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정말 오래만에 들렀죠? ^_^
새학기가 시작해서 야자를 10시까지는 상황이 왔어요ㅠㅠ
1학년 땐 9시까지 했는데......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는걸 야자를 하면서 느꼈어요.
새학기라 그런지 반 애들과도 정말 서먹서먹하고 적응이 안되네요.
아~ 어쩜좋죠?
새학기라 이것저것 준비할게 많은데
고등학교 생활 중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고자 하는 동기로
글쓰기 공모전에 참가하여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막상 쓰려고 하니까 어떻게 쓸지 고민 이예요.
응모 부분은 시나 소설인데 저는 둘 다 써보려구요.
너무 욕심이 과한가요~? 키키
그래도 힘 닿는데 까지는 해보려구요.
응원 해 주세요!! ^_^
그럼 다음에 또 방문 할게요!!!
3월달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_^
새 직장, 새 직종에서 적응은 잘 하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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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로봇스팸인데
원천적으로 막는 방법이 없어.
회원제 게시판을 운영하거나
글을 쓸때 인증하도록 해야 하는데
그러면 일반 유저들이 불편하게 되니깐...
나도 골치다.그리고 직종은... 대행사 다니지 않는 사람들은
그게 진짜인지 알고 오해를 많이 하더라
근데 그게 맘대로 되겠냐
그렇게 역할 주어지는대로 다 할 수 있다면
광고는 아무나 할 수 있는게 되버리는데.. ㅎㅎㅎ그냥 명함이 잘못찍혀 나온거야
인사팀 실수로.. ㅋ
ㅋㅋㅋㅋ
오빠 그래픽디자이너도 웃겼지만
그 밑에 달린 아이들의 리플이 참으로...
ㅋㅋㅋ
난 월요일부터 주말이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어요 ㅎㅎ
나 중학교때 5월에 제천에 눈온거 본 이후로
이렇게 난데없고 뜬금없는 날씨는 처음이예요
감기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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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그러게 날씨가 장난이 아니다
주말엔 좀 쉴 수 있나봐?
주말을 기다리는 걸 보니...
난 예전하고는 싸이클이 약간 바뀌었어
일찍 일어나고 12~2시 사이에 사는 걸로...
적응이 안되서 좀 피곤하긴 한데
장기적으로 보면 좋은 것 같아. ㅎ너도 감기조심~
음.. 그냥 사람사는 동네얌.. 시끄럽지도 않구...
좀 멀어졌긴 하구나.
심지어 그 무서운 지하철4호선에 몸을 실는다는건... -_-
진짜 비추인데... 내가 그 지하철타고 가다 기절한게 몇번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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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그래서 버스 타고 다니려고
마침 서울역까지 바로 오는 버스가 있더라고
근데... 조용한 동네는 절대 아니던데
구청이 옆에서인지
술집도 많고 나이트도 많고
지방의 유흥가같아 -_-;;;
유진이예요 오랜만에잠시들러서글들도보고가요
🙂 좋습니다
좋아요 귿귿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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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오~ 귀여운 유진씨!
멀리서 살짝살짝 소식은 들었어요
여전히 상큼하게 살고 있네요
요즘도 예전처럼 자주 아파요?
전에 걱정되던데 ㅎㅎ
피티는 잘 끝나셨나요?
푹 쉬고 맛난 거 먹었던 주말이었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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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ㅋㅋ
암튼 인사팀에 올라가서 다시 만들어달랬으니
이번주 안에는 제대로 된 명함이 나오겠지. ㅎㅎ
피티는 잘 끝났어. 이기기까지 했으면 좋으련만
결과가 어찌될지는 모르겠네...주말엔... 이사할 집 알아보러 다니느라
온몸이 피곤하다.
아주 멀리 이사갈 것 같아.
강북구 수유동 -_-;;
전세가 아예 없는데다가
돈도 턱없이 부족해서... ㅠㅠ
사는게 힘들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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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 직장이랑 좀 먼 것 아니야?
내가 일주일에 두 번 그 근처로 가긴 하지만
너와는 시간대가 완전 달라서 하나도 안 기쁘다. ㅠ,ㅠ좋은 집 구하길 기도해~!
앤회게시판에 갔다가 월북신고하신 글을 읽다가 엇 저 홈피는 뭐지하다가
요렇게 와버렸답니다 ㅎ
영준오빠 저번에 주저리에 올리신 글 기억하세요?!ㅋ
다음에서 저 못알아봤다고 글까지 올리신 ㅠㅠ
그때만 생각하면 도대체 왜 그러셨을까...^^;;
엄청 부끄러워하던 기억이 납니다 흐흣
그 담부터 오빠께서 보이면 왠지 피할려고 하는 심리가..하하
이젠 안그럴라구요 프하핫^^;
지금 신추위를 하고 있는데 포스터에 홈피까지 나왔는데도 덜덜덜 입니다 ㅎ
이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괜히 돌아다니고 있어요
이런 홈피도 있으시고 정말 컨텐츠가 장난아니예요!
카피라이터? 피디? 갈팡질퐝하는 저에게 뭔가 영감이 떠오르려고...ㅎㅎ
아무튼 두서없는 방명록이었습니다. 하핫
신입전형 얼마남지 않았으니 곧 선배님 얼굴을 뵐 수 있겠네요!
그럼 그 날까지 선배니임, 피이이이쓰! 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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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앗 이 전통의 홈페이지를 모르다니 -_-
2001년부터 있던건데 ㅎㅎ
물론 그동안 리뉴얼은 5~6번 되었지만...암튼 일부러 피한거였구나
나는 가끔 얼굴 슬쩍슬쩍 보이던데
가까이 와서 인사를 안길래 못본건 줄 알았더니 ㅎㅎ
예전에 한 약속 아직 유효하니깐 놀러와 ^^
사람들이 와줄까? 그럴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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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글쎄. 내 경우는
광고관련 컨텐츠를 따로 운영하기 때문에
카피라이터 검색을 통해 들어오는거고...니 홈페이지는 광고랑은 상관없는
지극히 개인신변 사이트인 만큼
검색을 통해 트래픽을 유도하려면
뭔가 네티즌들이 관심있어할만한 컨텐츠를
운영해야 하지 않을까? ㅋㅋ아님.. 보통 AE들은 개인사이트를 갖기보다
블로그 등을 활용하니
어떻게 보면 AE로서 닷컴페이지를 운영한다면
검색상위권에 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더군다나 TBWA의 AE인데 ㅎㅎㅎ
우선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이제 고2를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저도 나중에 멋진 카피라이터가 되기 위해 정보검색을 하던 중
홈피를 방문하게 되었어요 ^_^
사진도 이쁘고 제가 모르던 사실들도 많이 배운 것 같구요.
사진을 보니까 깨끗한 마음이 들더군요. ㅎㅎ
여러모로 잘 보다가요~
3월달에 학교 가게되면 야자도 하고 방문 할 시간은 적어 지겠지만
그래도!! 자주 찾아 뵐게요~
늦은 감이 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원하시는 소원 모두 이루길 바랄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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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이 사이트를 검색엔진에 등록해서 공개운영한 것은
이제 8개월쯤 되었는데 (그 전에 약4년은 비공개 운영을 했죠)
생각보다 많은 고등학생들이 방문을 하고 카피라이터라는 직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군요.사실 저 역시 고교시절부터 관심을 갖고 쭉 준비했던 사람이라
그게 뭐 이상한 건 아니지만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많이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관심을 가져주시니 고맙네요 ^^지금 이제 고 2에 올라가는 거라면
너무 현실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도전한다기보다는
아직은 좀 먼 이야기니까
먼저 공부 열심히 하시고
지금은 직업이나 학문으로 광고를 접근하지 말고
재밌는 엔터테인먼트의 하나로 즐기세요.
보는 것도 만드는 것도, 나중에 일하는 것까지
일이라고 생각하면 하루도 버티기 힘들거든요^^
그냥 편하게 재밌게 보고 즐기세요~
저 포인트 랭킹은 어떤 시스템으로 정산이 되는겨..
나는 1위 따라가려면 멀었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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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가물가물하긴 한데
글을 작성하면 6점
덧글을 달면 3점
이렇게 조절해둔 걸로 기억해 ㅎㅎ
그리고 너 4등인데? ㅋㅋ나는 힘든 적응기를 거치고 있엉~
잘 했을 거야~
잘 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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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뭐 내가 잘한 건 아니고
첫 이틀의 스트레스는 심했는데
3일째부터는 조금씩 적응되더라
아직은 분위기 파악중이지 뭐. ^^
이전 회사보다는 일찍 끝나는 편이니까
예전보단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아 ㅎ
어찌 좀 쓰기 난감한 단어군요.. 아직 날짜가.. 흐흐
그래도 너무 많이 드시진 마세요! 전 올만에 야구 배팅을 했더니
시간가는줄을 모르겟더군요.. 덕분에 받은돈에 상당수를 배팅머신에 박아버린..
뭐 그래두..
언제나 행복하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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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 대마왕님도 복많이 받아요~
저는 이직을 하고 적응기를 거치고 있어서
며칠 못들어와봤어요
이제 곧 새학년 새학기일텐데
마지막인만큼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얻으세요 ^^
결국 얼굴 못봤네..
나는 이번주는 초 칼퇴근하려 했으나..
야근으로... 사수 앞에서 '나도 집에 좀 빨리 가보자!!'라는 발언을 해버렸어..
진정 요일감각 없어..
어찌되었건 또 새해인건가..
왠지 두살 더 먹는 느낌이 들어..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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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요즘 자꾸 주변사람들에게
안좋은 일이 일어나서...
슬슬 내차례가 돌아오는 건 아닌가
걱정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생겨버렸다 ㅠㅠ일단 집에는 내려왔어.
두 살 더 먹는 것 같은 기분. 너무 슬픈데? ㅋㅋ
답답해서 죽을거 같애..........................................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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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디아 엔딩송이라는 노래 왜일케 좋아.
일본 애니메이션인 그 나디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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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왜 갑자기?
그때 그 이야기 때문에???나디아는 니가 말하는 그 나디아가 맞아.
엔딩테마인데 무지 좋지?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아~~
쌩유베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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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 앞으로도 자주 줄께요 ㅋㅋ
가능한 가까운 곳으로..
ㅎㅎ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는...
(벌써 13년 전이네요 -_-;;;)
1~2학년때는 10시까지 하고 3학년땐 1시까지 야자했었어요
아, 그리고 저도 문예공모전은 많이 했었는데
고 3때도 하고 그랬어요.
공부도 공부지만... 나름대로 의미도 있고 재미도 있어서..
^^ 화이팅해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