마득하고요.
아직도 문득 영준선배님이 '자상한' 목소리로
(저얼대 '음산한' 목소리가 아니랍니다. 하하.)
"당신은 x맨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같은 대사를 읊어주실 것만 같은데.
...지나친 반가움에 급오버 하고 있는 별입니다. 끄응.
헤헤. 여하간 앞으로 자주 인사할게요.
오늘은 제 집들이 인사하려고 들렀습니다.
요 뽀득뽀득한 잎새빛 집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어설픈 대로 편안한 맛이 있는 녀석(이라고 믿고 있는 중)이에요 ;
언제든 가비압게 놀러오시길 ^ㅅ^
많이 추운 월요일이 될 거라지만,
마음 만은 따뜻하게 한 주 맞으세요.
고럼 또 발걸음하겠습니다. 안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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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바로 갔다 왔어요~~
정말정말 새별에게 딱 어울리는
아기자기한 집이네요 ㅎㅎ이러저러한 이야기는 홈페이지에 남겼어요~
솔직히 나는 직접적인 루트는 없다...
최차장님이랑 12월 가기 전에 밥 먹자..
그 이야기도 슬며시 꺼내 보면..
나랑 이야기 하는 것보다는 도움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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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ㅎㅎ 최차장님 보는 건
당근 보고싶어서지요~
화요일쯤이 어떨런지..음.. 다른 곳 못구해도,
나는 회사서 짤리지는 않을테니
너무 걱정은 마세요 ㅋㅋ
나가면 회사에서 잡아도
내가 싫어 나가는거지..그냥 내가 이번 사건을 기회삼아
방법을 모색해보는 거라서요.
나는 우리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이랍니당. ^__^암튼 월욜 상황봐서 연락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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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 가가 신입사원이던가? 들어간지 꽤 된 것 같은데..
얼굴 하얗고 동그란 애.
오빠 자주 본다고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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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얼굴이 하얗고 동그랗다니;;;
끌리는 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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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 예전에 나 제일기획에서 알바할 때
최차장님 단짝이던
제작팀 양영옥차장님이 나 이뻐했었는데...
그때는 젊고 어려서 그랬었나 ㅠㅠ신경써주어서 고마워요.
이제 나는 언제라도 오케인데...
오늘도 TBWA가서 정애랑 현정이 만나서 놀다가
회사에 오후 4시에 출근했어요 -_-;;;
한 푼이라도 아껴야 할 판에
공짜밥이라니 좋죠 ㅎㅎ
내일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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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 회사가 망한건가? ㅎㅎ
준환 오빠~
강민정 아시죠? 울 교회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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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wan 최신 정보에 의하면.. 벌써 카피2, 아트2 진행중이라는구나...
확정 단계인가봐...
사원급은 아니고 대리 이상 연차좀 되는 사람들이었다고 하네...
훙....그래두 밥은 한번 먹어야지...
/ 성은.. 강민정이라 함은.. AP팀에 있는 신입사원 말하는 거 맞지?
후아...
이번 주수업이 다음 주로 미뤄지면서 종강파티랑, 영화제 사람들 송년회도 그 날로 잡혔던데.. ㅠ,ㅠ
게다가 학회 글도 써야 하고, 성탄절 행사 준비도 너무 벅차고 힘들다..
잉..
이게 머야. 이십대의 마지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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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내 얘기 들으면 깜짝 놀랄거삼. ㅠㅠ
난 테터툴즈 다시 시도했다가
또 대 실망..
설치를 당췌 어케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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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그게 그렇게 어려워?
뭔지 나도 한 번 볼까?
초대장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서 그런걸까;;;
갈 때도 됐는뎅.
지금 다니는 4학년 1학기가 끝나면
취업시장에 덜렁 내놓은애처럼 될까봐 걱정이예요
2007년 상반기는 휴학, 하반기는 4학년 2학기라고 생각하고
찬찬히 카피라이터로 취업할 수 있는 길들에대하여 알아보고 있어요
취업의 길은 멀고도 험하군요 ㅠ
단지 취업생이 아니라 좋은 카피라이터가 되고싶지만
좋은 카피라이터가 되려면 일단 카피라이터 취업을 해야하니..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는 문제... ㅎ
일년동안 노력해서 이 관문을 뚫고 나가겠습니다
아 그리고 또하나 소식 !
몇억년만에....
편집부 부장차장 형제들 탄생 ㅋ
20기 허지훈군과 승환이가
부장차장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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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아. 그래도 아직은 여유가 좀 있네.
근데 정말 요즘 지독하게도 사람 안뽑더라.
특히나 메이저급 대행사에서 제작은 더더욱 신입채용이 없어.
AE는 그나마 가끔씩은 보이던데...그래도.
그렇더라도 어떤 식으로든 기회는 올거야.
그걸 안놓치고 잘 잡아야지.
그리고.. 음 고민도 많이 해야 할거야.
뭐 구체적인 상황이 왔을 때 찾아오면 조언해줄께. ^^
동아리에서 취업직전까지 카피라이터 하고 싶어했던 사람
엄청 많았어. 다만 늘 기회를 못찾아서
현실하고 타협해버린거지.
내가 운이 좋은 것일 수도 있지만
나같은 경우엔 아예 타협의 여지를 두지 않았어.
이거 아니면 난 아무 것도 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것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보아.
어떤 상황에서도 타협하지 않을 수 있는지.
진정으로 마음 속 깊은 곳부터 원하고 있는지.
예전에 니가 하던 고민이 얼핏 생각나는데...
하고 싶은 게 많고 할 줄 아는 것도 많고.할 줄 아는 건 많아도
하고 싶은 건 딱 하나만 정해놓는 것이
어떻게 보면 좋은 기회를 잡는 방법일 수도 있어.그리고 닭이 먼저고 달걀이 먼저고 할 게 아냐,
당연히 제일 먼저
광고인이 되어야 하고,
그 다음에 카피라이터가 되어야 하고
그 다음에 좋은 카피라이터가 되고
그 다음엔 좋은 광고인이 되는거지. ^__^카피라이터가 되기 전에
광고인이 먼저 되어야 해.총은 군인이 먼저 되고 나서야 쏠 수 있는거야.
편집부 송년회 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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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 오호..
지황 오빠와 준환 오빠 다음에 처음 아닌가?
접속 했다가
싸이에 남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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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아... 지금
내 앞가림도 잘 안되는 처지이지만;;어제 니 손을 보니 안쓰러웠어 ㅠㅠ
쫌만 더 힘내자~~ ^__^
근데 나는 검색은 네이버에서 주로 하지만
뉴스보기나 쇼핑이나 메일이나 기타의 모든 행위들은 거의 다음에서 해왔었기 때문에
네이버에 더 익숙해서 편하게 느껴진다고 보기는 어려운데..
내 홈은 인터넷 사용하면서부터 무조건 daum 이거든.
암튼 퍼가는 걸 그토록 싫어하는 블로거들이 있다니
조심스러워지는구나..
아님 나도 독창적 콘텐츠를 생산해야 한다거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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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ㅎㅎㅎ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그 집단이 원래 폐쇄적인 성향이 있어서 그런거지.
사실 스크랩 기능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
그걸 무분별하게 쓰는 사용자들이 문제지.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충분히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라고 봐. ^__^
정말 네 말대로 내가 필요한 자료들을 스크랩할 수 있어서였던 것 같아.
글구 자주 가는 카페가 네이버에 있기도 하고, 내가 네이버에서 검색을 주로 하거든.
만들고 난 다음엔 미니홈피보단 더 홈피 같달까 뭐 그런 느낌이 있더라구.
근데 머 너도 알다시피 전혀 업뎃이 되고 있지 않으니 있으나 마나 하게 되어 버렸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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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뭐 사실 블로그든 미니홈피든 뭐든
사용자가 자기의 용도에 맞게 쓰면 장땡이긴 한데...암튼 블로그의 원래 취지와는 다른 방향으로 사용하는구나.
그래서 역시나 네이버를 선택하게 된거고.스크랩이 분명 나쁜 것은 아니나
\"블로그\"의 탄생 이유가 남의 컨텐츠를
자기 계정으로 옮겨오기 위함이 아니라
자신만의 컨텐츠 생산을 위함이었으므로
자신이 블로거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많은 블로거들은 네이버의 스크랩 기능을 욕하지.
블로그의 질을 떨어뜨린다고.실제로 블로그의 강점은 독창적 컨텐츠 생산에 있으니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나
어떻게 보면 좀 우스운 논리인 것 같기도 해.남이 블로그로 스크랩을 하든 뭘하든
다른 블로거들이 노발대발할 이유는 없는데 말야 ㅋ암튼 그게 네이버의 딜레마가 아닐까 해.
누군가는 욕하고,
누군가는 원하고.ㅎㅎㅎ
아... 치통 이거 장난 아니지 ㅠㅠ
나도 슬슬 치과 가줘야 하는데
무서워서 못가고 있어 -_-;;;
일단 당장의 피티는 내일 끝나지만
무지막지한 스케쥴이 그 뒤를 이어 있어서...
흑흑...
그리고 난 이미 아프고 있어 ㅠㅠ
새해 복 많이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