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나 안같다니요... 언니..
나 늙은거야?
변한거야?
그런거야?
ㅡㅜ 저 사진 찍을 때 전날 스노보드 타고 술마시고 과식하고 자고 일어나서 찍은거라 팅팅 부은거긴 하지만..나 그정도로 망가진거야??? 흑흑
셀카 이쁘게 찍어서 올려야겠다아... ㅜㅜ
근데... 맘엔 안드네.. 허허..
팅팅 부어서... 파삭 늙었다... 흐흐
오빠 내일 화이팅이야~
참.. 근데..
옛날 오빠 홈피에.. 내 이야기 쓴거 있지 않았었나?
여기였었던 것 같은데..
사진과 함께.. 오빠가 주절주절 사람들에 대해서 각각 썼던 것 같은데..
그거 나 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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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응 맞아. 있었지. 용케 기억하네. ㅎㅎ
지금 DB로 저장되어있던 걸 꺼내서
다시 읽어봤는데....
어쩐지 부끄럽다 ㅋ근데...
그때는 그리도 친하다고 생각되어
적어두었던 이름들이...
지금은 거의 연락도 않고 지내는 사람도 많다.한 번 멀어져버리면
다시 거리를 좁히기가 쉽지 않은가봐...
문득 아쉽네.그래도
너랑은 여전히 비슷한 거리에 있어서 다행이다.
비록 5~6년 전처럼 밤새 애니를 나눠보거나
메이드복을 입은 여고생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할지라도 말이지 ㅋㅋㅋ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다시 만들어야겠단 생각이 든당.
내가 지금 이 상황에서 좀 벗어나면
소중한 사람들 페이지를 다시 만들어야겠어.
그리고 그 사람들은 더 잃지 않도록 애써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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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토끼 그래서.. 그 글을 나한테 줄 수 있냐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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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 정애 맞아?
정애 안 가터..
제 아이디가 살아있을 줄 몰랐어요. ㅎㅎ
잘 지내고 있어요?
멋쟁이 카피라이터님! ^^
덧. 내가 아는 이름들이 많아서 넘 좋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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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앗~~ 보람아 오랜만이당
잘 지내지?
광고제나 창립제 같은 때 못보니
이젠 거의 못보는구나...
자주 와서 안부좀 전해줘~알바꺼리 있으면 좀 주고 ㅋㅋㅋ
그리고 난 월요일은 광고주 들어가 밥 먹을 가능성이 아주 높아서...ㅡ.ㅡ
하지만 다른 날 언제라도 너와의 점심이라면 대환영!
내 맘 알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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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아.. 글쿠나.
난 정애에게 들었다길래 아는 줄 알았는뎅.
월요일에 그쪽 잠깐 들를 일이 있어서 그랬지.
그럼 담 기회에 연락할께.
사실.. 굳이 연락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게 되면
더 좋을텐데 ^^;암튼 고마워.
너한테도 조언을 좀 구할게 있으니
내일 얘기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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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오늘 이상하게
메신저에 TBWA 사람들이 단체로 안보인다 했더니
창립기념일 겸 해서 쉬는 날인 거구나!!
몰랐넹. 잘 쉬어~~~ ^___^
저는 배가에서 일하고 있는 3년차 카피라이터입니다.
검색으로 알게 된 사이트인데 느낌이 매우 좋아
이렇게 가입까지 하게 되었네요.^^
선배님이라고 불러야겠죠.
느낌 좋은 홈피 잘 가꾸시고,
좋은 연으로 함께 하길 바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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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선배님은 아니네요 ㅎㅎ
저두 같은 연차구요...
나이도 또래인 것 같네요.
배가프로덕션 말씀하시는거죠?
아직 그쪽하고는 일해보진 않았는데
언젠가는 실제로 뵐 수도 있겠네요
놀러와줘서 고맙습니다 ^^
정애한테 들었어
반항하면 안되나?
결국 중요한 건 너잖아!!!
이런 게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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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ㅎㅎ 뭐, 아직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
월요일에 일단 일은 치르고
그 뒤 결과가 나오면
그 다음에 생각해보려구.월요일에 볼 수 있음 보자.
점심이라도 같이 하면 더 좋고 ^__^
오랜만에 잠시 들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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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아 오랜만~
석찬군도 잘 지내지?
회사에 한 번 놀러오삼새해 복 많이 받아요~
좀 춥긴한데.. 그래도..
그러나.. 겨울은 겨울인데..
나는 옷을 왜이렇게 얇게 입고 온거지.. -_-
미친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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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감기 조심해
회사 따뜻하다고 얇게 입고 다니면
밖에 나갔을 때 감기 걸릴 수도 있엉
(나는 사무실에서도 코트를 입고 앉아있다 -_-)
서른 되고 나니까 거울 속의 내 모습이 왜 이리 팍삭 늙어보이는지...
분명 하루 아침에 늙은 건 아닐텐데
이상하게 기운이 빠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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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나는 막상 새해 되니까
잘 모르겠는데.
이거 좀 싱겁기도 하고
맨날 똑같은 일상.
아직 실감 못하겠어.그리고 너무 자학하지 마
여전히 충분히 예쁘고
얼굴도 작고
피부도 좋아 ㅎㅎㅎㅎ
통 보이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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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아...
나 이제 막 나타나려던 참이었어요 ㅎㅎ
너무 바빠서 모든 개인사를 뒤로 하고
회사 일에만 전념했더니만
밀린 개인 일들이 너무 많네요 ㅠㅠ
오빠 선물 회사로 가져가야는데
이게.. 부피가 좀 커야 말이지..
가지고 갈 때 좀 창피할 것 같아.. ㅎㅎㅎㅎ
있자나.. 내 선물 보면.. 이쁜 고양이가 생각날거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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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오오오오오오♡
뭔가 엄청 기대된당~~
얼렁 줘~ 얼렁 줘~
고양이 좋아
혹시 증발이라도 해 버린 건 아닌지??
복많이 받구..
결국 20대에 한 번 더 보지 못했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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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증발 비슷했을 수도 있어.
회사일이 너무 바빠 거기에만 매달렸거든
지금도 여전히 바쁘지만
그래도 뭍으로 좀 나와야지 ㅠㅠ
새해 복 많이 받아...
아직 몇 시간 남았는데 올해가 가기 전에 한 컷 좀 올려보지..
기쁜 새해 맞이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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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새해는 이미 와버렸다.
사진... 나도 올리고 싶은데
당최 찍기를 했어야지;;
맨날 렌즈만 사고 찍지는 못했다.. ㅠㅠ너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왠지 쑥스러워 망설이다가
'소식' 듣고 아시게 해버렸네요.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 흑, 흑
날씨가 너-무 추워요. 부디 건강 조심하시고
새해 복 힘껏 많이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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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___^
다시 한 번 축하축하
광고계의 별이 되길 기대할께요~
축하해..
선물 줘야하는데...
언제 시간 되는거야???
그리고.. 나 살짝쿵 고민... 같이 이야기 할랭.. ^^
언제 시간되나 말해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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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오오.. 나 \'벤치마킹상\' 인거야? ㅋ
시간은...
일단 내일은 경쟁피티에 오후에 PPM도 있고..
28일은 괜찮을 듯. ^___^
29일엔 CF촬영이 있어.
그 후론 뭐 연휴에도 회사에 있을 듯 하니
너 혹시 출근한다거나 시간이 되면 그때도 괜찮음.
^^
아니, 저 사진 넘 이쁜데 (그래서 너 안 같다는 게 아니고)
원래 너 눈이 더 크고 동그랗잖아.
그래서 좀 달라 보인다구 한거야~
전날 술 먹고 팅팅 부은거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