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MyCREATORY의 친구방명록 DB 복원.
원래는...
평택에 사는 친구 집에 가기로 한 날인데...ㅠㅠ
갑작스레 내리는 눈으로... 취소가 됐네요.. ㅜㅜ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펑펑 내리는 눈을 보며...
친구를 못 보게 된 아쉬움에.... ... 어찌나 속상하던지..><
일주일만에 찾아온 휴일인데... 눈 덕분에..
집에서 보내며... 잠시 들러 보았습니다^^*
-_- 요즘 내가 극한의 귀차니즘에 빠져서 사는게 말이 아니야..
해야지.. 하고 생각하면 할 수록 더 하기 싫어지거든..
오빠 얼굴 봐야는디..
집도 가까워졌는디.. 말야..
오빠 회사는 신사동 근처 맞남?
밥이라도 먹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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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엉. 조만간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몸 좀 잘챙겨
너도 이제 나이가.... ^^;;;
우선 새해 복 많이~많이~ (x100) 많이 받으세요!!
제가 오늘 기름에 파묻혀 있던 돌 들을 살려주고 왔어요.
뭐...살려주고 왔다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그래도 살려줬다고 생각해요. ^_^
간단한 후기 말씀드리려고 왔어요.
기름유출이 된지 시간이 좀 흘러서 좀 낳아졌겠지 하고 갔는데 전혀 아니더군요.
정말 돌 들의 색깔이 하나같이 똑같았어요. 기름 냄새도 정말 최악이었구요.
바닷물이 들어오기 전 까지 빨리 움직여야 해서 봉사활동 하러 오신 분들 다
열심히 닦았어요. 저도 물론 열심히 닦았지요~ 후훗
기름이 또 얼마나 찐뜩~찐뜩~ 거리던지......... 안닦여져서 눈물이 날 정도였어요ㅠㅠ
그런 다음에 점심먹고 또 다시 돌 닦기를 반복했죠~
나중에 정리 할 땐 그 바닷가 주변도 다 치웠어요. 비록 돌을 많이 닦지 못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_^
평소 일요일 같았으면 아주 신나게 늦잠 잤을텐데
오늘 뭔가 찡하고 뭉클한게 쿵쿵 거리는 거 같아서 좋아요~히힛
그럼 전 이 쿵쿵거리는 마음을 가지고 꿈나라로 갈게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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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__^ 좋은 일 하셨네요.
저도 봉사활동 알아보다가 혼자서 가는 방법을 찾기 어려워서
마음으로 응원하는 것 말곤 아무것도 못했는데...
멋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엔 좀 오래 있을려구. 2월 말쯤 돌아갈 예정..
돌아가야 보겠다. 3월엔 이래저래 좀 어려울 것 같고.. 4월쯤.. ^^
요즘 글 보면 많이 심난해보여.
힘 내. 늘 잘해왔잖아. 엄살은 아니겠지? ^^
나두 연초부터 기운 빠지는 일이 많은데
늘 감사하고 기도하면서 이겨내야지.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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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와. 오래 나가있는구나.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있다가 와.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잘 지내셨는지 ^^
07이 지나고 벌써 08이네요...
여길 안지도 벌써 1년이 넘었네요 ㅎ
3월이 되면 광고연합동아리에 들 생각이에요.
물론 그 전에 면접을 봐야겠지만 ㅎㅎ
1년동안 실컷 놀았으니 이제 광고에 대해 좀 더 제대로 알고 싶어서요.
요즘도 일 때문에 많이 바쁘시려나요.
너무 무리하진 마세요 ㅎㅎ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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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앗. ㅠㅠ 결국 부탁 못들어드리고
새해가 되어버렸네요. 미안해요. 흑광고동아리에 관심이 있다면
단연 역사와 전통과 실력과 우정과 사랑이 킹왕짱 넘치는
애드컬리지지요 ^___^adcollege.or.kr
-> 여기를 참고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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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그깟 동아리 하나쯤\"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적어도 저에겐 대학시절 제 인생 자체에 엄청난 영향을 준,
아니 지금도 주고 있는 곳이랍니다. ^^나중에
면접 볼 때 절 알아본다면
혹 제가 가산점을 줄지도?응? ㅋㅋ
오빠한테 왔어.
가능하다면 연말연시 즐겁게 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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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지금은 돌아왔나?
못본지 너무 오래된것 같당 ㅠㅠ이래저래 지난해도
다사다난하게 보낸것같아
올해는 좀 평안하게 보내고 싶은데
연초부터 여러가지 신경쓸 일도 많네 ㅠㅠ갑자기 추워졌어,
감기 조심하고
1월 중엔 보자.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벌써 12월의 마지막이 다가오네요 헉
힘든일 다 떨쳐보내시고
건강한 2008년 되시길 기도할께요 화이팅@.@
전콘은 왜 안뜰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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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
유진님~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오히려 큰 힘을 얻고 가는 느낌이예요~!
시간의 힘이 위대하다는 걸 요즘 뼈 속까지 느끼고 있어요.
초등학교 졸업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고3이라니 ㄷㄷ
그래도 말씀하신 것처럼!!!
꿈으로 한발짝씩 다가가 최선을 할게요!!
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이 확~ 불타오르는데요? ㅎㅎ
감사합니다 ^_^
이제 방학 시작하는데 정말 바빠질 것 같아요.
학교에서도 보충수업 끝나고 남아서 자습해야되고
(에구구)
그래도 인생에 한번뿐인 고3 !!
이 시절을 후회하지 않도록,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여기서 다짐하고 갑니다 ~.
그럼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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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_____^
화이팅!!
정말 오랜만이네요~ 하핫
저 기억하시죠~?
더 이쁘게 바뀐 것 같네요!
컴퓨터 하다가 번뜩 생각이 나서 바로 달려왔어요! ^^
전 이제 고3이 된답니다..흐흑ㅠㅠ
고3이 된다니까 괜히 마음도 싱숭생숭 하고....답답 한 것 같아요..ㅠ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히 올게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
CREATIST 우와^^
첨 여기 왔을때 2학년 올라간다고 하셨는데
어느새 고3이 코앞이겠네요.뭐 제가 고등학생일 때도 입시지옥이었지만
어찌보면 교육이 예전보다 더 후퇴한 것 같아요.
고등학교 교육과정이 너무 입시위주로 편성되어있고
학생들의 목적도 그것이 대부분이고...대학도...
진정한 학문을 하는 곳이 아니라
취업의 관문처럼 되어버리고...그냥 안타까워요.
이놈의 나라가
사람에겐 두번도 없는
인생의 단 한 번뿐인
너무너무 아름다운 시절을
낭비하게 만들어버리는 것 같아서....
(그런 점에서 이번 대선에 어떤후보가 당선되면 안되는데 ㅠㅠ)ㅎㅎㅎ
간만에 온 손님에게
너무 우울한 접대를 해드린건 아닌지 모르겠네요^^뭐... 상황이야 어떻든
꿈이 있으면 그걸로 행복한 거니깐.
고3이라고 너무 무서워하지 말고
꿈에 한발짝씩 다가가는거라 생각하시고
긍정적으로 새학년을 맞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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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ology 오늘 아주 오랜만에 러브레터를 봤다.
너무 오래 되어 디테일은 기억나지 않았지만 기본적인 흐름은 알고 있어서,
그저 오타루의 풍경을 보려고 재생했다가...이 날 우리는 이 영화에 대해 무언가 얘기를 했을까.
네가 이 날 이 영화를 봤다는 것만 기억할 뿐.
여기엔 이런 알 수 없는 오류 얘기 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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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ㅠㅠ 러브레터
*너도 로그인 안되어있다.
왼쪽에서 로그인 한 다음에
다시 \"your story\"눌러서 들어와야해
시간이 정녕 안되시는건가요..
곧 종강인데...;
다음주내에 어떻게 안될까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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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ㅠㅠ 저도 미치겠어요
10월부터 주말에 쉬어본 적이 없어요 ㅠㅠ
다음주는... 다음주가 되어봐야;;;^___^;;;
네이버 블로그는 광고인으로서 공부해야 할 것이 많은거 같아요
잘 봤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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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에.. 왜 그럴까요?
문제는 없어보이는데...블로그 들렀으면 덧글이라도 남겨주고 가시지 -_-;; 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음, 지금 보니깐 로그인을 안하셨다는;;
diary에 있는 플래쉬는
보고 있으면 꼭 해리포터 영화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아.
움직이는 사진 말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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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왜??? 왜 해리포터??
광고제야 뭐... 가고싶으나
늘 그렇듯 일에 쫓겨사는 신세라 ㅠㅠ
살아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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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ST 죽지는 않았어요.
다만 좀...
살아있는 기분이 들지는 않는다는게
문제라면 문제랄까. -_-;;
아... 눈.. 오늘도 무지 많이 오더라고요
전 계속 밖에 나가야지 나가야지 하다가
결국 귀찮아서 ㅎㅎㅎㅎ
눈발 날리는데
방창문이 불투명한거라 안보이는 게 쫌 아쉬워요
오늘은 병원 가는 날인데...
귀찮아서 안갔어요 -_-;;
지난번에도 바쁘단 핑계로 며칠 뒤에 갔다가
의사선생님한테 혼났는데 ㅠㅠ
아 왜이리 귀찮은지 ;;;
이렇게 또 들러주시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감사 ^____^